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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6.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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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6월 11일 강서주거복지센터와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서울가양7단지) / 가양7단지 관리소(주택관리공단)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삶에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사례발굴과 사후관리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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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강서주거복지센터 박경은 센터장, 누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진형식 센터장,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서울가양7단지) 변경란 센터장,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 강서지역단 전용준 단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서주거복지센터와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서울가양7단지), 가양7단지 관리사무소(주택관리공단)는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보증금 지원, 도배·장판 교체 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특성을 잘 반영하여 지역사회 주거복지 안정망 역할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신속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으로 효율성을 높이고자 뜻을 같이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주택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 ▴지역정착을 위한 자립생활과 건강증진 지원 ▴주거안정을 위한 경제적 직접 서비스 지원 ▴사례공유, 발굴 및 상호간의 협력업무 진행 ▴기타 상호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주거복지 전문성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여 주거 상향과 안정의 기회 확대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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