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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안미카' 강원관광 특집프로그램 제작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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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4.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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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한류 프로그램 통해 한류, 체험, 동계올림픽개최지, 먹거리 집중 홍보
[동포투데이]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내 유명 한류프로그램인 '안단테(ANDANTE)' 강원관광 특집 방송 제작을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도를 방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모델 겸 배우인 '안마카'가 동행하여 '한국 강원도 로하스 여행'이라는 테마로 춘천 한류촬영지, 설악산 자연경관, 선교장 문화체험, 바다열차, 정동진 등 관광지와 동계올림픽개최지인 평창의 관광매력과 먹거리(양양송이, 닭갈비, 한우, 농촌한정식)를 집중 취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집방송은 지난 1월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오사카지사) 초청으로 방문한 일본 최대여행사인 HIS여행사(연간 한국 40만명 송객)와 전략적 상품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향후 이번에 안미카가 소개하는 강원관광 특집촬영지와 연계한 상품으로 오는 5월부터 일본관광객이 우리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HIS여행사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연계 상품으로 강릉 벚꽃축제, DMZ, 한류촬영지, 평창 투어로 일본관광객을 강원도로 송객하고 있다.

강원도 이주익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일본 내 유명 한류프로그램의 강원관광 특집 취재 홍보를 통한 강원도 인지도 확산과 일본 내 한류 관광객과 개별관광객(FIT)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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