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도로 보는 베이징의 코로나19 고위험 지역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1.21 16: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909.jp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오후, 베이징에서 마련한 코로나19 예방·통제 정례 브리핑에서 베이징시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19일 확진된 7명의 코로나19 본토 확진사례 중 6명은 대흥구(大兴区) 룽후이단지(融汇社区)에서 발생했고 1건은 순이구 난신좡후촌(顺义区南辛庄户村)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다싱구 룽후이단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6명으로 3일 내의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보고됐다.베이징시 질병예방·통제센터의 감정 결과와 ‘베이징시 코로나19 위험 등급 표준’에 따라 베이징시에서는 1월 20일부터 다싱구 룽후이단지를 고위험지역으로 조정하였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베이징시에는 1개의 고위험지역은 다싱구 룽후이단지이고 3개의 중위험지역은 순이구(顺义区) 시자오거좡촌(西赵各庄村)과 스차오촌(石槽村) 그리고  렌좡촌(联庄村)이다. 기타 지역은 모두 저위험지역으로 획분되어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도로 보는 베이징의 코로나19 고위험 지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