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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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가수 황야오밍(黃耀明)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홍콩 매체 '싱다오망(星島網)'은 홍콩  염정공서(廉政公署·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 Corruption)가 전 반대파 의원 아우녹힌(區盧軒)과 홍콩 가수 황야오밍(黃耀明)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염정공서는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염정공서는 입안 후 홍콩의 법무부 격인 율정사(律政司)의 의견을 거쳐 2018년 홍콩 입법회 의원 보궐선거 후보인 34세의 아우녹힌(區盧軒)과 올해 59세의 가수 황야오밍(黃耀明)을 체포해 기소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우녹힌-황야오밍은 2018년 3월 3일 2018년 입법회 의원 보궐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공연을 제공하는 등 수단으로 아우녹힌에게 투표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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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수 황야오밍, 홍콩 염정공서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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