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걸 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향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작곡가 故 박춘석 편’ 2부에 출연하는 유주는 “김연아 선수의 오랜 팬이다. 김연아 선수의 피겨 동작도 많이 따라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유주는 얼음이 아닌 맨바닥에서 피겨 기술 중 트리플 플립에 도전하며 처음 준비동작부터 공중돌기까지 완벽히 재현해 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편, 이날 여자친구는 패티김의 ‘가시나무새’를 선곡, 여자친구의 상큼한 매력과 탄탄한 가창력, 완벽한 칼 군무가 돋보인 사랑스러운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이어 '불후의 명곡'에서 또 한 번 역대급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주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김태우는 무대 전부터 “오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선전 포고해 기대를 모았으며, 이날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 파워풀한 가창력, 뮤지컬 배우들과 꾸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으며 관객을 열광케 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백일희의 ‘황혼의 엘레지’를 선곡, 한 편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재즈 퍼포먼스 무대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좌중을 압도했다.
그동안 '불후의 명곡'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던 두 사람이기에 역대급 무대 예고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주의 김연아에 대한 팬심 고백과, 역대급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한 김태우와 스테파니의 무대는 오늘(19일)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故 박춘석 편’ 2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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