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코로나19 백신 해외 생산능력 10억 도스

  • 화영 기자
  • 입력 2022.04.22 21: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uyu.jpe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보아오 포럼 2022년 연차총회 기간 국가 국제개발협력국(IDP) 덩보칭(邓波清) 부서장은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해외 생산능력은 이미 10억 도스에 달한다”며“이는 국제 방역의 협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덩보칭은 “최근 중국은 ‘글로벌 백신 협력 행동’을 제창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을 세계 공공재로 가장 먼저 백신 지식재산권 면제, 개발도상국과의 백신생산 협력을 최초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세계 20여 개국에 잇따라 기술을 이전하고 백신을 합작 생산해 해외에서 10억 도스의 코로나19 백신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 “중국인 안 와도 여전한 쓰레기”…한국 관광지, 반중정서의 희생양 되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코로나19 백신 해외 생산능력 10억 도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