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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언론, 갈수록 승격되는 미국의 반중국 전략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영국 언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본토와 홍콩 관료들을 제재하고 미국 기업들이 중국의 유명한 기술 기업들과 사업을 하는 것을 금지함으로써 반중국 전략이 한층 더 승격되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7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7일 캐리람 홍콩 특별구 행정장관을 포함한 중국 본토와 홍콩 관료 11명을 제재했다. 기사는 홍콩 관료들에 대한 전례 없는 제재가 있기 직전 미국 기업들이 위챗과 틱톡 등 중국 기업과 사업 하는 것을 금지하는 두 가지 행정령을 공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두 가지 움직임은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력이 한층 더 승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백악관 아시아 문제 수석보좌관이었던 맥아 이븐은 “트럼프 행정부는 전략적 대결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반면 중국은 화목하게 지내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조치를 취하기 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최근 중국과 미국 관계가 수교 이후 가장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중국과의 모든 관계를 단절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트럼프는 또 미국의 코로나19 유행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베이징이 "중국 바이러스"를 전파했다고 반복적으로 비난했다. 대부분 전문가들이 민주당 후보인 바이든과의 경쟁을 앞두고 끊임없이 하락하는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는 대중국 압력을 계속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 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 사용 금지 명령에 관련해 "매우 충격적"이라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위챗의 모기업인 텐센트도 위챗 사용 금지 명령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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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9
  • 中 항저우 아내 '토막살해'한 남편 체포
    [동포투데이] 8월 6일 항주시 인민검찰청은 고의살인 혐의로 쉬궈리(许国利)에 대하여 체포를 허가하였다. 2020년 7월 5일 새벽 쉬궈리는 가정생활 갈등을 겪던 중 항주시 강간구(江干区) 자택에서 아내가 잠든 틈을 타 살해한 후 시체를 토막내 여러 곳에 나누어 유기하고 부분적인 신체 조직은 변기를 통해 정화조로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 관영 CCTV 보도에 따르면 7월 30일 항주시 공안국은 고의살인 혐의로 쉬궈리에 대한 체포를 신청하였다. 항주시 인민검찰원은 심사를 거쳐 쉬궈리는 범죄 수단이 잔인하고 성질이 악랄하며 고의살인죄 혐의를 구성한다고 판단하고 8월 6일 체포 신청을 허가하였다. 7월 6일 20시 07분 항주시 강간구 공안분국은 라이 씨 여성의 실종 신고를 받았다고 항주시 공안국은 통보하였다. 경찰은 아파트 단지 내 6개동 1만여㎡ 등 공공장소의 은밀한 부분에 대하여 전후로 4차례 이 잡듯이 수색하였다. 전담팀 기동대는 정화조에서 뽑아올린 38차량의 분뇨에 대하여 세척하고 걸러낸 결과 인체조직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였으며 DNA 검식 결과 라이 씨의 인체조직으로 판명되었다. 종합적으로 판단할 경우 라이 씨는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쉬궈리의 범죄 혐의가 명확해졌다. 경찰조사에서 쉬궈리는 가정생활 갈등으로 아내 라이 씨에게 불만이 쌓인 자신은 7월 5일 새벽 집에서 라이 씨가 잠든 틈을 타서 그녀를 살해하고 토막 내서 정화조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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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9
  • 인도 여객기 착륙 사고로 두동강… 18명 사망
    ▲현지 방송에 따르면 여객기는 활주로를 벗어난 후 두 동강이 났으며 활주로 도처에 여객기 잔해물들이 널려 있었다.ⓒ신화사 [동포투데이] 인도 에어인디아 익스프레스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7일 저녁 인도 남부 케랄라주 캘리컷 국제공항에서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18명이 사망하고 123명이 부상했다. 여객기에는 10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84명의 승객과 7명의 승무조 인원이 탑승해 있었다. 현지 시간으로 7일 저녁 7시 40분경, 여객기가 캘리컷 공항에서 착륙도중 활주로를 벗어나 약 9미터 깊이의 비탈길로 추락했으며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도 터러스트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고로 이미 두 명의 비행사를 포함한 18명이 사망하고 123명이 부상했으며 그중 15명은 중상을 입었다. 사고 후 모디 인도 총리 등 여러 명 정계요인들이 여객기 사고에 애통함을 표시하고 사망자 가족들에 대해 위문을 표시했다. 동시에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요구했다.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 착륙당시 폭우날씨가 지속되었고 열악한 날씨가 여객기 사고의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한편 여객기 착륙 도중 랜딩 기어에 문제가 나타났다는 보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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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미모의 中 천재소녀, 년봉 2억 6천만 원
    ▲중국의 천재소녀 야오팅(姚婷) [동포투데이] “화웨이 천재소년 장제(张霁) 연봉 3억 4천만(201만 위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후난성 천재소녀 야오팅(姚婷)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야오팅의 연봉은 2억 6천만원(156만 위안)에 달한다. 그는 후난성 창사시 주남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녀에 대해 선생님들의 인상은 매우 깊다. 창사시 주남중학교 한 선생님에 따르면 야오팅은 맑고 사랑스러운 어린 여자 아이였으며 고중(고등학교)입학시험에서 두 과목이 A학점 나머지 네 과목은 B 학점을 받고 입학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노력과 좋은 학습 습관을 기반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고 지금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야오팅은 현재 화중과학기술대학 컴퓨터시스템구조학과 박사 5학년을 다니고 있다. 그는 서부 데이터사에서 3개월의 실습 경험이 있다. 당시 그녀는 대학교에서 발전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이력서를 내지 않았다. 고중 3학년 시절 담임교사는 고중시절 야오팅은 성적이 특별히 뛰여난것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자율적이였다고 밝혔다. 창사시 주남중학고 담임선생님은 야오팅은 자각성이 강한 학생이라 선생님이 많이 걱정 안 해도 되는 착한 아이였다.그는 자신의 학습에 대해 계획이 있고 언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는 학생 이였다. 침실에서 전등을 끄면 그는 더 이상 보충 수업을 할려고 교실에 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교실에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을 학습에 쏟아붓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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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포토] 연변자치주 왕청縣 대중건강운동 시동의식
    [동포투데이] 8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에서는 2020년 ‘대중건강운동일’ ‘건강 길림·상동.성하’(健康吉林·爽动盛夏) 대중건강운동 시동의식을 펼쳤다. 이날 시동의식에서 대중건강운동종목인 광장무용, 유력공, 배구, 태극부채, 태극권, 태극검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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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日 히로시마,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 거행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가 정식으로 시작되기 전에 사람들이 두 손을 모아 애도하고 있다. [동포투데이]일본 히로시마시에서 6일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행사 참석자는 780명으로 대폭 줄었다. 침략전쟁을 발동한 일본의 신속한 투항을 다그치기 위하여 미군은 1945년 8월 6일과 9일에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을 투하했다. 일본은 오랫동안 자국을 제2차 세계대전, 특히 핵폭발의 '피해자'로 묘사하면서도 원자탄 폭발을 당한 역사적 배경은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신화사/교도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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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포토] 170년 된 연변 조선족 전통가옥
    [동포투데이] 사진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북흥촌 조선족 전통민가의 모습이다. 지난 2014년 길림성중점문물보호단위로 확정된 이곳 전통가옥은 용정시 삼합진 북흥촌 천수툰의 두만강 서안에 위치해있으며 전통적인 팔간토목구조의 기와집이다. 길이 13미터, 폭 6미터로 면적이 78평방미터인 이 전통가옥은 헐산식(歇山式) 지붕을 갖추고 있다. 가옥 기둥의 탄화 정도를 분석해본 결과 북흥촌 전통가옥은 지은지 170년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까지 집주인이 거주하는 살아숨쉬는 문물이다./ 박은희(사진=연변일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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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中 외교부, "중·한 양국 각 분야 교류 협력 적극 추진 할 것"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중앙방송에 따르면 왕문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한 양국은 각 자의 방역 상황과 양자 관계 발전의 필요에 따라, 상시화 방역이라는 배경 하에 각 분야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중한 경제무역 연합위원회 제24차 회의가 청도에서 열렸다. 이는 코로나19 이래 중국이 외부 측과 처음 가진 면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정부 간 경제무역협력메커니즘회의이다. 왕 대변인은 중한 두 나라는 중요한 우호인방이자 협력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 정상들의 지휘 하에 두 나라는 솔선하여 연합방역을 전개하고 '쾌속 통로'를 구축하여 국제 방역 협력의 모범을 수립했으며 이로써 중한 양국 간 경제 무역 관계를 확고히 발전시키겠다는 명확하고도 적극적인 신호를 대외에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이는 지역 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무역 협력의 회복과 발전에 중요한 모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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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 개최
    [동포투데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연길 국제회의 전시·예술센터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에 소문난 인터넷 스타 미씩 상가들과 연변 조선족 특색 먹거리들이 선보이게 되며 연길 백화 미씩 상가와 당지 유명한 먹거리들도 참가하게 된다. 실내와 실외에 설치된 80개 미식 부스는 풍부하고 다양한 먹거리들로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 전망이다. 또한 유명한 음악인을 초청하여 소비자들에게 전자음악을 선물함과 동시에 ‘장백산 영웅’ 자유격투 시합도 펼친다. 연길시정부에서 주최하고 연변융회회의전시미디어에서 주관하는 이번 밤 문화축제는 야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 밤 문화를 풍부히 하여 활력이 넘치는 연길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생활 수요를 만족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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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中 국방부 "남중국해 美 행보, 중국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동포투데이] 지난 7월 30일, 런궈창(任國強)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남중국해에서 소란을 피우는 미국 측의 행보는 중국 측이 주권과 안보를 더 확고히 수호하고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을 더욱 굳건히 지키도록 만든다"고 밝혔다. 중국 현지 관영 매체에 따르면 당일, 브리핑 현장에서 한 기자는 "이번 달, 미 국무원은 남중국해 관련 성명을 통해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해양제국의 지위를 꾀하고 있고 시사(西沙)군도 등지에서 군사훈련을 단행함으로써 남중국해 정세의 불안정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또 미군은 여러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당 지역에 항공모함 2척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미군이 여러 해 만에 이러한 조치를 다시 내놓았고 이는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이라고 우려했다"며 이에 대한 중국 측의 입장을 물었다. 런 대변인은 "우리는 미국 측의 이 같은 성명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미국 측은 남중국해 문제의 역사적 경위와 객관적 사실을 외면한 채 남중국해 주권문제에 대해서 입장을 취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있으며 제멋대로 중국을 비난하고 지역·국가관계에서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2척의 항공모함 투입은 미국 측의 패권심리와 이중잣대를 충분히 보여준다. 미국 측이 남중국해 문제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는 목적은 남중국해의 평화를 교란시키고 지역협력을 파괴하고 국가관계를 이간질하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남중국해 및 그 주위의 해역에 대해 논쟁할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충분한 역사적 배경과 법리적 근거를 가지고 있다"면서 "오늘날,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 노력 하에 남중국해의 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관련 협상 또한 긍정적 진전을 거두었다. 우리는 미국 측이 잘못된 발언, 도발적 군사행동 및 지역·국가를 이간질하는 행위를 중단한 것을 요구한다. 남중국해에서 소란을 피우는 미국 측의 행보는 중국 측이 주권과 안보를 더 확고히 수호하고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을 더욱 굳건히 지키도록 만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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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플러스 검색결과

  • 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던 중 외국 법제로 인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한국 국적을 상실하지 않도록 국적보유신고 가능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담았다. 국적보유신고는 결혼·입양 등 비자발적 사유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 한국 국적을 보유할 의사가 있다고 법무부에 신고하는 제도이다. 신고하면 한국 국적을 유지한 채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 하면 한국 국적은 상실된다. 국적보유신고 기간도 현재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난다. 신고 기간이 짧아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1998년 제도가 도입된 이래 지금까지 접수된 신고는 1천20건이다. 법무부는 "어린 나이에 본인의 진정한 의지와 무관하게 현지 법제도로 우리 국적이 상실되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각 분야에 도입된 비대면 방식을 국적업무에도 도입했다. 온라인으로 국적을 신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감염병 확산 등 재난상황에서는 국적증서 수여식을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법무부는 한국 국민으로서 자격을 갖췄는지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귀화허가신청서에 생계유지 능력, 범죄경력 유무, 사회공헌 활동 등 항목을 추가하고 퇴직 공무원 등 전문성을 갖춘 민간인을 귀화 면접에 투입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다양한 목소리와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여 최종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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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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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연변자치주 왕청縣 대중건강운동 시동의식
    [동포투데이] 8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에서는 2020년 ‘대중건강운동일’ ‘건강 길림·상동.성하’(健康吉林·爽动盛夏) 대중건강운동 시동의식을 펼쳤다. 이날 시동의식에서 대중건강운동종목인 광장무용, 유력공, 배구, 태극부채, 태극권, 태극검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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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日 히로시마,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 거행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가 정식으로 시작되기 전에 사람들이 두 손을 모아 애도하고 있다. [동포투데이]일본 히로시마시에서 6일 원자탄 폭격 7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행사 참석자는 780명으로 대폭 줄었다. 침략전쟁을 발동한 일본의 신속한 투항을 다그치기 위하여 미군은 1945년 8월 6일과 9일에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을 투하했다. 일본은 오랫동안 자국을 제2차 세계대전, 특히 핵폭발의 '피해자'로 묘사하면서도 원자탄 폭발을 당한 역사적 배경은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신화사/교도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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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포토] 170년 된 연변 조선족 전통가옥
    [동포투데이] 사진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북흥촌 조선족 전통민가의 모습이다. 지난 2014년 길림성중점문물보호단위로 확정된 이곳 전통가옥은 용정시 삼합진 북흥촌 천수툰의 두만강 서안에 위치해있으며 전통적인 팔간토목구조의 기와집이다. 길이 13미터, 폭 6미터로 면적이 78평방미터인 이 전통가옥은 헐산식(歇山式) 지붕을 갖추고 있다. 가옥 기둥의 탄화 정도를 분석해본 결과 북흥촌 전통가옥은 지은지 170년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까지 집주인이 거주하는 살아숨쉬는 문물이다./ 박은희(사진=연변일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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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中, 고성능 전기 기관차 개발 성공
    [동포투데이] 지난 29일, 후난(湖南)성 주저우(株洲)시 중처(中車)주저우 전기기관차유한공사에서 출력 2만 8800kW, 견인력 2280kN의 '선 24' 전기 기관차가 조립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이 고성능 전기 기관차의 성공적 연구개발은 중국 철도의 대용량 교통기술 혁신이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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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中 안휘성 육안시 고진진, 홍수피해 심각
    [동포투데이] 최근 안휘성 육안시욕안구 고진진(安徽省六安市裕安区固镇镇)이 심각한 홍수피해를 입어 여러개 촌마을이 침수되고 도로가 끊겼다. 현재 구조대가 현장에서 수재민들을 전이시키고 있다. 사진은 7월20일 촬영한 육안시 욕안구 고진진의 침수된 거리이다(신화사 무인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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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연변조선족자치주 6개촌 중국 향촌관광중점촌에 선정
    [동포투데이] 중국 문화관광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제2진 전국향촌관광중점촌 선정결과를 공시했다. 전국 680개 향촌이 선정된 가운데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돈화시 안명호진 대산촌,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등 6개 촌이 이름을 올렸다. 전국향촌관광중점촌은 국가 지원 정책을 선차적으로 향수 받게 된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방천국가급풍경명승지 남부에 자리 잡고 있는 방천촌은 중국, 러시아, 조선 삼국 변계에 위치해 “동방 제1촌”으로 불리고 있다. 촌민 전부가 조선족으로 구성된 이 촌은 지금도 원초적인 문화적 정취와 민족적 특색을 보이고 있으며 사면으로 뭇 산에 감싸여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촌에는 조선족예술공연장, 민속문화 전람관 등 관광시설이 있어 조선족의 역사문화를 전면적으로 전시하고 관광객들도 조선족의 민족풍정을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 홍기 민속촌은 현 소재지에서 72킬로미터, 주소 재지 연길시와는 140킬로미터, 장백산과는 150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장백산으로 통하는 명장 도로가 마을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홍기촌은 안도로부터 장백산으로 통하는 길에 자리 잡고 있는 유일한 순수 조선족으로 구성된 촌이다. 산을 등에 업고 물을 끼고 있는 이 촌은 민족 건축 특색이 짙은 가옥들이 줄느런이 서있고 주변에는 바둑판 같은 논밭이 있어 조선족의 농촌마을 풍정을 만끽할 수 있다.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 홍일촌에는 30년대의 조선족 가옥 양식으로 복원한 항일투사 김백문의 옛집과 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식 교회당 건물을 원 모양으로 보존한 촌사관을 대외에 개방하고 있다. 돈화시 안명호진 대산촌 여러 민족 집거지인 대산촌(대산취자촌)은 한족, 조선족, 만족등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각 민족은 서로 동화를 이루면서도 자기의 전통적인 문화 습관을 보존하고 있다. 이 촌은 독특한 자연 풍광과 쾌적한 기후,다양한 관광환경과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목단강이 마을을 가로지르고 주변에 수많은 저수지와 호수들이 있어 예로부터 “어미지향, 북국의 강남”으로 불리고 있다.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길림성과 흑룡강성 접경지대와 안명호국가자연보호구의 핵심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소산촌은 푸른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맑은 물이 마을을 에돈다. 안명호는 장소천이 쓴 “안명 호반”에 따라 이름을 지은 것이다. 소산촌은 안명호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촌에는 “안명호 어항”으로 이름 지은 풍경구가 있는데 이 곳에서 식사와 숙박을 할수 있고 수상 오락으로 즐길 수 있다. 수상 오락장에서 배놀이, 뽀트놀이, 낚시로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 또 배를 타고 안명호의 전경을 구경할 수 있다.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시구역과 7킬로미터 가량 떨어지고 도문경제개발구와는 0.5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수남촌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수남촌에 가면 조선족 특색이 짙은 가옥과 문패루, 민속전람관, 나무잔도, 관광계단, 백년나무, 백년우물을 구경하고 조선족가무, 모닥불야회도 즐길 수 있다.(사진=中國朝鮮語廣播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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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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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항저우 아내 '토막살해'한 남편 체포
    [동포투데이] 8월 6일 항주시 인민검찰청은 고의살인 혐의로 쉬궈리(许国利)에 대하여 체포를 허가하였다. 2020년 7월 5일 새벽 쉬궈리는 가정생활 갈등을 겪던 중 항주시 강간구(江干区) 자택에서 아내가 잠든 틈을 타 살해한 후 시체를 토막내 여러 곳에 나누어 유기하고 부분적인 신체 조직은 변기를 통해 정화조로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 관영 CCTV 보도에 따르면 7월 30일 항주시 공안국은 고의살인 혐의로 쉬궈리에 대한 체포를 신청하였다. 항주시 인민검찰원은 심사를 거쳐 쉬궈리는 범죄 수단이 잔인하고 성질이 악랄하며 고의살인죄 혐의를 구성한다고 판단하고 8월 6일 체포 신청을 허가하였다. 7월 6일 20시 07분 항주시 강간구 공안분국은 라이 씨 여성의 실종 신고를 받았다고 항주시 공안국은 통보하였다. 경찰은 아파트 단지 내 6개동 1만여㎡ 등 공공장소의 은밀한 부분에 대하여 전후로 4차례 이 잡듯이 수색하였다. 전담팀 기동대는 정화조에서 뽑아올린 38차량의 분뇨에 대하여 세척하고 걸러낸 결과 인체조직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였으며 DNA 검식 결과 라이 씨의 인체조직으로 판명되었다. 종합적으로 판단할 경우 라이 씨는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쉬궈리의 범죄 혐의가 명확해졌다. 경찰조사에서 쉬궈리는 가정생활 갈등으로 아내 라이 씨에게 불만이 쌓인 자신은 7월 5일 새벽 집에서 라이 씨가 잠든 틈을 타서 그녀를 살해하고 토막 내서 정화조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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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9
  • 中 당산 규모 5.1 지진 발생, 북경 천진 등 지역서 진동 감지
    [동포투데이] 중국 지진대망은 오늘(12일) 아침 6시 38분경 하북 당산시 고야구(북위 39.78도, 동경 118.44도)에서 규모 5.1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 깊이는 10킬로미터 지점이다. 네티즌들은 지진이 발생한 당산시와 가까운 하북, 북경, 천진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진앙은 고야구와 7킬로미터, 개평구와 19킬로미터, 란주시와 23킬로미터, 풍윤구와 24킬로미터 로북구와 27킬로미터, 당산시와 28킬로미터, 천진시와 132킬로미터 상거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진대망은 또 최근 5년래 진앙지 주변 200킬로미터 이내에서 규모 3 이상 지진이 도합 17차례 발생했는데 이번 지진이 규모가 가장 큰 지진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북성 동부에 위치한 당산시는 지난 1976년 7월 28일 3시 42분 7.8급 대지진이 발생해 242,419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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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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