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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첫 태양광 고속도로 개통... 연간 발전량 약 100만kw/h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12.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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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 사진출처 : 신화망(新華網)
 
2.PNG▲ 사진출처 : 신화망(新華網)

[동포투데이] 12월 28일, 차량이 태양광 고속도로에서 달리고 있다. 당일, 중국 최초의 태양광 고속도로 실험 구간이 지난(濟南)에서 준공 및 개통함과 동시에 고속도로 노면을 이용한 발전이 현실로 되었다. 태양광 도로의 길이는 1,080m, 순면적은 5,875㎡, 주행 차선과 비상 차선을 설치했다. 분포식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의 첨두 출력은 817.2kw, 연간 총발전량은 약 100만kw/h로 예상된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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