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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첫 합작드라마 조선에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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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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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중조 량국에서 처음으로 합작하여 찍은 “평양의 약속”이 6월 27일 조선 수도 평양 대동문영화관에서 개봉되였다. 조선 문화성 부상(副相) 박춘남, 조선 주재 중국대사 류홍재 그리고 영화중 쌍방의 주요창작인원이 개봉행사 및 영화보기에 참가했다.


“평양의 약속”은 중국청년무용가 왕효남이 민족무용대회에서 조선민족춤을 공연할시 의외로 실수하였고 시종 조선춤의 진수를 파악하지 못한 그녀는 락심하고 용기를 잃게 될였으나 할머니의 배치와 부탁을 받아들여 평양으로 가서 학습하고 동시에 오랜 사진속 할머니가 항미원조시의 전우인 수미를 찾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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