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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본토 16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2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1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41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윈난 14명, 상하이 6명, 푸젠 2명, 광둥 2명, 쓰촨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16명(푸젠 13명, 샤먼 11명, 푸톈 2명, 헤이룽장 3명 모두 하얼빈)이다. 추가 사망자가 없으며 추가 의심환자는 2명으로 모두 해외 입국자(상하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3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797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었다. 21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984명(중증 14명), 누적 퇴원환자 90231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851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6770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38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66명(퇴원 11878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152명(퇴원 13742명, 사망 8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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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中, 도시 지역사회 ‘종합서비스’시설 보급률 100% 달성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민생의 마지노선을 공고히 하고 살기 좋은 생활을 기대한다. 이는 중국이 전면적으로 샤오캉(小康)을 건설하는 과정 중 민정 업무는 사회건설의 근본으로 그 기초적 임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민생 보장, 기초적인 사회 관리 그리고 기본적인 사회 서비스 등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열린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브리핑에서 리지헝(李纪恒) 민정부부장은 18차 당대회 이래 민정사업이 이뤄낸 성과와 향 후 중국 민정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리 부장에 따르면 2020년 말 현재 중국 전국에서 집중 양육하는 고아의 평균 보장 기준은 매달 1인당 1611.3위안에 달하며 사회 산재고아의 평균 보장기준은 2012년보다 각각 65.77%, 68.46% 늘어난 매달 1184.3위안이다. 2016년 중국은 빈곤 장애인에 대한 생활보조금, 중증 장애인 간병보조금 제도 등을 전면 도입하여 2020년 말 현재 각각 1214만 명과 1475명이 그 혜택을 받고 있다. 결손가정 아동보호와 관련해 중국 민정부 부부장 가오샤오빙은 “현재 감독관 5만 6000명, 관계자 67만 5000명이 결손가정 아동의 신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결손가정 아동과 부모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민정부 왕아이원(王爱文) 부부장은 “사회구조 및 기초보장 정책을 한층 더 보완할 것”이라면서 “재난으로 인한 빈곤 퇴치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 전국의 도시와 농촌 지역사회 통합서비스 시설 보급율은 각각 100%, 65.7%로 총 51만 1000개에 이르며 지역사회 공공사업 서비스, 주민 편리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서비스가 더욱 간편해지고 자원봉사가 보편화됐다. 2020년 말 현재 중국의 각종 양로 기구와 시설은 총 32만 9000개이고 이 중 침대 수는 821만개로 2012년보다 97% 증가했다. 이외에 노령연금과 양로보조금, 장애인 간병 보조금은 각각 3104만 4000명, 535만 5000명, 81만 3000명이 혜택을 받았다. 민정부는 ‘14.5’ 계획 기간 도시와 지역에 ‘15분’의 양로 서비스권을 만들고 현, 향과 촌의 세 단계의 양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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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평화 사명-2021’ 합동 반테러 군사 훈련 본격 개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일, ‘평화사명-2021’ 합동 반테러 군사훈련 개막식이 러시아 오렌부르크 이스트구즈 사격장에서 열렸다. 이날 초가을의 동고즈 초원은 하늘이 높고 구름이 옅은 가운데 각국 참가 장병들은 모두 전투복장을 입고 대기하고 있었으며 수백대의 검열 장비가 햇빛 아래서 빛을 발했다. 오전 9시쯤 알렉산드르 라빈 러시아 중부군 사령관이 축사를 한 뒤 본격적인 훈련 개시를 선언했다. 그는 인사말에서 “SCO 창설 2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테러에 대응하는 강력한 조치이다”라며 “새로운 합동 작전 방법을 훈련할 것이며 각국 장병들이 성공적으로 훈련을 완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합동훈련의 조감독 겸 중국 측 감독인 자오캉핑(趙康平) 북부전구 부참모장은 인사말에서 “단결은 가장 견고한 힘이며 협력은 가장 강력한 무기”라면서 “우리의 공동 노력으로 이번 훈련은 반드시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반드시 원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표했다. 그 뒤 군악이 간간이 울리는 가운데 깃발을 펄럭이면서 분열식이 시작되자 각국 참가 부대원들이 차례로 검열대 앞으로 행진해갔다. 이번 ‘평화사명-2021’ 합동 반테러 군사훈련의 주제는 ‘SCO 회원국 합동 반테러 작전 계획 및 실행’이며 구체적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는 반테러 작전 준비단계, 23일과 24일은 반테러 작전 실시단계로 나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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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日, 노인 인구와 비율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해마다 9월 20일은 일본 ‘경로의 날’(敬老の日)이다. 19일,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 및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모두 사상 최대이며 노인 인구 비례 세계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일본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364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2만 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남성은 약 1583만 명, 여성은 약 2057만 명이다. 그리고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1%로 작년 동기 대비 0.3%포인트 증가했다. 일본 총무성이 함께 발표한 2020년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일본에서 일하는 노인은 906만 명으로 17년 연속 증가하여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편 유엔 발표에 따르면 일본 노인 인구 비율은 2위인 이탈리아(23.6%)와 3위인 포르투갈(23.1%)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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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 中,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2명...본토 42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0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72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30명(윈난 12명, 상하이 6명, 장쑤 3명, 광둥 3명, 헤이룽장 2명, 저장 2명, 푸젠 2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42명(샤먼 136명, 푸톈 5명, 취안저우 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추가 의심환자는 2명으로 모두 해외 입국자(상하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34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241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었다. 20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980명(중증 12명), 누적 퇴원환자 90194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810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620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37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65명(퇴원 11874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147명(퇴원 13742명, 사망 8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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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올 들어 4만 3000여 명 마약 범죄 용의자 체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국무원 언론 브리핑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초부터 전국적으로 31,000건의 마약(독품) 관련 범죄사건을 해명하고 43,000명의 용의자를 체포, 18.3톤 상당의 다양한 마약을 압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날 브리핑에서 중국 공안부 마약금지국 량윈(梁云) 국장은 “최근 몇 년 간 국내 규모의 마약제조 활동이 효과적으로 억제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는 메스암페타민, 헤로인과 케타민 등 세 종류의 마약은 주로 ‘금삼각’ 지역에서 반입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산발적인 마약제조 활동만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국 공안기관에서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특별 작전을 전개하여 주로 해외 마약 침투 문제를 단속하였다”고 덧붙였다. 량 국장은 “공안부는 교육부와 함께 전국에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을 응용한 디지털화 플랫폼을 만들어 전국 23만여 개소의 학교와 9960만여 명의 재학생을 등록시켜 청소년 마약물 예방교육을 체계적으로 학습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2020년 말 현재 전국 마약 흡입자 수가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한편 전국적으로 신종 마약 인원의 감소와 함께 마약 흡입을 끊는 재활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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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다롄, 11급 순간 강풍에 도심 나무 305그루 쓰러져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0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당일 중국 다롄(大连)시에 순간 강풍이 몰아치면서 해상에서는 최고 11급 파도가 높게 일었고 도심에서는 305그루의 나무가 쓰러졌다. 당일 08시, 다롄시 해양기상대는 파도와 황색경보를 발령해 순간 강풍의 영향으로 20일 낮부터 밤사이에 발해(渤海)와 황해(黄海) 북부에는 3.0~4.5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이며 다롄 연안에는 2.5~3.5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다롄시 해양기상대는 또 20일 낮 다롄 연안에는 50-80cm의 폭풍이 불 것으로 보이며 라오후탄(老虎滩)은 20일 오전 현지 황색경계 조류의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보도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20일 9시까지 다롄에서는 시 구역, 뤼순(旅顺), 진바오 신 구역(金普新区), 창싱다오(长兴岛)와, 창하이(长海)에 8~9급 순간 강풍이 불었으며 뤼순 톄산 거리에는 최대 초속 22.5m(9급)의 순간 강풍이 불어쳤다. 20일 09~10시 사이 다롄 지역의 관측소 2곳에서 10급 이상 순간 강풍이 시중다오(西中岛)의 훙시터우툰(洪西头屯)에서 몰아친 것으로 관측했고 또 4개 관측소로부터 평균 풍속 8급 이상, 최대 풍속 9급(20.9m/s)인 순간 강풍이 ‘1호 부표(1号浮标)’에 나타난 것으로 관측됐다. 낮은 소용돌이와 지면 회오리바람의 영향으로 20일 다롄시에는 강한 비바람이 계속돼 비가 내리는 동안 강한 대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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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톈저우 3호’ 화물선, 우주정거장 조립체와 자주 쾌속 도킹 완료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0일, 중국 유인우주공정 판공실에 따르면 중국의 우주화물선 ‘톈저우 3호(天舟三号)’가 궤도에 진입한 후 순조롭게 궤도 진입 상태설치를 완료했다. 베이징 시간으로 20일 22시08분에 우주정거장 천장과 핵심석 후 방향 단자에 자체로 급행 도킹 모드로 약 6.5시간에 걸쳐 도킹에 성공했다고 중국 CCTV가 전했다. ‘톈저우 3호’는 우주 비행사의 생활 물자, 우주선 ‘톈허’ 핵심석 및 ‘톈저우 2호’ 조합체와 도킹을 마친 뒤 3칸(선) 조합체 비행 상태로 전환했으며 외 우주복 그리고 출선 소모품, 우주 정거장 플랫폼 물자, 일부 하중과 추진제 등을 싣고 있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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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TV, 외관이 빼어난 1400년 전 당나라 월병 소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올해의 추석을 앞두고 추석명절의 특별음식인 월병이 화제로 되고 있다. 그럼 당나라 때부터 생겼다는 옛날 월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일, 중국 신장 TV는 1400년 전 당나라 시기의 월병 모습을 소개했다. 본문의 사진에서 보여주는 이 월병은 신장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는 ‘보상화월병(宝相花月饼)’으로 현재 고고학 분야의 유일한 월병 음식유물로 알려지고 있다. 1972년 신장 투루판 아스타나 230호분에서 출토한 이 월병은 밀을 원료로 하며 대추, 호두, 포도, 기타 과인(果仁)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월병은 팬을 이용해서 베이킹(烤焙) 형태로 구운 것으로 모양도 아주 예쁘다. 월병의 중심에는 원형으로 돌출되어 있고 둘레에는 두 개의 연주문(联珠纹)으로 이루어졌고 가장 바깥쪽으로는 원을 그리며 연판무늬(连瓣花纹)를 둘렀으며 측면은 솔잎문양으로 장식했다. 이번에 소개된 월병은 중국 전통명절의 중요한 증거물일 뿐만 아니라 진귀한 역사 유물이자 심오하고도 정밀한 중국문화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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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필리핀 복싱 챔피언 2022년 대선 출마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필리핀 복싱 스타 매니 파키아오가 2022년 대선에 출마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키아오는 현재 상원의원이며 필리핀 민주당-인민의힘 분파 전국 당 대회에서 그를 당의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며칠 전 당내 반대파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크리스토퍼 봉 상원의원을 대선 후보로 지명했다. 이 파벌은 또한 두테르테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42세의 파키아오는 회의에서 "나는 파이터다. 링 위에서도 링 아래에서도 투사가 될 것"이라며"당신들의 지명을 받아 필리핀 공화국의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아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권투 선수 중 한 명이며 국제 권투계에서 유일하게 8체급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프로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음에도 현재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앞서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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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 中 산샤 승선기, 5년 간 1만 4600여 척의 선박 통과 시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싼샤 승선기(三峡升船机)가 2016년 9월 18일 시험 운항을 시작한 이래 댐을 통과하는 통로 역할이 나날이 두드러지고 있다. 창장싼샤통항관리국(长江三峡通航管理局)에 따르면 싼샤 승선기는 지난 5년 동안 도합 2만 2000여 칸을 안전운행하였으며 통과된 선박은 1만 4600여 척이다. 또한 이 곳을 통해 화물은 681만 8600여 톤, 여객은 46만 7200여 명을 수송되어 여객과 화물 수송량 및 선박 통과 횟수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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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美 ‘민간인 우주 여행단’ 지구로 귀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8일, 미국 우주탐사기술 회사의 ‘민간인 우주 여행단’이 지구를 약 3일 간 돈 뒤 안전하게 귀환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우주탐사기술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주선 ‘드래곤호’는 민간인 우주 관광객 4명을 태우고 지상에서 약 575km 떨어진 지상 궤도를 떠나지구 대기권에 재 진입하였다가 미국 동부시간으로 18일 19시6분(한국시간 19일 8시 6분) 미국 폴로리다 주 해안가에 무사히 착륙했다. 드래곤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하자 미국 우주탐사기술 회사의 기술진은 4명의 관광객을 신속하게 회수선으로 안내했으며 이어 미래 유인우주 임무에 대비해 ‘드래곤’호 우주선을 폴로리다 주 케이프캐너빌로 복귀시켜 검사와 정비를 하기로 하였다. 이번 ‘드래곤’호에 탑승한 이들로는 아메리칸 페이 서비스 ‘시프트4 페이’ 설립자이며 최고경영자(CEO)인 재러드 아이작먼, 데이터 엔지니어인 크리스 셈브로스키, 지구과학자 샤인 프로크토와 성주드아동연구병원 의사 보좌관 헤일리 아시노 등이다. 이 중 아이작먼은 또 다른 관광객 3명의 관련 지출을 위해 돈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성주드아동연구병원의 자금 마련을 희망하기도 했다. 크리스 얀 미국 우주탐사기술 회사 우주운영책임자는 “‘아이디어 4호’ 프로젝트는 세계에 밝혀진 것”이라고 나서 “우주는 모두의 것이며 모든 사람은 세계에 비범한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우주탐사기술 회사는 현재 영국 버진 갤럭틱 회사 및 본국의 블루리서스 회사와 상업 우주여행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으로 두 업체의 우주선도 지난 7월 여러 명의 승객을 우주로 일시 이동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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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中, 10억여 명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8일 중국 국무원 연합예방·연합통제기제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18일까지 중국의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코로나19 백신 21억 7404만 3000도스를 접종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체 접종자 11억 0084.2명 중 10억 2220만명이접종을 완료해 전체 인구의 78%를 차지하며 접종 횟수와 피복율, 비율 또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접종이 시작된 이래 각 지역에서는 정부의 정책 결정 배치와 국무원 연합예방 연합통제기제의 포치에 따라 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했다. 중국은 2020년 12월 15일 주요 그룹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공식 시작했다. 2021년 3월 말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접종 추진을 가속화하였다. 왕화칭(王華慶) 중국 질병통제센터 면역기획 수석전문가는 "접종자가 많을수록 백신이 보호 역할을 해 코로나19 유행을 제어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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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中,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본토 28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9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49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윈난 9명, 상하이 4명, 저장 2명, 광시 2명, 쓰촨 2명, 푸젠 1명, 산둥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28명(샤먼16명, 푸톈 7명, 취안저우시 5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추가 의심환자는 2명으로 모두 해외 입국자(상하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34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626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19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942명(중증 10명), 누적 퇴원환자 90160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738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5730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364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60명(퇴원 11872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141명(퇴원 13742명, 사망 8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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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 中 언론, 한국 추석연휴 풍경 보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한국의 추석 풍경을 조명하면서 매년 음력 8월 15일 중국의 중추절(中秋节)은 한국에서는 ‘추석(秋夕)’이라 불리며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추석 연휴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전통적으로 이 기간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을 만나는 한편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묘하고 제를 지낸다. 신화통신은 또 이번 한국의 추석 연휴 기간 제4차 코로나19 사태라는 점에서 방역당국은 인구 이동으로 코로나19의 확산 심화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국 신규 확진자는 2087명, 추가 사망자는 5명을 기록해 74일 연속 네 자릿수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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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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