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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광시, 바나나 풍년 ‘두 마리 토끼’ 잡아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1일,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핑궈(平果)시 퍼자오(坡造)진 경내에 있는 1000무 바나나 농장이 풍년을 맞아 농민들이 부지런히 바나나를 수확하고 출하하고 있다. 바나나가 풍년이 들자 농장 내에 임시 일자리 100여 개가 생기면서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고 소득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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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美 경제학자, 2022년 中 성장률 예상 뛰어넘을 듯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최근 미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골드먼은 홍콩 아시아타임스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2022년 중국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부동산 투자에서 산업 투자로 생산성을 구동하며 더 빠른 경제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기고문에 따르면 중국 경제가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것은 첫째, 소비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강한 순 수출 때문으로 투자가 중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3분기 중국의 투자 둔화가 지속되는 배경에도 경제성장이 가능했다는 사실은 중국의 소비자와 수출업자가 그만큼 끈질겼음을 보여주며 GDP 통계의 소비 수치는 소매 보고서와 부합되었는바 후자는 소비자들이 3분기에 이미 발생 이전의 소비 추세로 돌아섰음을 나타냈다. 분기별 주요 흐름 중 하나는 중국 경제가 부동산 투자에서 제조업 투자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2018년 중반부터 2021년 1분기까지 중국의 부동산 투자규모는 제조업 투자규모를 앞섰지만 2021년 사이에 제조업 투자가 부동산 투자규모를 앞섰다. 중국 미래 성장의 관건은 생산성 향상에 있다. 중국의 제조업 규모는 현재 전 세계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고 산업용 로봇 구매량도 전 세계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의 기술 즉 자체 프로그래밍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차를 사용하는 ‘스마트’ 도시와 ‘스마트 물류’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기술로 구동될 계획)은 앞으로 10년 동안 중국에 일대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기고문은 또 중국은 전 세계의 70%에 달하는 5G 인프라 설치 규모를 갖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미 생산성 돌파를 위한 전제조건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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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오스트리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 낙성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이 공식 완공돼 수난자들을 기릴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추모벽에는 1938년부터 1945년 사이에 숨진 오스트리아 유대인 6만444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날 낙성식에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총리와 수난자 유가족 및 각계 대표가 참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유대인 대학살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의 인종청소를 지칭하는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만행 중 하나이다. 당시 독일은 인종청소 만행으로 600만 명에 가까운 유대인을 학살했다. 유대인 대학살이란 ‘홀로코스트(Holocaust)’의 구절은 영어와 독일어로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불로 제를 지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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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화성 운석 지구까지...미스터리 풀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0일, 외신에 따르면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남아 있던 화성의 운석이 지구에 떨어진 비밀이 최근 풀렸다. 지구는 지난 수십억 년 동안 수많은 운석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중 일부는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서 왔다. Universe Today 웹사이트의 최근 뉴스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최소 166개의 화성 암석이 지구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화성의 정확한 기원과 지구에 도착한 방법은 항상 미스터리였다. 최근 천문학자들은 인공 지능(AI)을 사용하여 마침내 기원을 추적했다. 이번에 호주 커틴대학교의 행성과학자 앤서니 레간(Anthony Legan)을 비롯한 연구팀은 화성에 9천만 개의 충돌 분화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해 운석 후보 출처를 더욱 좁혔다. 지구에 있는 화성 운석과 일치하다. 토틴 분화구는 비교적 젊고 화성에 큰 충격을 주는 분화구로, 비교적 화산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은 용암류로 인한 흔적으로 가득하다. 맹렬한 분출로 토틴 분화구 내부의 용암이 먼저 우주로 날아갔고 한 조각의 용암이 우연히 지구의 궤도에 진입하여 마침내 지구에 떨어졌다.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에 생명체가 운석에 의해 생겨났다고 믿고 있으며, 고대 화성은 실제로 20억 년 전에 거주 가능한 행성이었다는 증거가 있다. 따라서 지구에 있는 화성 운석은 또한 몇 가지 연관성을 촉발했다. 행성은 운석과 같은 놀라운 방식으로 물질을 전달하며 같은 방식으로 생명 요소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다. 연구진은 운석의 정확한 출처를 알면 인류가 화성과 지질 과정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데 도움이 되며 지구에 있는 화성 파편들은 화성이란 이 붉은 행성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과학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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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中 서북, 자연 산수 속의 소도시 각광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상뤄시 상난현은 친링(秦岭)의 깊숙한 산간지역의 작은 현으로 과거에는 발전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지만 최근 몇 년 간 도시 건설이 빠르게 추진됨에 따라 하천과 수림 등 자연경관을 더해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할 정도로 도시의 모습이 좋아졌다. 사진은 지난 9일, 아침노을이 상난 현성(드론 촬영)을 비추고 있는 모습이다.(사진 :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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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中 산샤그룹, 발전설비용량 1억 킬로와트 시대 진입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9일, 중신망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전력공급이 힘든 시기에 산샤그룹은 수력 및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발전설비용량이 누적 1억kW를 돌파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싼샤그룹의 발전설비용량은 이미 1억100만㎾로, 4.5개의 산샤 발전소 설치 용량을 모두 합친 것과 맞먹는다. 이 중 청정에너지 설치 용량이 9600만㎾를 넘어 96%를 차지해 산샤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다국적 청정에너지그룹 건설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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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中, 자국산 ECMO 연구개발에 성공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중국 시안교통대학(西安交通大学) 제1부속병원은 쓰촨대학 국가바이오메디컬소재 공학기술연구센터, 시안교통대학 기계과대학원과 공동 개발한 ECMO(체외막산소공급)는 중증 심폐부전 환자에게 지속적인 체외호흡과 순환을 제공하여 응급처치를 위한 귀중한 시간을 벌게 하는 설비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ECMO는 점차 공중에 알려졌지만 핵심기술은 장기간 외국에 독점돼 장비 및 소모품 가격이 엄청 비싸다. 시안교통대학 제1부속병원 심혈관병원 위안쭈훙(袁祖贻) 원장은 이 병원 심혈관 연구팀은 20년 넘게 ECMO 임상응용 및 관련 연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장젠(莊健) 시안교통대학 기계학원 교수는 코로나19 발생 전에 이미 ECMO 원심펌프 설비 및 전 계열 소모품 샘플시험을 거의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 연구팀이 처음으로 개발한 중국산 ECMO 시스템은 임상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어 ECMO 제품의 중국내 판매가를 현저히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ECMO 기술이 일선 병원에 보급되어 더 많은 위중증 환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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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국제우주정거장 4명 美 우주인 지구로 귀환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8일 밤, 국제우주정거장 우주인 4명이 미국 우주탐사기술회사의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에 탑승해 무사히 지구로 귀환했다. 미국 항공우주국 웹사이트는 8일 크루-2 우주 임무에 참여한 4명의 우주인은 미국 우주비행사 샤인 킴브로와 메간 맥아더, 일본 우주비행사 호시데 아키히코, 유럽 우주비행사 토마스 페이스케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8일 22시33분 이들이 탑승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이 피롤리타주 인근 멕시코만에 착륙했다. 착륙점 인근에서 대기 중인 회수선은 우주선 인양과 안전 회수를 담당한다. 우주선이 갑판에 인양된 후 4명의 우주인은 즉시 선상에서 나와 건강 검진을 받게 된다. 이번 회항은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의 두 번째 국제우주정거장 교대 우주인 수송 임무 종료를 알리는 신호이다. 킴브로·맥아더·호시데 아키히코·페스케 등 4명이 탑승한 유인 우주선은 지난 4월 23일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돼 24일 국제우주정거장 하모니 모듈과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우주인 4명은 6개월여 동안 진행된 궤도 임무에서 과학조사와 기술 시연, 장비 정비 활동 등을 펼쳤다.네 차례의 우주유영, 여러 차례 대중을 위한 몇 번의 궤도 내 실험을 수행했다. 4명이 회항하자 국제우주정거장에는 미국 우주인 1명과 러시아 우주인 2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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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中 선양, 1905년 이래 최대 강설량 기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9일, 연일 되는 폭설이 중국 동북 지역를 강타했다. 선양시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9일까지 선양시에 사상 초유의 폭설이 내렸다. 이번 폭설은 1905년 기상기록 작성 이래 겨울철에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선양시는 9일 오후 8시 현재 평균 51㎜의 눈이 내렸고, 평균 34.1㎝, 최대 41㎝의 눈이 쌓였다. 이번 폭설로 선양 타오셴 국제공항은 8일 하루 도합 126편의 항공편 운항이 취소됐고 랴오닝성 내 고속도로는 모두 폐쇄되었다. 또한 선양 시내의 12개 여객터미널이 폐쇄되었고 번시시(本溪市)와 부신시(阜新市)에서도 공공버스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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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中 상하이 모터쇼, 新 에너지 '비행 자동차' 등장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일, 중신망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수입품박람회 모터쇼에는 하늘을 날 수도 있고 도로에서 자율주행도 가능한 '비행 자동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동차는 순수 전동력 비행체로 560kg의 중량을 가지고 있으며 동체 부분은 전부 탄소섬유로 제작되었다. 탑재 중량은 200kg이며 자율주행, 레이더 거리 측정, 적외선 장애물 감지, 낙하산 등 다양한 시스템이 장착돼 있다. 비행 지속시간은 35분, 비행 고도는 1000m 이하로 미래 도시의 저공비행에 적용되며 최대 비행속도는 130km/h로 시내 단거리 이동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이 외 공중 순찰, 야외 구조, 의료 수송 등 서비스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 적이다. 한편 이날 수입품박람회 모터쇼에는 아폴로 에보(Apollo EVO), 친환경 수소교통 솔루션 등도 등장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 발전 전망도 보여주었다.(사진 :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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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中 싼야, 용과 기지 조명 시골의 밤하늘 밝힌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8일, 인민망에 따르면 요즘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얜저우(崖州)구 메이시촌(梅西村)의 120무에 가까운 용과 재배 기지에 어둠이 깔리면 시골마을을 밝히는 조명은 하늘에 별들로 가득 차 있는 듯 아름답다. 기지 관계자는 현재 이 용과기지에서 재배되는 100여 무의 용과는 5~6일 지나면 색이 오르고 익으며, 무당 수확량은 약 600kg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이 용과 기지는 매년 무당 약 8000근 정도씩 생산하고 있으며 시장 반응이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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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인도 북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 89건 보고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8일, 인도 언론에 따르면 최근 인도 북부의 캄푸르에서 발생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89명으로 집계됐다. 당일 인도 매체는 캄푸르시 관리의 말을 인용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89명 중 남성 55명, 여성 34명이며 이 중 한 명은 임신부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23일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캄푸르의 공군 장교였다. 당시 현지 보건당국은 이 공군 장교와 접촉한 밀접 접촉자 525명의 샘플을 추출하여 인도 푸나 국립바이러스연구소에 보내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현지 정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자 경보를 발령하여 모기를 잡고 소독 등 조치를 취했다. 한편 지난 7월, 인도 남부 케랄라 주에서도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케랄라주 정부는 병원에 고열, 발진과 몸이 아픈 증상이 있는 환자 특히는 임신부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라는 경보를 발령했으며 케랄라주와 인접한 타밀나두주와 카르나타카주에서도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매체는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발진, 관절통 등 뎅기열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감염자 중 다수는 증세가 경미하지만 임산부의 감염은 태아의 신경계를 손상시켜 소두증과 다른 병변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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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억5000만 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8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가 발표한 코로나19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으로 8일 8시 21분(한국 시간 8일 22시 21분)까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5000만 명 넘어선 2억5001만5789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505만2148명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 중 미국은 누적 확진자 4648만 8417명, 누적 사망자는 75만4431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누적 확진자가 많은 나라들로는 인도, 브라질, 영국, 러시아, 터키, 프랑스 순이고 누적 사망자가 많은 나라는 브라질, 인도, 멕시코, 러시아, 페루 등 순이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올해 1월 26일에 1억 명을 넘어섰고 지난 8월 4일에 2억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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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中 안후이, 산지대 풍전 건설로 녹색 발전 추진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안후이(安徽)성 츠저우(池州)시 둥즈(東至)현 훙치링(紅旗嶺)풍전장은 산꼭대기에 우뚝 솟은 풍전기와 푸른 하늘 흰 구름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그림처럼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츠저우시 둥즈현은 판양호 바람센 지대에 인접해 있어 안후이성에서 풍력에너지 자원이 가장 풍부한 지역 중의 하나이다. 최근 몇 년 간 츠저우시 둥즈현에서는 고산 풍력 자원의 우세를 최대한 이용하여 지역 특정에 따라 친환경 청정 풍전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녹색 청정에너지 건설을 추진하였다. 그리고 풍력발전, 관광과 환경보호가 일체화된 풍력발전 지대를 형성하여 도시와 농촌의 생활, 농업과 공업 생산에 녹색 전기에너지 공급을 보장하면서 지역 경제사회의 높은 질적 발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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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카디미 이라크 총리에 '드론 암살'공격...총리 무사히 탈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7일, BBC는 당일 이라크 무스타파 알 카디미 총리의 관저가 드론의 공격을 받았지만 카미디 총리는 무사히 탈출했다고 전했다. 이라크 연합작전 지휘부는 이날 새벽 4시경 정체불명의 드론 한 대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그린존에 있는 카디미 총리의 숙소에 폭탄을 투하했지만 총리는 무사히 공격을 피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SNS에 유포된 현장 사진을 보면 카디미 숙소의 창문은 폭발로 약간 파손됐지만 건물 본체 구조는 거의 파괴되지 않았다. 사건 직후 카디미는 SNS에 “나는 아주 안전하다…모두에게 냉정과 자제를 호소하며 습격사건은 국민의 안전과 법 집행을 지키겠다는 보안부대의 확고한 의지를 꺾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10일, 이라크에서는 새로운 국민의회 선거가 실시되었으며 예비 개표 결과 시아파 종교지도자인 알사드르가 이끄는 '사드르 운동'이 73석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시아파 민병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파타 연대' 의석이 대폭 축소돼 선거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다. 국민의회 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은 정당 지지자들이 그린존 밖에서시위를 벌이면서 보안부대원들과 충돌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바그다드 중심부에 위치한 그린존은 이라크 정부기관 및 미국과 영국 대사관이 있는 곳이다. 최근 그린존을 겨냥한 공격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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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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