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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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일 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음력 6월의 <십오야 둥근 달>이 대륙 상공에 걸려 은쟁반 같은 모습을 드러냈으며 달이 가장 둥글기는 당일 밤 23시 59분이었다고 4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달이 3일 밤처럼 밝고 둥글게 하늘에 걸리기는 아주 드문 현상으로 21세기에 들어 근근히 여섯 번밖에 없다고 한다.


사진은 3일 밤 중국 충칭(重庆)의 밤하늘에 걸린 둥근달, 거기에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진풍경을 나타냈다.(사진=중신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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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상공에 걸려있는 ‘십오야의 밝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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