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도 첫 국산 항공모함 '비크란트호' 해군에 인도

  • 철민 기자
  • 입력 2022.07.30 21: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tytytyty.png
'비크란트호' 항공모함 헬리콥터 테스트 (출처: 힌두스탄 타임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인도 국방부는 28일 성명을 통해 인도 최초의 국산 항공모함인 비크란트호가 이날 남부에 위치한 코친조선소에서 해군에 인도됐다고 밝혔다.


성명은 항공모함의 전체 국산화율이 76%에 달했다고 밝혔다. 비크란트호의 인도로 인도는 자체 항공모함을 설계하고 건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성명에 따르면 비크란트호는 곧 해군에 취역할 것이며, 미그-29K, 카-31 공중조기경보통제기, MH-60R 다목적헬기, 인도산 첨단 경헬기, 경전투기 등 30대의 항공기를 탑재할 에정이다.


비크란트호는 1999년 설계 작업을 시작해 2013년 8월 진수됐다. 이 배는 인도 해군 설계국이 설계를 맡고, 코친이 제작했다.건조는 조선소가 맡았다. 길이 약 260m, 폭 60m, 배수량 약 4만톤, 함재기 약 30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최대 항속은 28노트로 8,000해리를 연속 항해할 수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도 첫 국산 항공모함 '비크란트호' 해군에 인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