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5일 시리아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8월 4일(현지시간) 러시아 전투기들이 시리아 사막에 숨어 있던 반군 조직 '혁명돌격대' 은신처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반군 조직 은신처가 미국이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있는 시리아 탄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군 특수부대가 반군에 대한 훈련과 무기 제공을 책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 조직의 무장 세력이 시리아-이라크 국경의 바디아 지역에서 민간인들을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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