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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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당일 광둥 잔장 한 군항에서 중국해군 선박 호위함대가 출항하자 해군 장병들이 손을 흔들며 배웅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 : 신화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5일, 중국해군 40진 선박 호위함대가 광둥 잔장(广东湛江)의 한 군항에서 출항해 39진 선박 호함대의 뒤를 이어 아덴만 소말리아 해역에서 선박 호위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당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사일 구축함 ‘후허하오터함(呼和浩特舰)’과 미사일 호위함 ‘웨양함(岳阳舰), ‘종합보급함’, ‘로마호함’ 등으로 구성된 이 호위함대는 헬기 2대, 특전대원 수십 명을 포함한 700여 명의 장병을 거느리고 있다. 이 중 ‘후허하오터함’이 원양에서 호위 임무를 수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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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군 호위함대 아덴만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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