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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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중국 과학원 지질 및 지구물리연구소 달 샘플 클린룸에서 연구원이 달 샘플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 /신화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신화통신에 따르면 10월 19일 중국과학원은 창어 5호 달 과학 연구 샘플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창어 5호 달 표본은 새로운 유형의 달 현무암으로, 미국과 구소련의 달 표본 추출 "공백"을 메웠다.

 

달은 20억 년 전까지만 해도 마그마 활동이 여전히 존재했으며 말기 마그마가 활동했던 달 맨틀의 근원지에는 방사성 발열 원소가 풍부하지 않고 매우 건조한 상태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러 가지 획기적인 진전은 달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했고, 미래의 달 탐사와 연구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국제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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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원, 창어 5호 달 샘플 최신 연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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