• 최종편집 2021-10-23(토)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9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1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확진자 17명(광둥 5명, 상하이 4명, 윈난 4명, 장쑤 1명, 푸젠 1명, 산둥 1명, 광시 1명) 모두 해외 입국자이며 추가 의심환자는 1명(상하이ㆍ해외 입국)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4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503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9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756명(중증 8명), 누적 퇴원환자 89736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128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225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25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33명(퇴원 11834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2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062명(퇴원 13742명, 사망 838명)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186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中,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본토 확진자 0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