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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202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 안한다
    [동포투데이] 블라디미르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관은 23일 푸틴 대통령이 2024년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았다며 푸틴 대통령은 정상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 정치학자 압바스 갈리아모프(Abbas Gallyamov)가 푸틴이 올해 2024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11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러-러 갈등을 협상을 통해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데일리메일과 예루살렘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압바스 갈리아모프는 푸틴의 전임 연설문 작성자로 현재 러시아 정치 고문이며 모스크바 주요 일간지에서 러시아 국내 정책을 논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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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라시아
    2023-01-24
  • 뉴질랜드 신임 총리 “중국과의 관계 매우 중요”
    [동포투데이] 뉴질랜드 집권 노동당이 22일(현지 시간) 노동당 당수이자 뉴질랜드의 제41대 총리로 크리스 힙킨스를 확정했다. 힙킨스는 "국내 문제에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중국 방문을 중요한 과업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힙킨스는 23일 새 정부가 많은 가계와 공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초점을 맞춰 정책 우선순위를 신속하게 재평가하고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국민의 생계 문제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 문제와 관련해 그는 "뉴질랜드와 중국과의 관계는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 행정부의 중요한 과제로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제 중국을 방문할 계획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저신다 아던은 1월 19일 전격적으로 사퇴를 발표했고, 44세의 힙킨스는 22일 열린 당 회의에서 노동당 새 당수로 확정됐다. 그는 25일 취임 선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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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2023-01-23
  • 펜타곤, 매카시 하원의장 대만 방문 준비 중
    [동포투데이] 미 펀치볼 뉴스는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펜타곤이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봄철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사는 "펜타곤이 예정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포함해 해외 순방을 조기에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집무실 관리들은 매카시가 봄에 대만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는 펜타곤이 대만 방문을 계획할 때 보안 문제와 중국의 예상되는 반응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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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
    2023-01-23
  • 日 조류인플루엔자 기승, 1,000만 마리 넘는 닭 살처분
    [동포투데이] 22일 자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가 일본 열도를 강타하면서 일본에서 도살된 닭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 열도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닭 등 감염 조류 수가 역대 최고 수준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조류인플루엔자는 유럽에 퍼진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각종 조류에 감염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도살 처분된 닭이 처음으로 1,000만 마리를 넘어섰고, 그 여파로 달걀 도매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약 두 배까지 치솟았다. 니가타의 무라카미시에 위치한 양계장에서 6일 감염이 확인돼 도살 처분된 닭은 현 내 최대인 130만 마리에 이른다. 홋카이도와 오카야마현에서는 지난해 10월 가금류 확진 사례가 최초로 보고됐으며, 1월 19일 기준 야마유키현, 오키나와현 등 처음 확진된 6개 현을 포함해 전국 누적 25개 도,현에서 총 62건의 감염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도살처분된 닭은 1,153만 마리로 기록을 경신했다. 노무라 테츠로 농림수산성 장관은 9일 "국가 차원에서 최고 수준의 경계를 발령했다"라고 밝혔다. 일본의 이번 조류인플루엔자 사태는 유럽에서 발원해 현재 전 세계로 퍼진 바이러스가 주요 원인이다. 일본에 바이러스를 가장 먼저 가져온 것은 바다를 건너 온 철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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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3
  • WTO 사무총장 “중국은 세계 경제성장의 엔진”
    [동포투데이] 20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이 2023년 다보스에서 폐막했다.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WTO 사무총장은 회의 후 이번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가 세계 사회에 미래에 전대미문의 협력을 해야 현재 세계 발전이 직면한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고 말했다. 이웨알라 사무총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가 아직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상황이 호전되고 있으며 세계 경제성장의 엔진인 중국의 재개는 세계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국가의 보호 무역 정책을 언급하면서 “다자주의가 세계에 번영을 가져왔다”라며 “세계화는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중국, 유럽, 미국 및 대부분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중국도 세계화 과정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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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3
  • 일론 머스크, 납치 대비해 경호원 100명 고용
    [동포투데이] 영국 언론 '더 선'이 미국 기업가인 일론 일론 머스크의 부친의 말을 인용해 머스크가 남아프리카에 있는 부친 에롤 머스크의 자택 보안을 강화하고 납치를 방지하기 위해 약 100명의 경호원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에롤 머스크는 "그(일론 머스크)는 최근 자신이 위협을 받은 후 부친인 나도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우리 중 한 명을 납치한다면 이는 누구나 평생 벌 수 있는 가장 빠른 20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롤 머스크는 "나는 두렵지 않지만 일론이 약 100명의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정말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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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2
  • 루카셴코, 시진핑에 벨로루스 방문 초청
    [동포투데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토요일 중국의 춘절을 맞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벨라루스 방문을 요청했다. 루카셴코는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해 달라"며 "우리나라는 당신을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고 매우 중시한다"며 "당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뜨겁고 따뜻한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루카셴코는 "호랑이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벨라루스와 중국은 "공동 노력을 통해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큰 성과를 거뒀다"고 지적했다. 그는 "SCO 정상회담에서 양측은 인상적인 일련의 양자 협정에 서명했으며, 이는 양국의 이익에 부합하고 양국 우의를 더욱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루카셴코는 축전에서 "당신과 함께 전방위적으로 벨로루스와 중국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글로벌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심화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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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대만, 신라면 조미료팩서 발암물질 검출...전량 반송 또는 폐기
    [동포투데이] 대만 중시신문망에 따르면 대만 식품의약서는 17일 한국이 대만으로 수출하는 '농심 신라면 컵라면(두부 김치맛)'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있는 상품은 1톤이 넘으면 모두 반환하거나 파기해야 한다. 천칭위 대만 식품의약서 북구관리센터 과장은 이 한국 라면의 잔류농약 위반은 제품 조미료 팩에서 잔류농약인 에틸렌 옥사이드가 검출되었기 때문이며 이러한 농약은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발표한 1급 발암물질이라고 밝혔다. 총 1,128kg의 부적격 제품은 모두 반환되거나 파기된다. 천칭위는 "지난 반년 만에 처음으로 규정을 위반했다"며 "샘플링 비율을 2~10%에서 20~50%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서는 또 17일 일본에서 수출된 454kg이 되는 딸기의 잔류농약 함량도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규정에 따라 반환되거나 폐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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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부르키나파소서 여성 약 50명 지하디스트 추정 괴한에 납치
    [동포투데이] AFP통신은 12일과 13일 부르키나파소 북부 알리빈다에서 여성 50여 명이 지하디스트로 의심되는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15일 보도했다. 일부 주민과 익명을 요구한 지방 관리들에 따르면 아리빈다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서 40명의 여성이 먼저 납치된 데 이어 다음 날 마을 북쪽에서 약 20명의 여성이 추가로 납치됐다. 한 주민은 "부녀자들이 관목숲에서 나뭇잎과 야생 열매를 따기 위해 모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일부 여성들은 경계 태세를 갖춘 테러리스트들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해 걸어서 마을로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납치 사실을 확인한 현지 관리들에 따르면 군과 자원봉사자들이 이 지역을 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알리 빈다는 부르키나파소 북부 사헬 지역에 위치하며 지하디스에 의해 봉쇄돼 식량 공급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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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블링컨 미 국무장관, 2월초 중국 방문
    [동포투데이] 미 언론 폴리티코는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사는 블링컨 국무장관 계획에 정통한 외교관의 말을 인용해 “블링컨 국무장관이 2월 5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친강 중국 외교부장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블링컨은 2022년 G20 정상회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리 회담에 이어 2023년 초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외교부 대변인 왕원빈은 17일에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블링컨 국무장관의 방중을 환영하며 양측은 구체적인 일정과 관련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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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외국인· 출입국 검색결과

  • 주중 일본대사관 비자업무 정상화
    [동포투데이] 중국은 지난해 12월 26일 2023년 1월 8일부터 국경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중국 내 대규모 전염병 발생으로 12월 말부터 미국, 일본, 이탈리아, 인도 등 많은 국가에서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상응하는 통제 조치를 연속적으로 도입했다. 중국 외교부는 여러 차례의 정례 브리핑에서 "일부 국가가 중국만을 대상으로 한 입국 제한 조치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이에 따른 일부 과도한 관행은 더욱 용납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은 전염병 예방 및 통제 조치를 조작하여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반대하며 상황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은 1월 10일 정오에 한국 국민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그날 저녁에는 일본 국민의 중국행 일반 비자 발급을 즉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내각관방장관은 11일 "일본 정부가 중국 정부에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 외국인· 출입국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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