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 기자
  • 입력 2013.09.17 17:40
  • 글자크기설정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을 열창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이 드라마에는 연기파 배우들인 왕반(王斑), 당국강(唐国强), 손손(孙逊), 손녕(孙宁), 오적(吴迪)이 출연하며 유명한 감독 리서(李舒)가 총감독을 맡았다.
untitled.png

untitled1.png

untitled3.png

untitled4.png

untitled5.png

untitled6.png

untitled7.png

untitled9.png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