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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전 오늘은 김상옥이 종로경찰서에 폭탄 던진 날"
    [동포투데이] 김상옥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상옥 의거를 국내외에 알리는 '한국사 지식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사 지식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 상에서 널리 전파하는 대국민 역사교육 프로젝트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번 카드뉴스는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1923년 1월 12일 의열단원 김상옥은 수 많은 독립운동가를 탄압했던 일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또한 의거 이후 10여 일간 은신하던 김상옥은 1월 22일 일제 경찰수색대와 교전 중 탄환이 모두 소모되자, 항복을 권유하는 일제 경찰을 꾸짖으며 남은 한 발로 자결한 역사적 사건을 다뤘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올해부터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소개할 예정이며, 영어로도 함께 제작해 해외에도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카드뉴스를 공유해 재외동포 3~4세에게도 한국사를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지금까지 다국어 영상 및 카드뉴스를 통해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전형필, 주시경, 조명하, 정세권 등 수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국내외에 꾸준히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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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제11회 '대한민국교육대상' 인성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 시상식 성료
    [동포투데이] 교육전문기자들이 선정하는 '제 11회 대한민국교육대상 2022(Korean Education Award 2022, 조직위원장(한국교육신문연합회 이사장, 뉴스에듀신문 발행인/대표기자) 이희선, 심사위원장 뉴스에듀신문 정정환 대기자, 인성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 글로벌교육브랜드대상 수상후보자를 추천 받아 교육시상식을 19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교육대상은 국내외 50여 교육신문언론 단체인 한국교육신문연합회(이사장 이희선)와 뉴스에듀신문이 주최하고, 나비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2022 대한민국교육대상 인성교육대상은 동심연구소(인성교육 부문), 홍정성 전남공업고등학교 교사(인성교육 부문), 이윤서 서울풍납초등학교 교사(인성교육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은 이신화 건국대학교 겸임교수(경영학 박사, 창업 경영 부문), (주)컴테크컨설팅 유종현 대표이사(구인구직 부문(건설워커)), 김창수 프레버항공교육원 원장(항공교육 부문), 이승재 좋은나라국민운동본부 회장(지역사회 봉사 부문)이 수상했다. 아울러 기업에서는 교육그룹 더필드(기업교육 & 청소년 해병대 캠프 컨설팅업체), 에스선샤인(태양광 유지보수 컨설팅업체), 국대청소연구소(홈케어&리폼전문업체)가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은 국회교육위원회(예정), 한국언론사협회, 교육전문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국제학생기자단,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네이버TV미디어, 오프더레코드신문사 등 언론 단체와, 한국스타강사연합회,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좋은나라국민운동본부 등이 후원했다. 한편, 역대 주요 수상자로 방송인 이순재, 유은혜 전)교육부장관,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서영교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심상정 국회의원, 윤영석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홍석준 국회의원, 정일영 국회의원, 유영만 한양대 교육공학과 학과장(교수), 오은영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방송인), 김창옥 김창옥휴먼컴퍼니 대표 스타강사(교수), 김미경 TV 스타강사,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청학동 김봉곤 훈장, 탤런트 조양자, 탤런트 송혜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한국홍보 전문가), 최명복 (사)아리인 이사장, 전)서울시교육위원,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블랙야크 회장), 도성훈 전)인천시교육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임청환 대구교육대학교 총장, 조용식 전)전북경찰청장,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정섭 충남 공주시장,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박진식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채수창 전)서울 강북경찰서장, 오서진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 이양호 전)한국마사회장,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뉴스에듀신문은 지난 2014년부터 인성교육대상과 교육공헌대상에 40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65여개 교육기업이 인증대상을 수여받고 명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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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한국기자연합회, '2022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시싱식' 성황리 마쳐
    [동포투데이] '2022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및 '2022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시상한다.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주최 ㈜뉴미디어코리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前 3선 국회의원 출신의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이 대회장을 맡았다. 조직위원장은 이창열 회장, 운영위원장은 문기주 한국기자연합회 총재, 심사위원장은 정진우 법무법인 도시와사람 고문변호사, 후원회장은 천성현 신원리조트 회장이 맡았다. 조직 위원회 측은 "이번 수상 대상은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사회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온 존경 받는 인물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전행사로 전통문화예술단과 정지윤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박종운 MC와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김호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상을 받고 만족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상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신 열정을 계속 불태우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증진 해달라는 격려의 상"이라면서 "오늘 수상하게 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창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을 시작한 지가 벌써 10년째다. 그동안 이 상을 받으시고 국무총리, 장관도 되고 기업들은 많은 업적을 이루었다"며 "오늘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꿈과 자부심을 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문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언론이 정의로운 생각을 항상 가지고 국가와 사회에 대해 채찍질하고 방향을 잡아주시는 점에 대해 정치인으로 어렵고 껄끄러우면서도 존경스럽다"며 "이창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최유나 가수와 조항조 가수의 축하공연은 시상식을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수상하면서 서영교 의원은 "법안 통과 잘 했다고 이 상을 주신 듯하다"고 전했고, 백종헌 의원은 "앞으로 더 열심히 사회 공헌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 전했다. 양경숙 의원은 "정치 발전과 서민들의 삶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고 국회의 역할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임호선 의원은 "앞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서 더 힘쓰도록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열심히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에는 ▲의정발전공헌 대상 :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 ,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 , 양경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행정발전공헌 대상 : 이재영 증평군수 ▲지자체의정공헌 대상 : 오용환 인천남동구의회 의장, 황배연 김제시의회 부의장, 유승용 영등포구의회 의원, 이정순 인천남동구 의원 ▲사회발전공헌 대상 : 강영남 대한민국당 총재, 진성용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박미경 김주경법무사 사무장 ▲경제발전공헌 대상: 정영화 ㈜흥덕 회장, 김시용 ㈜한불 회장, 최지호 ㈜비아블신화 최고경영자 ▲기업발전공헌 대상 : 조부기 B&G그룹 회장, 윤찬영 한국대학경쟁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강대현 ㈜월드비 대표이사, 문근우 ㈔한국e스포츠진흥재단 화성시지회장 ▲사회봉사발전공헌 대상 : 이권재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김제시 협의회 회장,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 박기순 한국기자연합회 경남지부장, 윤치영 ㈜케이윤 대표 ▲예술발전공헌 대상 : 권영훈 ㈜세계현대미술관 회장, 한상대 대한민국제5대국새장, 정지윤 가수, 정창일 나산불교예술원 명장 ▲문화발전공헌 대상 : 조항조 가수, 최유나 가수, 한한국 예술가, 김선민 벽계 민화화실 단장 ▲교육발전공헌 대상 : 도우리(실명:김지영) 한국교육비즈니스협회 협회장, 김형준 에이치알디이러닝(주) 대표, 신소정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의료발전공헌 대상 : 묵인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장) ▲체육발전공헌 대상 : 최현미 WBA슈퍼페더급세계챔피언 ▲외국인사회봉사공헌 대상 : 조명성 TI건설 대표, 이철호 대표, 김은지 88대표 ▲환경부장관상 : 강대현 ㈜월드비 대표이사 ▲대한민국우수기자 대상 : 조종현 매일뉴스 발행인, 정석철 경기매일신문 부국장, 박연진 아주경제신문 부산경남 취재본부장, 강외산 한국기자연합회 몽골특파원, 정계용 뉴민주신문 전북 본부장, 서영섭 시정일보 국장, 오진규 국민정책평가신문 기자, 전길운 한민족신문 기자, 최영주 오늘경제 정경부장, 권지나 한국기자연합회 취재본부기자가 선정됐다. 이어 세계명품브랜드대상은 ▲이수만 ㈔세계미술감정 저작권협회 사무총장 (브랜드 : 고·현대미술 감정) ▲이세범 체미(體美) 대표 원장 (브랜드 : 심신의학, 예방의학, 자연치유) ▲이재영 ㈜에코센트레 (브랜드 : 플라스틱히어로) ▲이진성 ㈜펫붐커뮤니케이션즈 (브랜드 : 펫붐(PETBOOM)) ▲정승록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브랜드 : 힐링산업) ▲이창복 ㈜비아블신화 회장 (브랜드 : 셀비아)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조직위원측은 "정부 방침에 따른 방역지침과 열화상 체온기 및 안개분무식 전신살균 방역기 설치 등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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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 중국인 여성, 한국인 남자 친구의 칼에 찔려 중상 입고, 8세 아들은 사망
    [동포투데이] 지난달 28일 오전 대구 달성군의 한 주택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40대 한국인 남성으로 이날 30대 중국 국적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한 뒤 칼을 휘둘러 여자친구의 8세 아들을 숨지게 했다. 용의자 A씨는 범행 후 자살을 시도했고, 여성과 함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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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문교협 “찾아가는 옛날옛적에 오늘도 청춘” 성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2022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은 서울시 거주 어르신들의 문화향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6월에 시작하여 11월 14일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으로 다수의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본 행사는 서울시 25개 구에 소재하는 어르신 센터를 방문해 고령화 시대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취지답게 1부 문화예술 즐김 활동을 통해 '건강'과 '회복'의 공연예술 무대를 펼쳤으며, 2부 문화교육은 어르신들의 심리와 뇌건강 치유를 위한 문화교육 학습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문화활동 확산에 기여했다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경로당, 요양기관 등 복지서비스 체감온도를 향상하고 어르신들께서 디양한 문화 힐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찾아가는 곳마다 어르신들의 기쁨과 환호는 전문 공연장 보다 더 열렬한 호응의 무대로 물들이며 감격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문화 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문화격차를 해소하는데 목적을 둔 ”찾아가는 옛날옛적에“는 서울특별시 보조금 지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2천여명의 어르신들이 문화 혜택을 누리며해가 거듭할수록 초청 단체와 관람하는 인구가 증가하며 실버 세대의 즐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획자 장유리 교수는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문교협은 2023년 더욱 확장상 높은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문예총예술단(Mac Company)의 국악, 가요, 순수무용, 실용무용, 연주, 뇌 건강 심리치료 등 맞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마음에 청춘과 생동감을 찾아드리고 웃음과 위로의 예술치유 현장이 되었으며 예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총연출-장유리, 예술감독-주연, 안무감독-김하얀새, 음향감독-백수영, 크리에이터감독 겸 문화교육-서윤정, 진행-배우 서정욱, 트롯가수-박재강,송우주,홍지호 명창-김리한, 무용수-김유진,이이, 스티릿댄서-김민혁, 첼리스트-김경단, 바이올리니스트-백지현, 가야금-김현정, 대금-박열기 등 각 분야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열연은 열기와 감동의 무대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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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실시간 고국소식 기사

  • 배드보스 팝아트 달마 조계사에 이어 봉은사에도 기증 전시 화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EDM 아티스트이자 팝아티스트인 배드보스가 자신의 팝아트 달마를 조계사에 이어 봉은사에도 기증을 해 화제이다. 배드보스는 지난 3월 K아트 프라이즈에서 팝아트 달마로 동상을 수상하며 미술계에 데뷔했으며 최근 종로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 미술관을 통해 자신의 첫 개인전을 열어많은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앤디워홀의 32개의 캠벨수프를 오마주한 한국판 캠벨수프 ‘30개의 리챔’과 빈센트 반고흐와 폴 고갱을 팝아트한 ‘18세기 어느 그 두 화가’ 그리고 달마를 팝아트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초등학교 시절 백부로부터 달마와 사군자를 배운 배드보스는 이후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음악의 길로 빠져 현재까지 음악인의 삶을 살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팝아트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배드보스의 팝아트 달마를 기증받은 봉은사 원명 주지스님은 ‘봉은사는 팝아티스트와 오랜 인연이 있다. 이미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 2점을 봉은사가 소장하고 있으며 거기에 이어 배드보스의 팝아트 달마를 소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으며 배드보스는 ‘세계적인 거장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과 함께 봉은사에 저의 작품을 기증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배드보스는 드라마 음악감독, 대중음악 작곡가, EDM 아티스트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2019년에는 작곡가 카이져와 함께 EDM 듀오 배드보스 크루를 결성해 미국의 팝 가수 에밀리아 알리의 함께 I Miss U를 발표해 왕성한 해외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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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EDM 아티스트 배드보스, 조계사에 자신의 팝아트 달마 기증 화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EDM 아티스트 배드보스가 조계사에 자신의 팝아트 달마를 기증해 화제다. 배드보스는 최근 종로에 위치한 피카디리 국제 미술관을 통해 자신의 첫 개인전을 열어 많은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앤디워홀의 32개의 캠벨수프를 오마주한 한국판 캠벨수프 ‘30개의 리챔’과 빈센트 반고흐와 폴 고갱을 팝아트한 ‘18세기 어느 그 두 화가’ 그리고 달마를 팝아트한 작품들이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달마는 한국에서는 최초로 팝아트화 해 많은 불교계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팝아트 달마를 기증받은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은 ‘여지껏 본적없는 팝아트 달마가 놀랍다 멋진 작품“ 이라며 작품 기증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찰에 전시해 많은 분들이 볼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배드보스는 드라마 음악감독, 대중음악 작곡가, EDM 아티스트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2019년에는 작곡가 카이져와 함께 EDM 듀오 배드보스 크루를 결성해 미국의 팝 가수 에밀리아 알리의 함께 I Miss U를 발표해 왕성한 해외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음악에 이어 미술 쪽으로도 자신의 예술세계를 넓히고 있는 배드보스는 지난 3월 ‘K-아트 프라이즈’에서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미술 시장에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한국미술 리더전을 통해 자신의 팝아트 작품을 선보였고 지난 6월 29일에는 자신의 첫 개인전을 진행해 다양한 팝아트 작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대중 예술가이다.(사진제공 : 배드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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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문교협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나때는 말이야! 성황리 종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서울특별시 문화정책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관한 2020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나때(라떼)는 말이야! 청춘매직!" 융복합 공연이 코로나19로 연기되어 2021년 상반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문교협이 기획한 본 행사는 서울시 25개구 대단위 센터를 방문하여 고령화 시대 어르신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즐김 활동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취지였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경로당 등 소 단위로 좁혀 복지서비스 체감온도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어르신이 문화힐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백신예방접종이 완료된 어르신들은 1년 6개 월동안 본 행사로 인하여 첫 모임과 첫 대면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공연의 감동과 감격의 환호물결은 그 어떤 전문공연장의 행사보다 뜨거운 성원으로 이어졌다. 문예총예술단(Mac Company)의 국악, 가요, 연주, 순수무용, 실용무용, 뇌건강심리치료 등 알찬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함과 생동감을 찾아드리고 장기간 지치고 답답한 마음을 위로하며 예술치유로 물들였으며 공연이 사라진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주연 예술감독, KBS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안내 오지훈역 서정욱배우의 진행과 함께 ,뇌건강예술치료 이소윤박사, 전주대사습과 국악대회 대상을 다수 수상한 명창 김리한, 가야금연주 명인 김현정,국제무용대회 대상 수상자인 김려원 김유진,이이, 미스터트롯 올크라운을 받은 김태수,송우주 실력파 가수 등 프로 예술인들의 참여로 어르신들께 최고의 선물을 안겨 드린 행사가 되었다. 총기획을 담당한 문교협 장유리이사장은 (숭실대학교경영대학원 문화콘텐츠경영학과 교수)은 어른신들의 뜨거운 눈물과 벅찬 환호에 단원들이 더 많은 힐링이 되었으며 노후 삶의 질 향상과 인생예찬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 제작으로 보답하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확장성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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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2021 문예총 KUACE 국제무용콩쿠르 성료..13개국 1천여 명 참가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는 문화예술공연 전시 교육 산업의 글로벌 문화허브로서 국내,국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 문예총 KUACE 국제무용콩쿠르는 지난5월 코로나 방역을 준수하며 상명대 계당홀 대극장에서 무관객으로 이틀간 국내 참가자 경연이 진행 되었으며 카시아 TV를 통해 라이브생중계로 방송 되었다. 한국 입국이 불가능한 해외 참가자들의 동영상 심사를 끝으로 6월까지 진행된 국제대회는 코로나19 종식으로 다함께 한자리에서 경연을 펼칠 수 있는 내년 대회를 기대하며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내 참가자를 비롯해 비대면 해외 13개국의 참가로 1천여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선보였으며 문예총 국제무용대회는 올해 15회째로 무용인재 발굴 지원 및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장으로서 매년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16회를 맞은 KUACE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는 기량이 뛰어난 한국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하였으며 중국,몽골,미국,일본,케나다,홍콩,상가폴 등 초등학생부터 프로무용단 소속의 무용수들까지 다양한 국가의 참가들이 온라인 영상 심사로 참가하였고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독특한 작품들까지 선보이며 열정넘치는 예술인들의 기량을 보여 줬다. 각 부문별 전체대상을 수상한 순수무용 참가자는 2021년 10월 21~22일 중국 최고의 무용공연장인 상하이국제무용센터에서 진행되는 중국상하이국제무용콩쿠르 본선 진출권 및 스칼라쉽을 획득했다. 문예총 장유리이사장(숭실대학교경영대학원문화콘텐츠경영학과교수)은 하루 빨리 코로나 종식으로 문화예술계가 회복하기를 바라며 하늘길이 열려 국제무대와 국제교류의 장에서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장을 펼칠 수 있는 2022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각 부문별 그랑프리는 다음과 같다. ➨초등부 전 부문 대상 - Contemporary Dance 꽃이피더라- 나산초등학교 6년 류주하 Ballet 에스메랄다 - 광진초등학교 6년 최민정 ➨중등부 전 부문 대상 – Contemporary Dance 봄(규정) – 상갈중학교 2년 전유은 Contemporary Dance Heaven I Know (창작) -신도중학교 3년 황윤혜 ➨고등부 전 부문 대상 - Ballet Diana and Acteon - 서울예술고등학교 3년 김주아 Ballet Esmeralda - 서울예술고둥학교 3년 김민주 ➨대학,일반부 전부문 대상- Contemporary Dance Survival - 세종대학교 1년 조현우 Dance Sports halo - 더소울댄스학원 강하린 ➨Global Grand Prize 겸 특별상 Tammy Wynette Spring - canada University of Winnipeg Sebastian Johns Dream - Singapore 싱가포르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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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韓, 6일 코로나19 확진자 1212명 ..."가장 강력한 단계 취할 수도"
    [동포투데이]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7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68명,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2,753명(해외유입 10,32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0,78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243건(확진자 29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306건(확진자 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6,335건, 신규 확진자는 총 1,21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40명으로 총 151,500명(93.09%)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9,2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3명(치명률 1.25%)이다. 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1200명을 넘어 섰다”라며 “다시 한번 일주일간 기존의 거리두기 체계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방역강화 조치를 통해 확산세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2~3일 더 지켜보다가 그래도 이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새로운 거리두기의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도 조치를 취해야 될 수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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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국민 10명 중 8명, “월 20만원 또는 50만원 기본소득 도입에 찬성”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민 10명 중 8명은 월 20만원 또는 월 50만원 기본소득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본소득 실현 시기는 월 20만원 기준으로 ‘3년 이내’가 가장 많이 나와 국민들이 조속한 정책 실현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람들은 기본소득을 이렇게 생각한다 – 2021 기본소득 일반의식 조사 결과(I)>를 발간했다. 경기연구원은 조사기관 알앤알컨설팅(주)에 의뢰해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성인 1만명(경기도민 5,000명 포함)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기본소득 액수를 월 20만원 또는 월 50만원으로 가정했을 때 ‘둘 중 어느 하나 또는 두 가지 모두에 찬성’한 응답자는 전체 80.8%로 집계됐다. 전체 50.3%는 기본소득 지급 액수와 상관없이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액수별로 보면 월 20만원(71.7%)이 월 50만원(59.4%) 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본소득 도입에 찬성하는 응답자 8,079명은 찬성 이유 1순위로 ‘전반적인 삶의 질 개선’(27.9%)을 꼽았다. 다음으로 ‘인간의 기본권리 회복’(24.2%), ‘소비 증가로 인한 내수 경기 활성화’(13.8%)를 선택했다. 이는 국민들이 기본소득을 복지적 경제정책인 동시에 경제적 기본권 실현 정책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체 57.4%는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추가 세금 납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추가 세금 납부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한 응답자 5,738명 가운데 개인 연소득의 1% 이상~2% 미만을 선택한 응답자가 32.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적으로는 연소득의 3.47%까지 납부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소득 재원 마련 방법은 ▲수익 사업화 시행 ▲세금 신설 ▲재정개혁 ▲세제개편 등 4개 분야로 나눠 조사했다. 그 결과 ▲공공플랫폼 수익 사업화(빅데이터 공공화, 공공 운영 배달앱) 55.8% ▲탄소세 또는 환경세 부과 55.5% ▲현 세출 예산 조정 54.3% ▲상속세·증여세 세율 강화 47.7% 등이 분야별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실현가능성과 시기에 대한 질문에는 월 20만원 기준으로 전체 응답자 54.6%가 ‘기본소득제 실현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실현 가능성을 언급한 5,457명에게 가장 적절한 실현 시기를 물으니 57.1%가 3년 이내를 지목했다. 이어 5년 이내 26.9%, 10년 이내 12.3%, 15년 이내 2.1% 등의 순이다. 유영성 경기연구원 기본소득연구단장은 “기본소득 국민의식 조사 결과 월 20만원의 기본소득 지급과 3년 이내 조속한 도입이 현재 국민 수용성이 가장 높다”면서 “기본소득 정책 실행이 제대로 되기만 하면 국민 대다수의 기여와 지지를 얻어낼 수 있고, 그동안 쟁점이 됐던 재원 부담도 더 이상 문제가 안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본소득제 실행 모델로는 기본소득과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방식에 대한 지지가 44.7%로 가장 높았다. 이 점에 착안해 유영성 단장은 “보편지급인 기본소득과 선별지급인 취약층 지원을 서로 대립시켜 다루지 말고 상호보완적으로 결합하는 이중구조 정책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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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 美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 제5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개최
    [동포투데이] 미국 명문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총장 나건용 박사)는 오는 9월 10일 오후 4시 연세대 동문회관 3층그랜드 볼륨(대강당) 2021년도 제5기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명문 기독교 계열 이스턴 프라임 대학교는 각 전문 분야 학식이 높고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분들의 추천을 받은 명예박사 후보자는 이력서, 공적서, 증명 사진 등을 제출하고 학교 재단 측의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학교는 그동안 정치인, 대학교수, 유명 연예인, 모범 기업인, 박사 학위자, 경제 CEO 등의 수 많은 인물들에게 학과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이스턴 프라임 대학 총 동문회(회장 문기주)측은 “학문과 덕망을 고루 가진 훌륭한 동문들이 많이 탄생하여 학교 발전에 이바지 하고 후원하여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 시키는 명문 대학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며 이번학위 수여식을 반가워하며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후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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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제9회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9월 10일 개최
    [동포투데이] (사)한국기자연합회는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연세대 동문회관 3층 그랜드볼륨(대강당)에서 ‘제9회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과 ‘제9회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시상식, ‘제3회 국제평화공헌대상’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제9회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제9회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제3회 국제평화공헌대상’ 시상식은 (사)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주최하고 (주)뉴미디어코리아(회장: 이창열), 月刊자랑스런한국인(대표: 강영한)이 주관하며, (주)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 (주)크로앙스(회장: 문기주)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대회조직위원회 이창열 위원장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각 분야에서 묵묵하게 자기 맡은 바 책임과 임무에 충실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 하고, 매년 모범이 되는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들을 통해 각 분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많은 추천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최환 변호사(전 고검장)가 대회장을 맡을 예정이며, (사)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이 조직위원장, 일간경기 문기주 회장이 운영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장은 내외뉴스통신 김광탁 대표이사가 맡아 엄격한 심사를 진행키로 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사)한국기자연합회 측은 “수상자 추천 시 이력서, 공적서, 사진 등을 첨부한 서류(혹은 파일)는 오는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한국기자연합회로 접수하면 되고, 수상자 명단은 9월 1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과 지역 특산물, 유기농 제품, 특생 행사, 축제 등 각 분야의 추천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회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열화상 체온계 및 전신 살균 방역기를 전격 배치할 예정이며, “수상자와 축하객들을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차원에서 열화상 체온계와 전신 살균기인 방역기를 설치하여 행사를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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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EDM 아티스트 배드보스, 팝 아티스트로 첫 개인전.. 데뷔 150호 동원 리챔 팝아트 선보여 화제
    [동포투데이] EDM 아티스트 배드보스(BADBOSS)가 피카디리 국제 미술관에서 오늘(29일)부터 7월 8일까지 팝 아티스트로 첫 개인전을 연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 선보일 작품 중에서 앤디워홀의 ‘32개의 캠벨 스프 캔’를 오마주한 150호 대형 ‘30개의 리챔’과 빈센트 반고흐와 폴 고갱의 팝아트 작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드보스는 "앤디 워홀은 20년 동안 점심때마다 캠벨 수프를 먹었다고 한다. 나 역시 최근 3개월동안 점심때마다 리챔을 구워서 먹는 나 자신을 보면서 앤디워홀의 캠벨 수프가 생각나 그의 작품을 오마주 하게 되었다. 캠벨 수프 캔은 앤디 워홀의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살아생전 그림 한 점 팔지 못했으며 물감 살 돈도 없이 가난했던 반 고흐의 자화상에 명품 옷을 입혀 그의 삶을 위로한 팝아트와 허세와 오만 가득했던 폴 고갱을 표현한 팝아트도 호평을 받고 있다. ’Water Color + Fabric = BADBOSS Pop Art‘라는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가지고 있는 배드보스는 어릴 적 동양 화가로 활동한 백부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때까지 달마도와 사군자를 백부에게 배웠다. 이후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음악인의 길을 결심,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해 현재까지 드라마 음악감독은 물론 대중음악 작곡가, EDM 아티스트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배드보스는 지난 3월 ‘K-아트 프라이즈’에서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해 미술 시장에 데뷔했으며 최근 한국미술 리더전을 통해 자신의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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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이주인권단체, 이주민 차별 없는 백신 접종 촉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주인권단체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있어 이주민을 차별할 여지가 있다며 방역 당국에 사전 예방 조치를 촉구했다. 22일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외노협) 등 이주인권단체(이하 단체)들이 공동의견서를 통해 "코로나19 발발 이후 외국인만을 특정한 각 지자체의 코로나 진단검사 행정명령은 방역 효과와 상관없이 이주노동자 혐오만 부추겼다"며 "제도적으로 배제되고 있는 감역 취약 집단에 대해 여전히 현실성 없는 방역 대책이 난무한다”고 비판했다. 단체들은 특히 지난 20일 중대본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을 발표하며 이주노동자 밀집 사업장 등 방역취약사업장을 중점관리사업장으로 지정하여 지자체에서 PCR검사를 연계토록 했는데 "이는 ‘외국민’만을 특정하여 진담검사를 받도록 했던 차별적 행정명령이 반복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주노동자 다수 근로사업장을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공동생활공간으로 지칭한 관리 지침은 주거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비현실적이고 차별적인 것"이라며 "오히려 자가진단키트 배분 등을 통해 방역 취약 사업장 이주노동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그간 상담을 통해 앞으로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예견하고 방역당국에 사전 예방적 조치를 촉구했다. 단체들은 "최소한 외국인고용허가제로 입국한 16개국 언어는 기본이고 이주민 전담 직원 지정이 필요하다"며 이주민들이 한국어가 서툴러통역이 동행하려 했으나 보건소에서 거부당한 사례를 들었다.다른 사례로는 이주노동자가 보건소에서예약이 끝났다며 추후 예약을 위한 관리번호 부여를 거부당한 사연도 있었다. 이주노동자들은 사업주 동의 없이 사업장을 벗어나 접종하기 어렵다. 특히 농촌 이주노동자들은 월 2회 토요 휴무만 있어 사업주가 허락하지 않으면 평일 접종이 불가능하다. 선원이나 도서지역 노동자들 역시 접근성에 있어서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다. 단체들은 또 "이주노동자들은 접종 후 휴식과 증상 발열 시 대응은 엄두도 못내는 형편이라며 고용주들에게 접종에 따른 혜택을 부여하거나 접종 휴무를 강제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원단체 시설을 활용한 출장 접종, 농어촌 거주자를 위한 이동식 접종이나 셔틀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40만에 근접한 미등록 이주민은 체류 외국인 다섯 명 중 한 명꼴이라며핸드폰 본인 인증이 불가능한(등록체류자들도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다) 미등록자들은 보건소에서 관리번호를 부여받아야만 예약이 가능한데 이들은미등록이라는 특성상 신분 노출을 극히 꺼리고, 이동이 자유롭지 않기에 다른 방식의 관리번호 부여와 접종 예약 방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단체들은 또 "지원단체 활동가들이 취약집단으로 분류되는 이주노동자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인데도 우선 접종 대상에서 배제되는 모순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이주노동자들을 방역취약대상이라고 하면서도 정보 불평등과 의료 접근권 문제를 해소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차별은 방역에 사각지대를 만들고 공동체 안정을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공동의견서에는 (사)이주민과함께, 난민인권센터, 두레방, 성요셉노동자의집, 공익법센터 어필, 이주민센터 친구,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동, 이주와 인권연구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국제이주문화연구소, 난민인권네트워크, 아시아의 창, 情만천하이주여성협회, 모두우리네트워크, 이주노동자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연대회의,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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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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