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제8회 중국조선족농부절, 100메터 조선족 순대 '눈길' 김다윗 기자 입력 2017.10.03 22:55 댓글 0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용정시 제8회 ‘중국조선족농부절’에 ‘100메터 조선족순대’가 나타나 관객의 발목을 잡았다. 10월 1일 오전, 용정시배꽃민속문화광장에서 용정 '화미순대' 업체가 제공하고 용정시문화사회구역 시민 15명이 자원하여 참가한 “100메터 순대 베기”행사가 있었다. 관광객들은 이쁘게 썬 순대들을 맛보며 혀를 내둘렀다. 왕청에서 처음으로 용정으로 놀러왔다는 안동욱(6세) 어린이는 순대를 먹기에 급급, 맛이 어떠냐는 물음에 엄지를 척 내들며 그 맛을 평가했다. 용정 '화미순대' 리순옥씨는 100메터의 순대를 만드는데 도합 100개의 돼지밸과 130근의 찹쌀이 들었으며 만드는데 장장 5시간이나 걸렸다고 밝혔다. 김다윗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kcnnews1@naver.com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뚱보”되는 과일과 “날씬”해지는 과일 中, 50세이상 중노년 이렇게 인터넷을 사용한다 리커창 中 총리 "중미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 시진핑 만장일치로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에 당선 中 장쑤 여대생 전문 채용박람회 개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개정안 통과 전국인대 회 거물 급 '호랑이' 6명과 부급 3명 '호랑이' 거론 中 혼례식 날 태권도 표현을 한 신랑 ‧ 신부 中 대낮에 경찰관의 집에 기어든 '간 큰 도둑' 中 지하철 '女 전용 차량' 男 승객 논란 추천뉴스 이란 대표팀의 특별한 월드컵… 경기장 밖 변수와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이란 축구대표팀이 경기장 안팎의 변수와 싸우며 험난한 여정을 시작했다. 선수들은 세계 최대 축구 무대에 섰지만 비자 문제와 장거리 이동, 지원 인력 공백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 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란 대표팀은 14일(... 외국인이 언제 투표권을 달라고 했나 선거철만 되면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사회적 갈등이 커지거나 정치적 논쟁이 격화될 때마다 외국인 투표권 문제가 다시 소환된다. 그리고 그 화살은 어김없이 특정 국가 출신 외국인, 특히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향한다. 하지만 논쟁이 시작될 때마다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은 사라진다. 외국인이 ... 미국·북한·한국이 만든 기적…월드컵 대이변 연대기 [인터내셔널포커스] 월드컵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 그러나 월드컵의 역사는 우승팀보다 예상치 못한 이변으로 더 오래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수십 년 동안 무패 행진을 이어온 강팀이 무명의 도전자에게 무너지고, 우승 후보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장면은 월드컵만이 만들어낼 수 있... 시진핑·김정은 평양 환영만찬 참석…“북중 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 [인터내셔널포커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최한 공식 환영만찬에 참석하며 북중 양국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저녁 평양 목란관에서 열린 환영연회에 참석했다. 만...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인터내셔널 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의 성과는 반드시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중 갈등이 지속되는 국면에서 나온 이번 발언이 향후 양국 관계의 전략적 변화로 이어질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지시간 27일, 트럼프...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이 세계 최대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사실상의 ‘선별 통제 체제’를 선언하면서 국제 해상 질서가 중대한 분기점에 들어섰다. 전면 봉쇄는 아니지만, 특정 국가 선박의 통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인터내셔널포커스] 국제 고등교육 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6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는 한·중 대학 경쟁의 현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결론은 분명하다. 판이 뒤집힌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격차가 더 또렷해졌다는 점이다. 이번 평가에서 중국 본토는 158개 대학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세계...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출입국 정책을 완화하면서 해외 화교의 귀환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적과 체류 목적에 따라 절차가 크게 갈리는 구조는 유지되면서, 제도 완화와 실제 체감 난이도 사이의 간극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출입국 정책 기조: ‘개방 확대와...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철이 되면 정치권은 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후보 명단에는 변화한 한국 사회의 현실이 충분히 담기지 않는다. 특히 이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이주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은 여전히 미약하다. 우선 현실부터 직시할 필요가 있다. 한국의 다문화 가...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거듭된 압박 앞에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미국의 요구를 외면하기 어렵지만, 섣불리 군사 행동에 나설 경우 이란과 중동 국가들과의 관계 악화, 현지 경제 이해관계 훼손이라는 부담이 동시에 뒤따르기 때문이다. 홍콩 사우스차... 포토뉴스 more + 신의를 저버린 대가로 돌아온 쓰라린 후과…미군 기지 ‘살아있는 과녁’ 전락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동 타격했던 과거 군사 작전을 되돌아보면, 당시 페르시아만 상공에는 한때 전운이 짙게 감돌았다. 그러나 미국 국방부가 내세운 ‘대승적 성과’라는 전황 평가와는 달리, 걸프 지역에 주둔한 미군 기지들은 조직적인 공격에 노출됐다.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부... “30만 희생의 기억”…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과 역사적 의미 [인터네셔널포커스] 중국 난징에 위치한 ‘침화일군난징대도살희생동포기념관(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은 1937년 일본군이 자행한 대학살로 희생된 30만여 명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역사 공간이다. 기념관은 당시 학살 현장 중 하나였던 ‘강동문(江东门, 장둥먼) 만인갱’ 유적지 위에 세워졌으며, 1985년...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쾌한 콘셉...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후베이성 리촨시 한 농촌 마을에서, 연예인도 무대 장치도 없는 ‘가족 춘완(春晚)’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집안 식구 52명, 네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설맞이 공연이 소박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큰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리촨시 마... 동영상뉴스 more + '홈 8전 전승' 연변 룽딩, 축구 명가의 부활을 알리다 중국인은 왜 만만디인가 “세상에 저보다 더 행복한 축구선수가 있을까요?” 유역비 주연 ‘삼생삼세 십리도화’ 개봉 임박 '소프란노 조미경, 2016년 글로벌 브랜드대상 시상식 축하공연 인기숏츠 more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중국 해군, 094형 전략핵잠수함 내부 첫 공개… 날면 비행기, 내려오면 자동차… 중국 ‘하늘 나는 차’ 첫 비행 中 승객 2명, 만 미터 상공에서 몸싸움 하늘을 나는 중국 자동차, 광저우 도심 상공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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