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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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로 아트투어 떠날까...'아트페스타 제주 2023' 9일 개막
    [동포투데이] 축제처럼 즐기는 미술을 추구하는 아트페어 브랜드 ‘아트페스타’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아트페스타 제주에는 국내외 40여개 갤러리가 참가해 2천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아트페스타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아트페스타측은 이번 제주전시를 통해 국내 미술시장의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21세기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의 작품을 비롯 ‘천국에서의 휴가’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등의 작품이 전시되고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 작가인 김석중, 강철기, 조국현, 안말환, 채혜선 등 중견작가의 신작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정서를 대표하는 민화특별전도 눈여겨볼만하다. 한국민화협회가 참여하는 민화특별전에는 현대적 감각으로 민화를 재해석한 우리 민화 5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지역의 정서와 영감을 작품에 녹여온 제주작가들의 특별전도 열린다. 특별전에는 오름 위에 부는 바람을 통해 제주의 풍광과 정신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해온 백광익과 유채꽃, 방짜유기 등을 소재로 제주 특유의 정서를 담아온 김순겸, 제주의 산수공포를 담은 김진수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스위스, 중국 등 해외갤러리도 전시를 위해 제주를 찾는다. 해외갤러리들은 지난해 아트페스타서울이 보여준 관람객 동원능력과 판매력 등에서 아트페스타에 매력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미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한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5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예술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로 눈썰미 좋은 컬렉터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가 진행하는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보 컬렉터도 부담없이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또 작품을 구매하는 애호가의 편의를 위해 작품 포장 배송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시의 후원사로 참여한 제주은행은 미술품 구매시 12개월 무이자 혜택과 함께 우수고객에게 모바일 초청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티웨이항공을 비롯 블랙스톤CC 등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이번 아트페어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예술의 완성은 와인' 슬로건으로 와인과 함께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와인 웰컴드링크가 제공된다. 국내 유일하게 프랑스 유기농 와인을 공식 수입하고 있는 와인 부띠크 이브레스와 로스터리&베이크샵 벨버즈와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식음료 팝업 스토어를 입점하고 무료시음회 행사 등을 갖는다.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한 갤러리들은 이번 전시회가 광범위한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술계 저변확대는 물론 작품 판매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아트페어의 운영위원장을 맡은 제주국제예술센터 백광익 이사장은 “서울에 이어 제주를 찾은 아트페스타가 그 열기와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밀하게 전시를 준비했다”며 “아트페스타 제주가 제주의 소중한 문화 컨텐츠로 자리잡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페어는 12일까지 계속되며 오는 6월 ‘아트페스타 서울 2023’으로 아트페스타 시리즈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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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7
  • (사)글로벌청소년센터, 이주배경청소년 진로탄탄 다지기 참가자 모집
    [동포투데이] 이주배경청소년의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체계적 준비 제공, 전문가 교육을 통한 문해력 교육, 진로·적성 교육 및 상담, 체험활동 등 (사)글로벌청소년센터(대표 김수영, 이하 센터)가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 이하 재단)의 공모배분 사업으로 선정된 ‘이주배경청소년 진로탄탄 다지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주배경청소년 진로탄탄 다지기는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 도움이 필요한 이주배경청소년에게 전문적인 취업 준비 과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주배경청소년이 가장 어려워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문해력 교육과 취업 자기소개서 및 보고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실전과 같은 면접 연습까지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에게 꼭 필요했으나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취업을 위한 체계적 준비를 위해 15명 미만으로 모집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월 1∼2회 교육이 진행된다. 김수영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본인의 전공과 적성을 살려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사)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9세∼24세)에게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 교육 ▲한국 학교 편·입학을 위한 서류 안내 ▲개별 상담을 통한 정착 지원과 개별 사례관리 ▲대입 지원 ▲예체능 교육 등을 통하여 한국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진로, 진학 상담이 필요할 경우 (사)글로벌청소년센터(02-2201-7756)로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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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100년 전 오늘은 김상옥이 종로경찰서에 폭탄 던진 날"
    [동포투데이] 김상옥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상옥 의거를 국내외에 알리는 '한국사 지식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사 지식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 상에서 널리 전파하는 대국민 역사교육 프로젝트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번 카드뉴스는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1923년 1월 12일 의열단원 김상옥은 수 많은 독립운동가를 탄압했던 일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또한 의거 이후 10여 일간 은신하던 김상옥은 1월 22일 일제 경찰수색대와 교전 중 탄환이 모두 소모되자, 항복을 권유하는 일제 경찰을 꾸짖으며 남은 한 발로 자결한 역사적 사건을 다뤘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올해부터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소개할 예정이며, 영어로도 함께 제작해 해외에도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카드뉴스를 공유해 재외동포 3~4세에게도 한국사를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지금까지 다국어 영상 및 카드뉴스를 통해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전형필, 주시경, 조명하, 정세권 등 수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국내외에 꾸준히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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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제11회 '대한민국교육대상' 인성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 시상식 성료
    [동포투데이] 교육전문기자들이 선정하는 '제 11회 대한민국교육대상 2022(Korean Education Award 2022, 조직위원장(한국교육신문연합회 이사장, 뉴스에듀신문 발행인/대표기자) 이희선, 심사위원장 뉴스에듀신문 정정환 대기자, 인성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 글로벌교육브랜드대상 수상후보자를 추천 받아 교육시상식을 19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교육대상은 국내외 50여 교육신문언론 단체인 한국교육신문연합회(이사장 이희선)와 뉴스에듀신문이 주최하고, 나비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2022 대한민국교육대상 인성교육대상은 동심연구소(인성교육 부문), 홍정성 전남공업고등학교 교사(인성교육 부문), 이윤서 서울풍납초등학교 교사(인성교육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은 이신화 건국대학교 겸임교수(경영학 박사, 창업 경영 부문), (주)컴테크컨설팅 유종현 대표이사(구인구직 부문(건설워커)), 김창수 프레버항공교육원 원장(항공교육 부문), 이승재 좋은나라국민운동본부 회장(지역사회 봉사 부문)이 수상했다. 아울러 기업에서는 교육그룹 더필드(기업교육 & 청소년 해병대 캠프 컨설팅업체), 에스선샤인(태양광 유지보수 컨설팅업체), 국대청소연구소(홈케어&리폼전문업체)가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은 국회교육위원회(예정), 한국언론사협회, 교육전문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국제학생기자단,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네이버TV미디어, 오프더레코드신문사 등 언론 단체와, 한국스타강사연합회,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좋은나라국민운동본부 등이 후원했다. 한편, 역대 주요 수상자로 방송인 이순재, 유은혜 전)교육부장관,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서영교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심상정 국회의원, 윤영석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홍석준 국회의원, 정일영 국회의원, 유영만 한양대 교육공학과 학과장(교수), 오은영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방송인), 김창옥 김창옥휴먼컴퍼니 대표 스타강사(교수), 김미경 TV 스타강사,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청학동 김봉곤 훈장, 탤런트 조양자, 탤런트 송혜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한국홍보 전문가), 최명복 (사)아리인 이사장, 전)서울시교육위원,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블랙야크 회장), 도성훈 전)인천시교육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임청환 대구교육대학교 총장, 조용식 전)전북경찰청장,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정섭 충남 공주시장,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박진식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채수창 전)서울 강북경찰서장, 오서진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 이양호 전)한국마사회장,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뉴스에듀신문은 지난 2014년부터 인성교육대상과 교육공헌대상에 40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65여개 교육기업이 인증대상을 수여받고 명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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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한국기자연합회, '2022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시싱식' 성황리 마쳐
    [동포투데이] '2022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및 '2022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시상한다.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주최 ㈜뉴미디어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前 3선 국회의원 출신의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이 대회장을 맡았다. 조직위원장은 이창열 회장, 운영위원장은 문기주 한국기자연합회 총재, 심사위원장은 정진우 법무법인 도시와사람 고문변호사, 후원회장은 천성현 신원리조트 회장이 맡았다. 조직 위원회 측은 "이번 수상 대상은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사회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온 존경 받는 인물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전행사로 전통문화예술단과 정지윤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박종운 MC와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김호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상을 받고 만족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상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신 열정을 계속 불태우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증진 해달라는 격려의 상"이라면서 "오늘 수상하게 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창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을 시작한 지가 벌써 10년째다. 그동안 이 상을 받으시고 국무총리, 장관도 되고 기업들은 많은 업적을 이루었다"며 "오늘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꿈과 자부심을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문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언론이 정의로운 생각을 항상 가지고 국가와 사회에 대해 채찍질하고 방향을 잡아주시는 점에 대해 정치인으로 어렵고 껄끄러우면서도 존경스럽다"며 "이창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최유나 가수와 조항조 가수의 축하공연은 시상식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수상하면서 서영교 의원은 "법안 통과 잘 했다고 이 상을 주신 듯하다"고 전했고, 백종헌 의원은 "앞으로 더 열심히 사회 공헌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 전했다. 양경숙 의원은 "정치 발전과 서민들의 삶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고 국회의 역할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임호선 의원은 "앞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서 더 힘쓰도록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열심히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에는 ▲의정발전공헌 대상 :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 ,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 , 양경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행정발전공헌 대상 : 이재영 증평군수 ▲지자체의정공헌 대상 : 오용환 인천남동구의회 의장, 황배연 김제시의회 부의장, 유승용 영등포구의회 의원, 이정순 인천남동구 의원 ▲사회발전공헌 대상 : 강영남 대한민국당 총재, 진성용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박미경 김주경법무사 사무장 ▲경제발전공헌 대상: 정영화 ㈜흥덕 회장, 김시용 ㈜한불 회장, 최지호 ㈜비아블신화 최고경영자 ▲기업발전공헌 대상 : 조부기 B&G그룹 회장, 윤찬영 한국대학경쟁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강대현 ㈜월드비 대표이사, 문근우 ㈔한국e스포츠진흥재단 화성시지회장 ▲사회봉사발전공헌 대상 : 이권재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김제시 협의회 회장,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 박기순 한국기자연합회 경남지부장, 윤치영 ㈜케이윤 대표 ▲예술발전공헌 대상 : 권영훈 ㈜세계현대미술관 회장, 한상대 대한민국제5대국새장, 정지윤 가수, 정창일 나산불교예술원 명장 ▲문화발전공헌 대상 : 조항조 가수, 최유나 가수, 한한국 예술가, 김선민 벽계 민화화실 단장 ▲교육발전공헌 대상 : 도우리(실명:김지영) 한국교육비즈니스협회 협회장, 김형준 에이치알디이러닝(주) 대표, 신소정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의료발전공헌 대상 : 묵인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장) ▲체육발전공헌 대상 : 최현미 WBA슈퍼페더급세계챔피언 ▲외국인사회봉사공헌 대상 : 조명성 TI건설 대표, 이철호 대표, 김은지 88대표 ▲환경부장관상 : 강대현 ㈜월드비 대표이사 ▲대한민국우수기자 대상 : 조종현 매일뉴스 발행인, 정석철 경기매일신문 부국장, 박연진 아주경제신문 부산경남 취재본부장, 강외산 한국기자연합회 몽골특파원, 정계용 뉴민주신문 전북 본부장, 서영섭 시정일보 국장, 오진규 국민정책평가신문 기자, 전길운 한민족신문 기자, 최영주 오늘경제 정경부장, 권지나 한국기자연합회 취재본부기자가 선정됐다. 이어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은 ▲이수만 ㈔세계미술감정 저작권협회 사무총장 (브랜드 : 고·현대미술 감정) ▲이세범 체미(體美) 대표 원장 (브랜드 : 심신의학, 예방의학, 자연치유) ▲이재영 ㈜에코센트레 (브랜드 : 플라스틱히어로) ▲이진성 ㈜펫붐커뮤니케이션즈 (브랜드 : 펫붐(PETBOOM)) ▲정승록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브랜드 : 힐링산업) ▲이창복 ㈜비아블신화 회장 (브랜드 : 셀비아)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조직위원측은 "정부 방침에 따른 방역지침과 열화상 체온기 및 안개분무식 전신살균 방역기 설치 등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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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실시간 고국소식 기사

  • 박하식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박하식 BTS교육법’으로 K-세계인 키울 것”
    [동포투데이] 지난 4일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하식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전 충남삼성고등학교 교장)가 오는 12일 자신의 저서 ‘K-세계인으로 키워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12일 오후 3시 천안 S컨벤션 웨딩홀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출판기념회는 박하식 예비후보가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경험한 특별한 교육법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 예비후보가 소개하게 될 이번 ‘K-세계인을 키워라’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재로 양성할 수 있는 비법을 담은 책으로 ‘박하식표 BTS 교육법’이라는 신개념 교육방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젠 교육의 품격을 높여라 ▲글로벌 미래인재의 핵심 키워드 10C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K-세계인으로 성장하는 학생의 특징 12가지 등 총 4개의 큰 테마로 구성된 이번 ‘K-세계인으로 키워라’는 41년간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소통해온 박 예비후보의 교육 경험과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책자에는 AI와 빅데이터, 메타버스, 초연결 등의 키워드로 전개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글로벌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이 담겨 있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육현장에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많은 교육 관계자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하식 예비후보는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분야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 수준이 되었지만, 유독 변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교육 분야일 것”이라며 “이번 책자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이미 우리에게 몰아치고 있는 상황에서 예전과 똑같이 아무런 변화없는 교육방식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이번 출판기념회에서 소개할 ‘박하식표 BTS 교육법’이 바로 대한민국 교육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해법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많은 교육 가족들의 귀한 의견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식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국내 글로벌 고등학교 1호라 불리는 민족사관고와 외대부속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고, 충남삼성고 교장으로 새로운 교육 신화를 써내려간 교육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동안 ‘이젠 세계인으로 키워라’, ‘좋은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 ‘하루 10분 네 꿈을 기록하라’, ‘미래를 여는 학교’ 등 수많은 교육 저서를 발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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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2
  • '한복공정'은 올림픽 이전부터... "中 대사관은 큰 착각"
    [동포투데이] 지난 8일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 한복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큰 착각을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변인 이름으로 한국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는 "전통 문화(한복)는 한반도의 것이며 또한 중국 조선족의 것으로, 이른바 '문화공정', '문화약탈'이라는 말은 전혀 성립될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 측은 한국의 역사·문화 전통을 존중하며, 한국 측도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 각 민족 인민들의 감정을 존중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먼저 중국대사관측은 큰 착각을 하고 있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한 한복만을 가지고 한국인들이 크게 분노한 것이 아니다"며 "이미 중국에서 지금까지 너무 많은 '한복공정'을 펼쳐왔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 백과사전에 '한복은 한푸에서 기원했다'는 왜곡을 하고 있고,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제품 기업인 샤오미 스마트폰 배경화면 스토어에서는 한복을 '중국 문화(China Culture)'로 소개해 큰 논란이 된 것을 사례로 들었다. 특히 서 교수는 "샤이닝니키 등 다양한 중국 게임에서도 '한복 논란'은 끊이질 않았다"며 "이처럼 중국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한복공정'은 꾸준히 진행이 되어 온 점을 중국대사관측은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아울러 그는 "이번 입장문이 한국 내 들끓고 있는 반중정서를 잠재우기 위해, 또한 외신에도 많이 소개된 상황이라 '문화 약탈국'이라는 낙인이 찍힐까봐 두려워 낸 것이 아니라면, 지금부터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동을 보여줘야만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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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 400여 연합단체,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성명 발표
    [동포투데이]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하 기회공정실천연대)(www.wfple.org)는 “청년세대 '직업박탈정책'과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라는 성명을 1월 24일(월) 발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에 소속된 기회공정실천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세계각국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자영업자 정책은 또 다시 희생만 강요할 뿐 그들을 더욱 사지로 내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정책의 거듭된 실패로 집값이 사상 최대로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는 박탈됐다. 그럼에도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포함한 정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는 끊임없이 이어졌고 단군 이래 최대 비리로 평가받는 대장동 사건, 극소수에게만 관대한 비정상 교육 비리 등 각종 불공정 행위들이 포털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특히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또한 언론탄압이라며 박근혜 정부를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는 대국민약속과 달리 청와대•정부기관에 이어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원천 봉쇄하며 사회적 약자인 그들의 직업을 박탈하고 이제는 정부에 비판적 통로가 되는 포털 장악에 나섰다”면서 “이로 인하여 기성언론과 달리 불공정한 사회 문제 등에 민감한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마지막으로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편파적 언론정책’의 즉각 폐기 및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뉴스전문포털’ 구축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할 것 등 3개항의 이행을 강력 촉구하며 본 성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296명 전원에게 전달한다”면서 “아울러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이외 대선후보는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대선 공약으로 확정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대한민국 5천 2백여만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청년세대 '직업박탈정책'과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프리렌서,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청년세대 직업박탈형 ‘편파적 언론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참여형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를 시행하라” 세계각국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자영업자 정책은 또 다시 희생만 강요할 뿐 그들을 더욱 사지로 내몰고 있다. 부동산 정책의 거듭된 실패로 집값이 사상 최대로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는 박탈됐다. 그럼에도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포함한 정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는 끊임없이 이어졌고 단군 이래 최대 비리로 평가받는 대장동 사건, 극소수에게만 관대한 비정상 교육 비리 등 각종 불공정 행위들이 포털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특히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또한 언론탄압이라며 박근혜 정부를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는 대국민약속과 달리 청와대•정부기관에 이어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원천 봉쇄하며 사회적 약자인 그들의 직업을 박탈하고 이제는 정부에 비판적 통로가 되는 포털 장악에 나섰다. 이로 인하여 기성언론과 달리 불공정한 사회 문제 등에 민감한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청년세대 직업박탈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하라 세계 각국의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대다수 국민들을 희생시키는 편파적 언론정책의 폐기를 촉구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등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미국은 풀(POOL)기자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도 백악관을 출입할 수 있도록 출입기자제도를 대폭 확대하여 운영한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는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언론 진입을 막고자 언론사 자격조건을 5인 이상으로 한다는 규정 안을 추진했다. 그 당시 야당이었던 현 문재인 정부의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언론단체들은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라면서 강력 규탄했다. 이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내어 1인 미디어 역시 언론으로 볼 수 있다는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언론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편파적 언론정책을 타파하여 청년세대들의 희망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017년 5월 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는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성숙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야당의 협조 없이도 단독으로 국회를 운영할 수 있게 된 문재인 정부는 총선이 끝나자마자 국회사무처를 통한 우회적 방법으로 국회 출입기자제도를 통제하는 언론장악에 들어갔다. 먼저 ‘국회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이란 새로운 제도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만으로 국회를 출입하여 자유롭게 취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기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폐기했다. 이어 임의 선정한 소수의 특정 언론단체만 국회를 취재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급조하여 운영하기 시작했다. 또한 국회 출입 언론사 기준도 1인에서 3인 이상으로 강화시켜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차단했다. 이것은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1인 미디어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 없다. 박근혜 정부의 언론탄압을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정부, UN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언론탄압이라며 반발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반헌법적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강력히 추진하면서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들이 함께할 수 있는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 도입 등 언론개혁 현안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친 문재인 정부가 오히려 권력을 이용해 언론을 편가르고 국민을 편갈라 국민통합은 외면한 채 사회적 약자인 청년세대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오직 자신들만의 유리한 환경을 구축하는 이율배반적 행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대한민국의 다양한 많은 포털 중에서 공식적으로 독자적•체계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공개하여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서 입점할 수 있는 포털은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다음카카오’ 단 3곳뿐이다. -네이버•뉴스전문포털•다음카카오’는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탈퇴하라 이들 3곳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신문•방송매체 등을 포함한 모든 언론사들의 포털 제휴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무소불위의 권한은 행사하지만 입점과 퇴출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사 삭제 강요는 물론 뉴스 키워드와 노출순위 조작 및 기사형 광고를 남발하는 등 일부 주류 매체들을 제재해야 함에도 이를 방치하여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은 뉴스조작이나 키워드 등을 조작하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 반언론적 행위로써 비난 받아 마땅하며 강력한 제제가 따라야 한다. 우리는 이의 해결을 위해 기존의 인링크(In Link) 방식이 아닌 아웃링크(Out Link) 방식의 전환을 촉구하며, 또한 정부의 포털 장악 추진에 빌미를 주지 않도록 공식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제정 3대 포털사 ‘네이버, 뉴스전문포털, 다음카카오’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즉시 탈퇴하고 심사규정에 따라 입점 매체들을 직접 심사하여 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포털장악 세금투입형 ‘공영뉴스전문포털정책’ 폐기하고 무능과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어 한국언론진흥재단 표완수 이사장을 즉각 파면하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매년 실시하는 지원사업에는 보다 많은 언론이나 언론단체들에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이미 지원을 받은 곳은 배제시키는 세심한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본분을 망각하고 지난 5년간의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특정 언론이나 언론단체에 편중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정한 광고 배분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함에도 18,000여 군소인터넷언론사들은 대부분 정부광고 및 법원공고 대행이라는 사업 부문에서 철저히 배제돼 있다. 언론인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생활자금, 주택자금 지원 등을 포함한 언론인 금고 서비스 이용 등은 편파적으로 지원되고 있을 뿐이다.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연구원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포털 경영과 밀접한 민간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결정은 ‘권고’사항이다. 그러나 이들 포털사들이 해당 권고를 거절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처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국민들의 지탄 대상이 되고 있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공정성 상실의 원인 제공자로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빌미 삼아 정부에 비판적 포털을 장악하고자 범 여당을 통한 입법발의 및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정책으로 직격탄을 맞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안중에도 없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우회적 방법으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 추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는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편파적 언론정책’의 즉각 폐기 및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할 것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강력 촉구하며 본 성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296명 전원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이외 대선후보는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대선 공약으로 확정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대한민국 5천 2백여만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다 음 1.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참여형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활성화하며, 출입 언론사 기준도 3인 이상에서 1인 이상으로 확대하여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을 차별하는 ‘편파적 언론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2. 임의 선정한 소수의 특정 언론단체 소속 언론사 기자만 허용한 급조된 반헌법적 국회출입기자제도를 전면 폐기하고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소속 언론사 기자에게 허용한 ‘기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원상 회복시켜 즉시 시행하라. 3.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빙자하여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하며 무능과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어 한국언론진흥재단 표완수 이사장을 즉각 파면하라. 2022년 1월 24일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단체 회원 일동 세계언론협회(회장 이치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 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총회장 이희준), 대한전통무예진흥회(회장 이대산), 한국주민자치중앙회(회장 전상직), 한국여약사회(회장 위성숙), 대한본국검협회(회장 이재식),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 대한경호무술협회(회장 이건찬), 한국재난안전기술원(이사장 송창영), 대한궁술협회(회장 안익산), 세계특공무술연맹(회장 장창선), 대한동국검법협회(회장 김영식), 대한정도술협회(회장 양재웅), 한국마상무예협회(회장 석장균),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회장 김진태), 대한궁중무예협회(회장 김동선), 대한무예총연합회(회장 김동선), e한우리봉사회(회장 한수미), 전국취약계층운동본부(회장 이남용),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임영묵),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하남시지부(회장 이용덕),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자연보호중앙연맹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강유림), 제주한라마을작은도서관(관장 김동호),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남지회(회장 김효숙), 환경문화시민연대 제주도연합회(회장 손재익), 평택기자연합회(회장 이용운),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칭다오지회(회장 리오킴), 용인기자연합회(회장 김명희), 삼운회 용인시 교통봉사대 지부(회장 최중안),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남도지회(회장 손경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양평지부(회장 성희승), 전국주간신문협회(이사장 김기술),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이정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상하이지회(회장 위권),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중국지회(회장 용국중),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인천노회(회장 손해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사무총장 권형수),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총재 노철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국워싱턴지부(회장 김재천), 평화의길국제재단(이사장 이인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남노회(회장 류제리), 대한언론인연맹(회장 임종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스페인지회(회장 박현서), 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사무총장 주형섭),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중앙회(회장 탁일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건강소비자연대(상임대표 강영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일본지부(회장 김영호),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회장 박민근),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칭지회(회장 진쪄), 한국미디어문화협회(회장 이훈희), 아리수환경문화연대(대표 김진관),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서울시지회(회장 차양오),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이탈리아지회(회장 그레이스 최), 21녹색환경네트워크(대표 김횽호), 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 지회(회장 조아라), 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 송방원), 용인기자협회(회장 최재은), 통일정책연구원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도지회(회장 박성봉),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심양지회(회장 샤커난), 용인취약계층연대(회장 조성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북지회(회장 송형기),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전국기자협회(회장 민병홍),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기도지회(회장 조성란), 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광주시지회(회장 김성훈),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몽골울람바트로지회(회장 나랑후),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대한민국 고엽제충남지부공주지회(회장 김간난), 한국환경사랑21(회장 김대의),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예순), 용인지니언스비즈니스클럽(회장 박단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내부장애인협회(이사장 황정희), 세계언론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통일정책연구원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북도지회(회장 구본휴),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익산지부(회장 이명기), 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화성지부(회장 박순이),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북도지회(회자 이동국),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양구지부(회장 전창범),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 한강사랑시민연대(대표 이수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강북노회(회장 한명숙),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강다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전시지회(회장 장상욱), 통일정책연구원(평가단장 이치수),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대구지부(회장 장오), 환경문화시민연대(대표 윤병호),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호), 세계연맹기자단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회장 고영철), 제주전남해저터널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선호), 주류유통소비자연맹(회장 오호석),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베이징지부(회장 찐진저), 한국마약범죄학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광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인천지회(회장 이소진), 한국중독복지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고광언), 국제정책연구원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나주시민아카데미(회장 이기병), (사)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회장 주창모),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구시지회(회장 박진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청도충주지부(회장 임명희), 환경복지시민의모임(대표 김갑재), 누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조혜영), 용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규수), 광복회 공주지회(회장 윤길우), 인성교육진흥원(원장 김대의), 신민요민속보존협회(회장 신소희), 나주시 장애인배구협회(회장 나재선), 한국기술인협회(회장 정삼술), 직장인축구연합회(회장 강석홍),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부산지회(회장 최맹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강원도지회(회장 심재명), 국제청소년연구원(이사장 이산하),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WFPL NGO 모니터단(단장 이치수), 세계학교폭력추방운동본부(SVEH, 상임고문 이치수), 영인시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강용하), 한국예술비평가협회 kclassic 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안산지부(회장 박성혜), 생명사랑협회, 한국경영기술연구원, 전국환경감시협회 제주도본부(본부장 남현), 국제정책연구원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GJF제주환경회복포럼(이사장 김형규), 한국사회적경제포럼(대표 고재철), 용인녹색환경연대(회장 김정곤), 용인환경21지부(회장 홍권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영남지회(회장 최윤식),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부산시지회(회장 진영배),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 용인시아파트연합회(회장 김광수),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분당지부(회장 유장일), 살기좋은충주시민포럼, 래오예술단, 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기지부(회장 류제리),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대표 이서원),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수원노회(회장 권요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의정부지부(회장 장미량),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울산시지회(회장 강희권),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서울지부(회장 김순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마산지부(회장 박명수),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부산지부(회장 송종호),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제주도지회(회장 이춘호),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부산지부(회장 변상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서노회(회장 박정자),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진황도지회(회장 루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종지부(회장 이평선),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대전지부(회장 김거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얀마양곤지회(회장 박흥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국외선교노회(회장 김창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전남지부(회장 박이남), 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성남지부(회장 김지연),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인천지부 (회장: 마희주),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대구지부 (회장 김영달),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남아산지부(회장 박영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광주지부 (회장 최강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북도지회(회장 송재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남지회(회장 장왕운),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기지부 (회장 송의식),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남지부 (회장 최문섭),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동탄지부(회장 김정남),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사천성지회(회장 샨샨),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남지부(회장 석순용),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북지부 (회장 오종대),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전남지부 (회장 홍건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강서지부(회장 최효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제주지부 (회장 이상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중앙노회(회장 최영현),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기지부(회장 최재은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수원지부(회장 김륜희), 세계연맹기자단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고려복지센터(센터장 심귀택), 유권자시민행동(회장 오호석), 한국장기요양인협의회(회장 김경옥),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남지부(회장 김문교),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하남지부(회장 정성구),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북지부(회장 안영록),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파주지부(회장 최성윤), 국제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남지부(회장 신장호),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심귀택),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북지부(회장 이대성),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포천지부(회장 최기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서울강서노회(회장 양승재),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북지부 (회장 이종복),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협회(회장 심귀택), 전국 WFPL NGO 모니터단(총괄단장 이치수) 등 400여 단체(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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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부산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도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부산시는 대한민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아래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 북항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은 2020년 두바이 세계박람회*와 2025년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에 이어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를 통해 탈탄소 경제를 향한 확고한 비전과 ICT 등 첨단기술, K-culture의 소프트 파워를 바탕으로 돌봄과 공유(care and sharing)의 플랫폼 마련 등 세계 미래의 패러다임 대전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2020년 두바이 세계박람회: 현재 중동 지역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2020 두바이 세계박람회가 열리고 있으며, 1597개의 스핀큐브로 외관을 꾸민 한국관은 ‘스마트 코리아, 한국이 선사하는 무한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최 도시인 부산은 한국전쟁 당시 전국의 피난민을 수용한 역사적인 도시이자, 한국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철도와 도로, 항만, 공항 등 편리한 접근성을 갖춘 교통·물류의 허브이며, 동시에 K-Pop과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개방성과 포용성, 다양성을 지닌 글로벌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시티의 기반도 갖추게 된다. 대한민국 역사의 변혁을 이끌어갈 부산은 세계인들이 모여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변혁에 대한 담론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다. 부산광역시청 홍보 담당자는 “인종과 지역,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모든 인류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하는 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부산은 세계와 함께 인류 대변혁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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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박근혜 옥중 서신집 “진실은 역사의 법정서 밝혀질 것”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1년 12월 31일 4년여간 복역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이후 박근혜의 신간 옥중 서신집이 국내에서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박근혜는 신간에서 자신의 탄핵에 대해 "거짓말은 잠시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 세상을 속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옥중 서신집은 박근혜가 수감 생활 중 지지자들로부터 받은 편지와 답장 내용을 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신간은 2021년 12월 30일 오프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박근혜는 신간에서 탄핵의 부당성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박근혜는 1심 판결 후 판결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지지자들의 편지에 대해 형식적으로는 합법적인 면모를 갖고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정당성이 없다면 법치주의라고 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자신의 탄핵을 낳은 정치적 스캔들, 세월호 침몰 등 구체적인 사건과 배경에 대해서는 신간에서 밝히지 않았다. 대신 “앞으로 진실은 역사의 법정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제가 수많은 수모를 감수하면서도 일주일에 4번씩 감행하는 살인적인 재판 일정을 참아낸 것은 사법부가 진실의 편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줄 것이라는 일말의 믿음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런 저의 기대와는 달리 말이 되지 않는 이유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고 정해진 결론을 위한 요식행위라는 판단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더 이상 그런 재판부가 진행하는 재판에 참석하는 것이 의미가 없고 구차하다고 생각해서 변호인들에게 저의 의사를 밝힌 것이다. 진실은 훗날 역사의 법정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7시간 논란'에 대해 박근혜는 "그날 몸이 좋지 않아 (청와대) 관저에서 보고를 받았다.세월호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해 이상한 루머와 악의적인 모함이 많았지만 진실의 힘을 믿었기 때문에 침묵했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검찰 수사를 지휘했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다만 편지에서 "증오스러운 윤석열이 조 수석의 아내를 고소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뜻인가"라는 질문에 한 사람을 평가하면 그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거짓말은 일시적으로 누군가를 속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고 답했다. 박근혜 옥중 서신집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는 1장 2017년 - 하늘이 무너지던 해, 2장 2018년 - 끝없는 기다림, 3장 2019년 -희망을 보았다, 4장 2020년 -그리고, 아직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2017년 3월 '측근 국정농단' 스캔들에 휩싸여 탄핵으로 사법면제권을 잃은 박근혜는 같은 달 31일부터 구치소에 수감됐다. 2021년 12월 31일 박근혜는 특별사면을 받고 자유를 되찾았다 .박근혜는 4년9개월 넘게 수감돼 가장 오랫동안 수감생활을 한 전직 대통령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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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박근혜 석방, 한국사회 희비 엇갈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0시 특사를 받았다. 이날 0시 법무부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사면 절차를 밟았다. 서울구치소장 등은 박근혜에게 '사면·복권장'을 전달했다. 사면·복권장에는 박 전 대통령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죄명, 형명과 형기 등이 적혔다. 교정 당국은 병실에 상주하던 3∼4명의 집행관을 철수하도록 하면서 사면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근혜는 서울구치소에서 복역 중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9일 병원 3개 과에서 작성한 의사 소견서를 다시 열람하고 박근혜의 병원 입원 상황 등을 고려해 사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12월 3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박근혜 지지자 수백 명은 30일 오후 7시부터 삼성서울병원 앞에서 사면을 환영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집회를 열었다.삼성서울병원 앞 인도에는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 수백 개가 놓여 있다. 그러나 거액의 치료비 부담과 거처로 박근혜 측근들은 고심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벌금과 미납 추징금 집행을 위해 박근혜 내곡동 자택을 압류한 뒤 경매회사에 넘겼다. 박근혜의 측근 변호사 유영하,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등도 거처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박근혜의 수락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한편 31일 로이터통신은 부패죄로 징역 5년 가까이 복역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석방되면서 2022년 3월 대선 때까지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69세의 박근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팽팽한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풀려났다. 박근혜는 정치 활동을 재개할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옥중 서신집에서 유죄가 확정된 데는 정치적 동기가 있었다며 “언젠가 국민을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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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탤런트 조양자 “봉사를 통해 얻는 보람과 기쁨은 오히려 내 몫”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매년 연말이면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수상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영등포구 역시 매년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로 인한 대면 행사를 취소하고 표창을 27일부터 개별적으로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결정했다. 영등포구 2021년 자원봉사자대회 수상자 371명 중 금장상 표창(1년 동안 봉사 500시간 이상) 42명 명단에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빠짐없이 7년 동안 연속해서 금장상 표창을 수상하는 연기자 조양자씨가 포함되어있다. 연기자 조양자씨는 1976년 TBC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45년 동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옥이 이모’, ‘엄마도 예쁘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 방송활동을 해 오고 있는 연기자이다. 사람들은 조 씨가 드라마에서 푸근한 어머니 모습의 역할을 주로 기억하고 있지만, 화면 밖에서도 따뜻한 봉사자로 선행을 베풀어온 것을 아는 이가 그리 많지 않다. 연기자보다 자원봉사자로서의 생활이 일과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틈만 나면 노숙인 무료급식, 어르신 돌보기, 사랑의 밥차, 밑반찬 전달, 연탄봉사, 장애인 목욕봉사,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봉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선행을 이어 온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 방송일을 제외하곤 일상의 대부분을 봉사활동에 전념할 정도로 열심이지만,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베풀어 온 까닭에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 조 씨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신념은 단순하지가 않다. 너무나 작은 체구에 힘이 부칠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봉사활동에 열심인 그녀에게 최근 지인이 걱정되는 마음으로 봉사에 열심인 이유를 묻자 그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받은 사랑이 너무 많다. 제가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삶을 살고 싶었고, 그래서 봉사를 시작했다"며 "죽는 날까지 봉사활동은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단순한 봉사뿐만 아니라 2018년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자신의 사비를 들여서 영등포 관내 장애인 및 저소득 독거노인 15명에게 백내장 무료수술과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7명의 장애인 및 저소득독거노인에 틀니를 무료로 지원 하는 등 의료 봉사도 틈틈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씨의 이러한 선행과 봉사활동을 오랫동안 눈여겨 본 영등포구 관내 파출소 경찰관이 추천해 지역봉사 19년째인 2020년 6월말 기준으로 봉사시간 1만2352시간 30분, 총2282회 봉사활동 횟수 등의 내용으로 후보가 되어 ‘제10기 국민추천 포상’에서 최종훈격 ‘대통령 표창’을 2021년 3월3일 수여식을 통해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과분할 만큼 큰 영광의 상이었지만 봉사는 보여주고 알리려고 하는 일이 아니기에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는 겸손함에 조양자씨의 따뜻한 심성을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지난 2016년에는 자치구와 시민단체, 시민들로부터 추천.접수 받아 사전 공적 검증과 각계의 인사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 서울시와 한국일보가 주최한 ‘2016서울시 최우수 봉사상’도 수상한 바가 있다. 당시 연예인 최초로 서울시봉사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양자씨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봉사를 통해 얻는 보람과 기쁨은 오히려 내 몫이었던 적이 더 많다, 내가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한다. 어려운 이웃을 더 사랑하며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듯이 봉사에 진심이었음을 알수 있다. 봉사를 생각하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그녀는 "나도 봉사를 시작할 때 뭔가를 다짐하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됐다. 남을 위한 배려심,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봉사는 절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봉사는 시간이 나서 하는 게 아니고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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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해외교포문제연구소, ‘2021 교포정책 포럼’ 개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해외교포문제연구소(이구홍 이사장)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타 국제회의장에서 ‘2021 교포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실시한 재외선거가 그동안 매우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2년 3월에 실시될 대통령선거에 앞서 재외선거 투표 등록일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몇 차례 실시된 재외선거를 통하여 드러난 모순점을 개선하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하여 이찬범 전 주일한국대사관 도쿄총영사가 ‘현장에서 지켜본 재외국민 참정권,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사회는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 토론에는 강경태 신라대 교수, 권용대 전 재일선관위 위원, 김원일 전 모스크바 20대 국회의원선관위 위원, 김정룡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소장, 이규철 재미 언론인, 왕길환 연합뉴스 기자, 로창현 미국 뉴스로신문 발행인 등이 참여한다. 이구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이웃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와중에 여러분들을 모시고자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스럽다면서 지난 60년 가까이 해오던 ‘교포정책 포럼’을 멈출 수는 없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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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명소노그룹 메세나 융복합 공연 ‘신세계 판타지’ 개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기업과 예술단체 간 메세나 지원사업으로 대명소노그룹이 지원하고 천안시가 함께하는 코로나 극복 기원 특별공연이 마련된다. 비바츠아트그룹(대표 조윤혜/남서울대 교수)은 태권트롯 명성의 나태주와 함께하는 ‘신세계 판타지’(New World Fantasy)가 12월 9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융복합 축제형 아트포츠(Artsports) 작품으로 서양의 대표 장르 발레와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의 절묘한 조화 속에 IT국악, 미디어아트가 가미돼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다. 우리의 전통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퓨전 타악 국악밴드 '런(RUN)'의 파워풀한 대형 북 장단은 관객을 휘어잡는다. 공연은 태초의 불과 하늘의 소리를 상징하는 대북공연과 레이저쇼를 통해 우주 생성의 신비함과 웅장함을 태권도와 함께 형상화시키면서 막이 오른다. 1막은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가 보여주는 ‘비상’(飛上), 2막에서는 발레의 우아함과 태권도의 강인함으로 인간생명의 위대함을 표현하는 ‘생명 탄생의 축복과 희망의 꿈’, 3막은 발레의 우아한 동작으로 표현하는 ‘더 드림’이 펼쳐진다. 4막은 축제를 알리는 환상적인 ‘레이져쇼’, 5막은 서양의 드럼 리듬과 국악의 장고 가락을 접목시킨 ‘런 비트’로 이어진다. 특히 국악그룹 ‘런’의 대북공연팀은 큰북이 고정되어 있는 다른 작품과는 달리 북을 자유자재로 움직여 생동감과 율동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나태주의 신묘한 태권도 기예는 더한층 흥을 돋운다. 공연 주최 관계자는 “박력적인 태권도 품새, 환상적인 LED 빛, 고상한 발레 율동의 에너지가 세상을 밝히는 빛살이 되어 코로나를 물리치고 희망찬 새 세상을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설명했다. 또 “신세계 판타지는 환상의 IT미디어, 강인한 태권 정신, 강렬한 타악그룹 등이 첨단 혁신도시와 이상적인 미래 세계를 지향하는 천안시의 비전을 표현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에는 비바츠발레앙상블·트롯가수 나태주·경희대학교태권도시범단·KUTD태권도시범단·국악그룹 런의 대북공연팀이 출연하며, 대명소노그룹·천안시와 함께 천안시교육청·한국메세나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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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글로벌청소년센터,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센터(센터장 이진간)가 주최하고 영등포교육복지센터와 공동 주관하는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진학 설명회가 오는 12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 ZOOM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재)행복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준비된 이번 설명회는 고입을 앞둔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에게 진로진학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특성, 전공에 따른 진로 및 직업, 특례입학 제도 안내와 활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학교 현장에서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을 직접 지도하고 있는 신송중학교 박향경 교사와 서울관광고등학교 정우영 교감이 주제별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고입을 앞둔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 가족들과 고입 입시상담을 위한 유관기관 및 학교 관계자들의 실질적인 욕구 해결을 위해 주제 발표와 더불어 질의응답을 통한 추가 정보 제공 및 소통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 및 가족의 경우,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아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다.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차이와 전기·후기고의 구분, 일반 전형과 특별전형의 차이 등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과 학교를 찾는 것, 전형자료의 용어를 이해하는 것 등에 대해 일반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서울관광고등학교의 경우, 외국에서 9년 이상 학교를 마쳤는지 또는 중학교 재학 중 국내 학교로 편입되었는지에 따라 같은 특별전형 내에서도 정원 내·외로 구분된다. 특별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와 심층 면접에 대한 사전 준비도 필요하다. 이러한 입시설명회가 없을 경우, 중도입국·이주배경청소년의 장기적인 학업계획을 위해 개별 학교를 방문하여 정보를 취득하거나, 지역사회의 외국인 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입시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글로벌청소년센터 홈페이지 www.gycenter.co.kr 또는 02-2201-227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센터는 2021년 3월 개소 이후 이주배경청소년(9세∼24세)에게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 교육 ▲한국 학교 편·입학을 위한 서류 안내 ▲개별 상담을 통한 정착 지원과 개별 사례관리 ▲대입 지원 ▲예체능 교육 등을 통하여 한국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진로, 진학, 대입 등 상담이 필요할 경우 02-2201-7756으로 전화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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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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