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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50명...본토 38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월 2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월 24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50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12명(상하이 3명, 푸젠 2명, 광시 2명, 톈진 1명, 랴오닝 1명, 산둥 1명, 광둥 1명, 윈난 1명)이며 본토 환진자는 38명(간쑤 17명, 네이멍구 11명, 베이징 6명, 닝샤 3명, 윈난 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추가 의심환자는 1명(내몽골)이다. 이날 퇴원환자는19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755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4명 늘었다. 10월 22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549명(중증 7명), 누적 퇴원환자 91530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6715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2662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74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313명(퇴원 12012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77명(퇴원 66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357명(퇴원 13742명, 사망 8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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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21-10-23
  • 美 반중 의원, '아너' 블랙리스트에 올려라 촉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반중 공화당 상원의원인 루비오 상원의원이 이른바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는 명목으로 '아너(Honor)'를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한다고 바이든 행정부에 촉구했다. 그는 한 통의 서한에서 '아너'는 화웨이와 달리 미국 기술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중국 정부의 중요한 중요한 조력자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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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英, 국회의원 피살 테러로 규정, 조사 진행 중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6일 런던 경찰은 데이비드 아메스(David Amess) 영국 의원의 피살을 테러 사건으로 규정했다. 영국 집권 보수당의 데이비드 아메스 하원 의원이 16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남동부 에식스에서 열린 선거구 회의에서 칼에 찔려 숨졌다. 현재 69세 국회의원에 대한 추모가 계속되고 있으며 대테러 부서는 16일 성명을 발표하여 테러 행위임을 확인했다. 대테러 부서는 성명을 통해 "초기 조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와 관련된 잠재적 동기가 밝혀졌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25세 남성으로 범행 현장에서 체포돼 형사들에게 조사를 받았다. 그는 에섹스의 한 경찰서에 구금되어 있다. 경찰은 수사의 일환으로 현재 런던 지역 두 곳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단독으로 행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섹스주 사우스엔드 웨스트의 국회의원으로 일했던 다우닝가 10번지와 하원에는 반기가 게양되고 있다. 에임스는 영국에서 5년 만에 두 번째로 살해된 의원이 됐다. 요크셔 의원 조 콕스는 2016년 극우 극단주의자에게 살해당했다. 최근의 살인 사건은 정치인들이 유권자들과 회의를 할 때 안전에 대한 논쟁을 재개했다. 많은 의원들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는 유권자와 직접 만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린제이 호일 하원 의장은 성명을 통해 "앞으로 우리는 하원의원의 보안과 취해야 할 모든 조치를 논의하고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살인에 충격을 받았고 깊은 슬픔을 느꼈다고 말했다. 호일은 "이 사건은 의회 공동체와 전국에 충격을 준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프리티 파텔 영국 내무장관은 영국의 모든 경찰에 공격 직후 즉시 효력을 발휘하는 하원의원에 대한 보안 조치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도 아메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정치계에서 가장 친절하고 온순한 사람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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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中 환경보호 의지 과시...1차 국립공원 명단 발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최근 중국은 1차 국립공원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 공원은 자이언트 판다를 포함한 중국 고유의 동물을 보호하고 티베트에서 하이난에 이르는 230,000 평방 킬로미터의 면적을 보호하는 데 주력했다. 1956년 첫 자연보호구역이 생긴 이래 중국은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모색해 왔다.현재 중국의 자연보호구역은 1만 개를 넘어 생물다양성 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은 이런 자연보호구들을 관리하는 데 다목적 관리, 명확한 한계 및 책임 부족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 국립공원 시스템의 구축은 복수의 자연보호구역을 일원화 관리하는 방안이다. 판다 국립공원은 쓰촨(四川)·산시(陝西)·간쑤(甘肅) 등 세 성을 아우른다.동북 범표범 국립공원은 지린(吉林)성과 헤이룽장(黑龍江)성 접경지에 있다. 하이난다오는 중국에서 가장 잘 보존된 열대우림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이난검은볏긴팔원숭이가 서식하고 있다. 일부 국립 공원은 주로 다양한 동물을 보호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우이산국립공원은 각종 희귀 멸종위기종의 유전자뱅크로 기존의 자연보호구역을 하나로 묶은 곳이다. 마찬가지로, 칭짱(靑藏)고원에 있는 싼장위안(三江源) 국립공원은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중심지이다. 특히 중국 내륙이 기후변화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중국의 3개 주요 하천인 창장(長江)·황하(黃河)·란창(蘭昌)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또 이들 국립공원은 현지 주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싼장위안 국립공원은 1만여 명의 목축민을 생태 관리자로 고용해 1인당 연소득 2만 위안을 확보해 보다 안정적인 생계방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북호랑이·표범국립공원에서는 이미 마을 조성, 대체농업훈련 등 '민생사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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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영국 국회의원, 교회서 칼에 찔려 사망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5일 BBC 등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보수당의 데이비드 아메스 의원은 이날 한 남성의 칼에 찔려 숨졌다. 69세인 데이비드 에임스는 영국 동부 에섹스에 있는 선거구의 의원이다.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으로 15일 낮 12시5분쯤 아메스가 한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수차례 찔려 현장에서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중상으로 숨졌다고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으며 단독 범행으로 보고있다. 경찰관계자는 "신속히 출동한 경찰은 25세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하고 범죄에 사용한 칼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건과 관련해 추가 범인은 검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메스는 1983년부터 국회의원을 지냈다. 그는 연초 국내에서 발생한 반사회적 행위와 칼부림 범죄 사건을 언급하며 정부에 더 많은 대응을 촉구했다. 현재 영국 총리는 사건에 대해 아직 언급하지 않았으며 그는 잉글랜드 서부에서 휴가 중이다. 야당인 노동당의 스태머 대표는 이 소식이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직전에 살해된 노동당 의원 콕스를 포함해 영국에서는 이전에도 국회의원에 대한 공격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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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대만 가오슝 12층 건물 화재...46명 사망, 41명 부상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4일 새벽 대만 가오슝(高雄)시 옌청(鹽亭)구 '청중청(城中城)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큰 인명피해가 났다. 대만 매체들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13시간의 진화와 구조로 현장의 수색 작업은 이미 일단락되었다. 가오슝 소방서는 화재로 46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지난 26년 동안 대만에서 발생한 최악의 화재 참사라고 보도했다. 가오슝 소방당국은 31개팀, 72대의 차량, 145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거세게 타올랐고 건물의 여러 층이 심하게 타버렸다. 노후된 건물이라 내부에 잡동사니들이 많이 쌓여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은 40년 전에 지어졌으며 지상 12층, 지하 2층으로 구성됐다. 화재는 1층에 있는 중고 전자상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슝시 정부는 방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4명을 연행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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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中 허베이 통근버스 강에 추락, 13명 사망... 1명 실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1일 51명을 태운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핑산(平山)현 징예(敬業)그룹 통근버스가 강에 추락해 1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허베이성 비상관리국은 이날 오전 7시 경 스자좡시 핑산현 호타하(滹沱河)을 가로지르는 왕모교(王母橋)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탑승자 51명 중 13명이 숨지고 1명은 실종됐다. 현재 수색 및 구조 작업은 진행 중이며 버스 운전사는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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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2021 상하이자동차문화축제 개막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1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가 10월 6일 상하이 자딩구에서 막을 올렸다. 자동차, 사람, 도시의 융합을 테마로 한 축제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홈스터디라고 불리는 24시간 서점, 상하이 자동차 박물관, EF-파크, 경주용 자동차 테마 레스토랑, 말루 상업용 자동차 모델 전시장, 상하이 자동차 엑스포공원 드라이브인 영화관 등 자동차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새로운 온라인 레이싱 시즌인 2021 Season of Racing은 상하이 문화와 자동차 경주 게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는 10년 이상 개최되어 국내외에서 거의 2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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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中 항저우 56개 민족 커플 100쌍 '합동결혼식'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6일 항저우에서 열린 제23회(2021) 중국 시후칭(西湖情) 장미결혼식에서 티베트·신장(新疆)·네이멍구(內蒙古)·윈난(雲南)·광시(廣西)·구이저우(貴州)·쓰촨(四川)·후난(湖南)·지린(吉林)·간쑤(甘肅)·후베이(湖北)·허베이(河北) 등 전국 56개 민족 100쌍의 커플이 참가해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중국 시후칭 장미결혼식'은 공청단저장성위원회와 저장성청년연합회, 항저우시당위원회 홍보부가 공동 후원하는 대형 공익 합동결혼식으로 1999년부터 30여개 국가와 지역의 6700쌍이 넘는 커플이 결혼식을 올려 '사랑의 도시'로 이름을 알리면서 상징적인 축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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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미·중 고위급 회동, 양국관계에 어떤 영향 미칠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스위스 취리히에서 6일(현지시간) 미·중 고위급 회담이 열렸다. 미·중 고위급 회담은 지난 3월 알래스카, 7월 톈진 회담에 이어 세 번째다. 6시간 동안 진행된 미·중 회담 후 양측은 회담의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보도자료에서 좀 더 긍정적인 표현을 채택했다. 미국 측이 개최한 언론 브리핑에서 미 관리들은 이번이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미·중 고위급간 "가장 깊이 있는 대화"라고 평가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현재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지적되기도 했다. 미국 측은 '책임 있는 경쟁'을, 중국 측은 '경쟁'으로 중·미 관계를 정의할 것을 강조했다. 양측은 대만·홍콩·신장 등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도 대립을 벌이고 있다. 이번 미·중 회담은 다시 한 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회담 이후 나온 보도자료는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현시점에서는 이번 회담이 긴장한 미·중 관계에 유익하다는 의견이 일치하며, 중미는 대화를 통해 몇 가지 문제에 대해 합의에 이르렀고, 분명히 이러한 회담은 미·중관계 개선에 효과적이다. 다만 양측은 이번 회담이 '긴장 관계'를 풀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미·중의 지속적인 대화는 양국 관계 개선의 좋은 통로를 만들어줬다"며 "양자 관계가 회복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 측은 상호 윈윈 관계의 본질을 깊이 인식하고 중국 내외의 정책과 전략적 의도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회담은 여러 나라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이에 대해 논평했다.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취리히 회의가 중국이 책임 있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로 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대결의 단계를 거친 후 바이든 행정부는 보다 실용적인 접근 방식에 관심을 보여야 했다고 분석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미·중 고위 관리들의 소통 강화는 더 많은 기자의 상대국 상주 허용, 휴스턴·청두 총영사관 재개 등 양국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욕타임스는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이 중국에 대한 호전적인 경제정책을 계속 채택할 것이라는 가장 강력한 신호를 보냈다고 평가했다. 중국 전문가들은 중국의 정책은 항상 협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투쟁은 강제적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미 관계 문제를 다룰 때 중국은 협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동시에 근본 사고를 유지하고 중미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이 자신의 일을 계속하고 혁신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경제 발전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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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中, 러시아 전력 수입 확대 모색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이 러시아에 전력 공급 확대를 요청했다고 러시아 일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러시아 통일전력수출입공사는 원동에서 매년 약 30억 도의 전기를 수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으로 러시아가 연말까지 약 20억kWh의 전력을 전송할 수 있지만 중국의 큰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석탄 부족으로 극동화력발전소의 발전능력은 제한적이지만 러시아 수력발전소는 발전능력을 늘릴 수 있다. 다만 통일전력수출입공사의 수출 증가는 큰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지 못하는데, 이는 국가가 이익률을 5%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통일전력수출입공사에 전력 공급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 이유는 중국 북부 성(省)의 전력난으로 정부가 기업과 주민호에 대해 전기공급을 제한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전력 소비는 연초부터 급증했다.1~8월 전국 사회 전체 전력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5조5000억 도를 기록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2020년 전체 중국의 수치는 7조5000억도로 3.1% 증가했다. 통일전력수출입공사는 장기 계약에 따라 아무르주로부터 매년 약 30억 도의 전기를 중국에 공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론적으로 월 6억~7억 도(연말까지 20억 도 증가)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수요가 큰 중국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 본토 내 31개 성(省)급 행정구역 중 최소 20곳이 전기 공급을 제한하고 있어 전력난을 초래하고 공업 생산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더운 날씨와 통상적인 수력발전량보다 낮은 것도 전력망에 압력을 주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코로나19 봉쇄 이후 글로벌 경제의 반등으로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것도 불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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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中,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명...본토1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월 4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월 3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27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6명(윈난 7명, 광둥 4명, 상하이 3명, 산둥 3명, 헤이룽장 2명, 후난 2명, 베이징 1명, 허베이 1명, 네이멍구 1명, 저장 1명, 광시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1명(하얼빈)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38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775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0월 3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857명(중증 4명), 누적 퇴원환자 90765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6258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2825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54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226명(퇴원 11920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71명(퇴원 64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250명(퇴원 13742명, 사망 8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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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中, 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본토 2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월 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월 2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28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6명(윈난 9명, 상하이 7명, 푸젠 4명, 광둥 3명, 랴오닝 1명, 지린 1명, 산둥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2명(하얼빈 1명, 샤먼 1명)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50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1233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0월 2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868명(중증 4명), 누적 퇴원환자 90727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6203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2795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54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226명(퇴원 11909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71명(퇴원 64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244명(퇴원 13742명, 사망 8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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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中, 1~8월 중고차 판매량 40.4% 증가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상무부의 집계에 따르면 1~8월 중국의 중고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했다. 판매량은 2019년 같은 기간 또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22.8% 높다. 지난 8월 신차 거래 대비 중고차 거래 비율은 0.83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호적인 정책으로 지방간 중고차 거래가 활발해졌다. 8월 중 지방간 중고차 판매 비중이 전체 중고차 판매의 약 60%를 차지했다고 상무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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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中,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본토 2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월 2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월 1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41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39명(윈난 14명, 상하이 9명, 후난 4명, 톈진 3명, 광둥 3명, 허난 2명, 랴오닝 1명, 저장 1명, 쓰촨 1명, 산시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2명(하얼빈 2명)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43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520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0월 1일 0시 기준 현존 확진자 890명(중증 4명), 누적 퇴원환자 90677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6203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2869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526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221명(퇴원 11906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71명(퇴원 64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234명(퇴원 13742명, 사망 8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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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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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항저우 56개 민족 커플 100쌍 '합동결혼식'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6일 항저우에서 열린 제23회(2021) 중국 시후칭(西湖情) 장미결혼식에서 티베트·신장(新疆)·네이멍구(內蒙古)·윈난(雲南)·광시(廣西)·구이저우(貴州)·쓰촨(四川)·후난(湖南)·지린(吉林)·간쑤(甘肅)·후베이(湖北)·허베이(河北) 등 전국 56개 민족 100쌍의 커플이 참가해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중국 시후칭 장미결혼식'은 공청단저장성위원회와 저장성청년연합회, 항저우시당위원회 홍보부가 공동 후원하는 대형 공익 합동결혼식으로 1999년부터 30여개 국가와 지역의 6700쌍이 넘는 커플이 결혼식을 올려 '사랑의 도시'로 이름을 알리면서 상징적인 축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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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연변 각지 2021년 추석맞이 민속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음력 8월 15일은 조선민족의 전통 명절 추석이다. 명절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갖고 명절을 즐겁게 보냈다. 연길(延吉)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로 조선족의 주요 집단 거주지 중 하나이다. 매년 이날 이곳 조선족들은 한족과는 다른 축제를 즐긴다. 19일 연길완다광장에서는 2021추석맞이 민속행사가 열렸다. 씨름, 대중무용, 민족특색이 짙은 농악무 등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20일 연길시 의란진 구룡촌에서 조선족 추석 및 된장문화제 축제가 열렸다. 공연을 보면서 민속체험을 하고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추석' 행사는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화룡시 광동촌은 올해 추석 관광객들이 전원(田園)풍경을 참관하면서 참여 감을 즐길 수 있는 전원행사를 기획해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진달래마을은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했고, 마을 사람들은 멋진 민속놀이를 하며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 마을은 성(省) 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정교한 조선족 건물과 독특한 김치 제조 과정이 볼거리로 되고 있다.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관객들이 즐겼고 전통음식 코너에서는 찰떡, 순대, 막걸리 등 전통음식은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이 안투 무형문화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내두산촌, 송화촌 등은 주로 장백산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며 조선족 가옥, 항일전시관, 관동풍토 등을 둘러보고 인삼 캐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각 관광지마다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민족적 특색을 더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추석이 오면 조선족들은 매년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묘하고 벌초를 하는 한편 전통행사를 열고 있다. 2014년 추석(조선족 추석)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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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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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동포투데이]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관객들이 즐겼고 전통음식 코너에서는 찰떡, 순대, 막걸리 등 전통음식은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이 안투 무형문화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拍摄 : 国润影视航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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