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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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7월 30일 저녁,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대회가 도쿄 스타디움에서 6일째 경기를 마감했다. 


남자 단식 금메달 매치에서는 경기의 2번 시드인 그랜드슬램 우승자이자 탁구 국가대표팀 주장 마롱(馬龍)이 64분 만에 4-2(11-4/10-12/11-8/11- 9/3-11. 그리고 11-7)로 이번 대회 1번 시드이자 세계랭킹 1위 중국의 판전둥(樊振東)을 꺾고 2회 연속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초로 올림픽 사상 첫 남자 단식 2연패, 탁구계 최초의 남자 복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마룽의 통산 25번째 세계 챔피언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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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9번째 금메달! 마룽,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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