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고궁박물관 ‘고궁 돈황 특별전’ 개최

  • 철민 기자
  • 입력 2021.09.19 18: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55.png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18일, 중국 문화 관광부와 간쑤(甘肅)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베이징 고궁박물관과 둔황연구원이 주관하는 ‘돈행고원: 고궁돈황 특별 전시전이 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실크로드중화(絲路重華)' '인간만상(萬象人间)' '보호전승(保護傳承)'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크로드 감숙 구간 유물 및 고궁박물관 소장 유물 총 188점을 선보인다.


또한 둔황벽화 임본 35점, 복제 채소(彩塑)6점, 디지털 벽화 복제품 70여 점, 화개·불탑(華蓋·佛塔)등 부대 전시품 20여 점도 전시됐다.


이밖에 오문서마도 전시실에서는 둔황 막고굴 제285굴, 제220굴, 제320굴 3개의 복제동굴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고궁박물관 ‘고궁 돈황 특별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