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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 중국 최대 연료전지차 산업 클러스터 형성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1.12.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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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남부 광둥성은 수소 에너지 산업 총액이 100억 위안(15억7,000만 달러)을 넘어서는 300개 이상의 수소 에너지 기업을 유치했다고 중국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열린 2021년 UNDP 수소산업회의(UNDP Hydrogen Industry Conference) 기간 중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광둥성이 중국 최대의 연료전지 자동차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광둥성은 중국의 주요 자동차 제조 기지이며 수년간 친환경 연료전지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광둥성에는 현재 39개의 수소충전소가 있고 10개의 수소충전소가 추가로 건설 중에 있다, 광둥성 수소충전소 수는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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