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4(토)
 


(전번 계속)

 

우한에서의 첫 조사 자료를 얻은 후 전문가 팀 성원들은 코로나 19는 누군가의 전파에 의해 확산된 현상이라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일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 우리는 즉시 우한 사람은 우한을 떠나지 말 것과 외지 사람은 우한으로 가지 말 것을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전문가 팀 성원들의 회억이었다.

 

1월 20일 아침 일찍 6명의 고급별 전문가들은 베이징의 중남해로 들어가 직접 결책 층과 대면하여 코로나 19에 대한 판단과 의견을 회보하였다.

 

당일의 국무원 상무회의는 전문 코로나 19를 예방 통제할 데 관한 포치 의정으로 진행, 중난산(钟南山), 리란줸(李兰娟) 등은 요청에 의해 열석했으며 아울러 코로나 19의 예방 통제 및 환자 구급 등에 대해 구체적인 건의를 했다.

 

이는 코로나 19 만연 국세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전환점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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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방창병원(方舱医院)ⓒ신화사

 

1월 20일, 시진핑(习近平) 총 서기는 코로나 19 만연 국세를 두고 중요한 지시를 내리면서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놓고 코로나 19의 만연 국세를 견결히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날 오후, 중국 국가 위생 건강 위원회는 고급별 전문가 팀을 조직하여 브리핑을 열었고 브리핑에서 팀장 중난산은 엄숙한 어조로 “현재 모든 것을 밝힐 수 있는바 이번의 이 전염병은 누군가에 의해 전파된 현상이란 것을 긍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증언하였다.

 

당시는 한창 중국의 가장 큰 전통명절인 춘제(春节) 기간인지라 인구가 큰 범위로 밀집 이동하고 있었다. 특히 우한은 춘윈(春运)의 중추 위치에 있는지라 9개성으로 사통 발달했기에 인구유동의 집산지이기도 했다.

 

전염병 예방과 통제, 용단을 내려야 할 때는 과감히 용단을 내려야

 

1월 20일, 중국 국가 위생 건강 위원회는 공고를 발부하여 코로나 19를 전염병 방치법규의 규정에 따라 을 급류 전염병에 규합, 갑 급류 관리를 실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국가 위생 건강 위원회가 앞장서고 30개 부문이 포함되어 연방연공사업기제(联防联控工作机制)를 성립하였다.

 

이와 동시에 중국은 적시 적으로 세계의 해당 국가와 국제조직에 통보하여 해당 정황을 교류하였다.

  

1월 하순 이래 시진핑 주석은 여러 나라 정부요원 및 국제조직의 책임자들과 수차 통화하거나 회견하는 등 형식으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중국의 코로나 19 예방 통제 상황을 공유했으며 중국인민이 일치하게 단결하여 ‘전염병’과 박투하는 견정한 결심을 전해 주었다.

 

코로나 19의 흉악하고 위험한 정도 인간의 예측을 훨씬 추월하였다.

 

우한 진인탄 병원(金银潭医院)의 중환자실(ICU)에는 호흡장애로 입원한 중증환자들로 가득 찼다. 환자는 급증하고 바이러스 감염 진단 키드가 엄청 부족한 상황에서 수많은 의심환자들은 적시 적으로 검사를 받을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는 확진할 수 없고 집으로 돌아가면 집식구들한테 전염될까봐 두려워 많은 사람들은 사처로 도주하기 시작, 괴로움과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들 ㅡ 이들 또한 거대한 유동 전염 원의 대 군체로 되었다.

 

폭풍우의 중심으로 된 후베이(湖北)와 우한은 대뜸 긴급 ‘전시상태’로 진입하였다.

 

1월 22일, 후베이 성에서는 중대돌발 공공위생 사건 Ⅱ급 긴급 경보를 가동하였으며 2일 후에는 그것을 Ⅰ급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1월 23일, 우한 시는 당 중앙의 결책포치에 따라 우한의 모든 통로를 봉쇄하였다.

  

이는 아주 어렵고도 힘든 중대 결정이었다. 중국의 춘윈이란 인류의 가장 큰 대규모 인구 이동시기에 인구가 1000만 명을 초과하는 현대화의 대 도시를 ‘봉쇄’하기로 한 결책 자들이 받는 압력은 전례 없는 것이었다.

 

“이 결책을 내리기까지 거대한 정치적 용기가 필요하였다. 하지만 용단을 내려야 할 때는 반드시 용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우물쭈물하다가는 더 큰 재난을 당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시진핑 총 서기의 말이었다.

 

인류세계와 바이러스 세계와의 한 차례 새로운 전쟁에 직면하여 14억 인구를 가진 중국은 아무런 우려도 없이 선참으로 저격 전을 벌였다.

 

1월 23일부터 30개 성, 자치구와 직할시에서 선후로 ‘중대 돌발 공공위생 사건 I급 경보’를 발령했고 각 사회구역마다 예방 통체 조치를 낙실하고 온라인화를 실행했으며 융단 식 관리에 들어갔다.

  

2020년 춘제 연휴기를 연장, 각 대학을 비롯한 고등학교와 중소학교에서는 개학을 미루었고 중국의 ‘양회(两会 - 전국인대와 전국 정협 회의)’ 또한 미루어 소집하기로 했다…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견강한 영도 하에서 각지에서는 ‘대외적으로는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고 내부적으로는 확산을 방지’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철저한 전국적 규모로 되는 코로나 19 예방 통제 ‘전역’을 펼쳤다.

 

하나의 도시를 격리하여 하나의 나라를 보호하기

 

중국의 전례 없는 이 전염병 예방 통제의 거동은 세계 각국에 보내는 가장 명확한 경고신호이기도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귀이며 우리는 절대 마귀가 은닉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는 1월 28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에서 세계위생조직 사무총장 탄데세를 회견하였을 때 한 말이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는 중국의 코로나 19 예방 통제 거동에 대해 고도로 주목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 타임스 등 언론들은 우한의 통로를 봉쇄하는 현대의학사상의 첫 시험대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지만 어떤 언론들을 전문가들의 입을 빌어 ‘도시봉쇄’의 유효성은 아직 증거가 없으며 격리는 공포를 인기시켜 의료자원의 긴장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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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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