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전체기사보기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 연예·방송
    2022-11-29
  • 파우치, "미국인들은 코로나19가 끝났다는 착각 갖지 말아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미 매체 '더힐'에 따르면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국 국민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됐다는 느낌을 갖지 말아야 한다"지적했다. 그는 미국의 현재 정치적 분열 상태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정치적 개입을 비판했다. 파우치는 CBS '국민을 향하여'에 출연해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1년 전에 비해 호전되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방역에 성공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파우치 교수는 미국에서 여전히 매일 300~400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하고 있으며, 최신 백신 부스터 샷 예방 접종률은 15%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이유로 반과학·반백신 운동을 꼽았다. 파우치는 올 8월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과 백악관 수석의료고문직을 올해 말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퇴임 전 충고로 미국발 전염병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백신 접종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8일 오전(현지시간)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9856만명을 넘어섰고 누적 사망자는 107만9100명으로 두 수치 모두 전 세계 다른 나라보다 높다.
    • 뉴스
    • 지구촌
    • 아메리카
    2022-11-29
  • 레드카드 받은 벤투 감독 "실책으로 골을 내준 것은 맞지만 납득 안된다"
    [동포투데이] 28일(현지 시간)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가나에 2-3으로 졌다. 경기가 끝난 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았고 축구팬들도 화났다.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추가시간 막판 한국이 맹공을 퍼부었고 경기가 101분가량 진행됐을 무렵 권경원의 왼발 중거리슛이 가나 선수에게 맞으며 라인 밖으로 나갔고, 이는 의심할 여지 없는 코너킥이었다. 하지만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추가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도경기 종료 휘슬을 불며 코너킥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이번이 한국의 마지막 기회였지만 주심은 그냥 말살했다. 한국 선수들은 분노했고, 주심을 둘러싸고 항의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직접 주심에게 달려가 욕설을 퍼부었다가 레드카드를 받기도 했다. 옆에서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는 것을 보고 있던 손흥민은 그대로 어안이 벙벙했다. 이렇게 되면 벤투가 포르투갈과의 마지막 경기를 감독하지 못하게 돼 한국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후반에 동점골을 넣고 수비 실책으로 실점한 게 맞더라도 납득하기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다음 포르투갈전은 힘들겠지만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 결과에 분노한 축구팬들은 "코너킥을 주지 않고 경기를 끝내는건 인종차별이다", "주심은 미치광이다" , "가장 어이없는 경기였다" "심판이 정말 미쳤다", "벤투 감독이 주심에게 욕설을 퍼부어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런데 잘한 것 같고 이런상황에서 감독이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게 선수들의 사기에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스포츠
    2022-11-29
  • 주우크라이나 중국대사관, 자국민에 춘절 기간 귀국 권고
    [동포투데이] 주우크라이나 중국대사관은 28일 통지문을 발표해 최근 우크라이나 내 정전 및 단수가 잦아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중국 국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특별히 남아야 할 사유가 없는 사람들은 귀국하여 안전하게 새해를 보낼 것을 권고했다. 통지문은 "최근 우크라이나 내 정전이 잦아지고 일부 지역에 단수가 발생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여전히 머물고 있는 중국 국민들께 손전등, 식수, 즉석식품 등 생필품을 비축해 둘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통지문에 따르면 춘절이 다가오므로 특별히 남아야 할 사유가 없는 사람들은 귀국하여 안전하게 새해를 보낼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에 머물고 있는 모든 중국 국민들이 12월 정기 등록을 작성하도록 안내하였다.
    • 뉴스
    • 지구촌
    • 유라시아
    2022-11-28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2-11-28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인들 '길고 힘든' 겨울 준비해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DPA통신 27일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영상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은 길고 힘든 겨울을 준비해야 하며 이번 겨울은 러시아의 습격을 수시로 받을 것이라고 자국민들에게 말했다. 그는 “그들에게 포탄이 있는 한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몇 주간 우크라이나의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러시아군의 공격을 언급했다. 그는 “러시아가 이번 추운 겨울을 이용해 우크라이나인들을 타격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이 가능한 한 이러한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자국민에게 준비하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는 또 "단합해 함께 이겨내자"고 호소했다.
    • 뉴스
    • 지구촌
    • 유라시아
    2022-11-28
  • 러시아, 금 및 외환보유액 세계 4위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2년 첫 9개월 동안 러시아의 금 외환 보유고는 세계 최대 경제국 중 4위를 기록했다. 스푸트니크통신이 인용한 각국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해 인도를 제치고 4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9월 말 기준으로 중국의 자산은 3조 1930억 달러에 이르렀고 일본은 1조 2380억 달러의 보유고를 기록했다. 스위스는 8,920억 달러의 자산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홍콩은 일시적으로 7위였던 사우디아라비아에 6위를 내줬고 한국은 8위로 올라섰다. 브라질은 9위로, 싱가포르는 10위로 떨어졌다. 앞서 2022년 10월 러시아의 대중국 금 수출이 2021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2.16t의 금을 수입했는데 이는 1억2460만 달러로 최근 6년 동안 가장 많은 거래량이다.
    • 뉴스
    • 지구촌
    • 기타
    2022-11-28
  • 中윈난 한 여성, 12명에게 번갈아가며 구타…경찰 수사 중
    [동포투데이] 28일 샤오샹 모닝 포스트(瀟湘晨報)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이 12명에게 돌아가며 매를 맞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에는 12명이 번갈아 가며 한 여성의 엉덩이, 다리, 머리, 등을 몽둥이로 때리고 여성이 수시로 울부짖는 모습이 담겼다. 약 4분 20초 분량의 영상에서 남성 11명과 여성 1명이 각각 3회 이상 몽둥이로 여성을 구타했고 그중 한 남성이 "다음에 또 할래?"라고 묻자 구타를 당한 여성은 “다음에는 그러지 않겠다”며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한편 현지 매체에 따르면 28일 오후 윈난성 푸얼시 스마오구 공안분국 경찰은 오늘 많은 신고를 접수했으며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윈난성 푸얼시 스마오구 여성연합회 관계자는 "푸얼시에서 사건이 발생했는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아직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푸얼시 당위원회 선전부 직원은 언론에 "온라인 동영상을 보았지만 사건이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아직 증명할 수 없다"며 "현지 정부와 경찰이 합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2-11-28
  • 프랑스 법학자 "중국식 현대화에 서방 국가들 반성"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7일, 외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제20차 당대회 보고서에 언급된 중국식 현대화에 대응하여 최근 중국을 오랫동안 관찰해온 프랑스 전문가 브루노 지그(Bruno Gig)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서구 연구자들에게 일련의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발전이 무엇인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거버넌스가 무엇인지와 같은 일련의 관점을 사고하도록 했고 나는 중국이 우리가 익숙한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다른 대답을 내놓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그는 중국의 여러 시골 지역을 방문하면서 실질적인 빈곤 완화 조치와 성과를 목격했다. 그는 "공동 번영은 항상 중국 공산당이 추구하는 중요한 목표였다"고 말했다. 지그는 또 "이는 인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공동번영은 새로운 시대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건설의 구체적인 의미 중 하나이며 이러한 접근방식에 따라 중국은 절대빈곤을 근절하고 빈곤지역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과 조치를 취하고 있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그 결과는 모두에게 분명하게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주민들의 평균 수명은 78.2년으로 미국을 앞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그는 1990년부터 2008년까지 프랑스 내무부에서 근무한 후 철학 교육 및 국제 정치 연구에 종사했다. 그는 수년 동안 중국에 관심을 기울여 서구 언론의 중국에 대한 비방을 반박하고 프랑스 작가 막심 비바스(Maxim Vivas)와 같은 유명 인사들과 함께 "눈을 뜨고 중국을 보다"와 같은 작품을 공동 저술하여 서양인들에게 진정한 중국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중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농촌 인구의 생활 환경을 크게 개선시킨 것"이라며 "이는 극심한 빈곤을 근절하기 위한 정밀한 방식으로 빈곤 감소를 이룩한 결과이며 또한,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많은 지원을 받았으며 중국의 사회적 변화는 시골뿐만 아니라 도시 중산층의 부상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그는 "중국은 평화적으로 발전하는 대국이며, 자신의 문화적 특성에 자부심을 갖고 국제 규범을 준수하며 상호 존중을 제창한다"며 "모든 대국이 중국처럼 될 수 있다면 세계는 더 평화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방과 달리 중국은 사려 깊고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현대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지구촌
    • 유럽
    2022-11-28
  • 이란 최고 지도자 "협상은 이란-미국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6일(현지시간),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는 테헤란에서 친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사이드 알슈하다(KSS) 대표들과 만나 "협상은 이란-미국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란 뉴스 TV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날 이란 핵 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합의 이행 재개와 관련해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거부했다"며 "미국과 유럽 동맹국들은 이란과의 잠재적 합의를 모색하여 이란의 방어적 군사력을 박탈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최근 서방이 이란을 압박하는 목적은 이란이 협상에서 타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2015년 7월 이란은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독일 등 나라와 이란 핵협정을 체결했다. 2018년 5월, 미국은 일방적으로 협정을 철회한 후 이란에 대한 일련의 제재를 재개하고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2019년 5월 이후 이란은 협정의 일부 조항을 단계적으로 중단했지만, 가역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년 4월부터 이란 핵협정 관계자들은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에서 여러 차례 회담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협정 이행 재개 문제를 논의했으며, 미국은 간접적으로 협상에 참여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2-11-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