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그룹 빅스(VIXX)는 16일 처음으로 홍콩을 방문, 17일 모 상점에서 펼친 점등 행사에 귀빈으로 초청되어 참가했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날 수천명 팬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빅스는 팬미팅에서 장기를 발휘, 홍콩 특색의 요리들을 준비해 팬들이 맛보게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