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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청두 공안, 코로나19 허위정보 유포자 3명 검거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청두(成都)시 공안국은 네티즌 3명이 코로나19 관련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네티즌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팬더 기지에 코로나19 감염자가 있다"는 루머가 나돌았다. 7월 28일 8시 50분쯤 랴오씨(남성, 14세, 청두 출신)는 웨이보에 "청두 판다 기지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무사하기를 원한다고 한다"는 허위 정보를 올렸다. 청두시 신도(新都)구 공안지국은 미성년자임을 감안해 훈계 후 귀가조치 시켰다. 다음은 “청두 금융성 32층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견됐다”는 온라인 루머다. 7월 28일 10시 32분, 조 씨(여성, 27세, 청두 출신)는 위챗에 "금융성 32층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견되었다"라는 허위 정보를 유포했다. 현재 청화(成华)구 공안국은 법에 따라 조 씨를 행정구류했다. 세 번째는 "코로나19로 인해 청두의 여러 열차가 운행이 중단됐다"는 온라인 루머다. 7월 28일 8시 43분, 장 씨(남성, 33세, 쓰촨성 이빈시 출신)는 위챗에 "성두의 여러 열차가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이 중단됐다"는 허위 정보를 올렸다. 현재 이빈시 공안국은 장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루머의 확산이 방역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허위정보로 공공질서를 어지럽히는 위법행위에 대해 공안기관은 끝까지 무관용 태도를 견지하여 법에 따라 단호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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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中, 28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24명...해외유입 25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9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8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4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49명 중 25명은 (윈난 16명, 푸젠 3명, 광둥 3명, 지린 1명, 허난 1명, 쓰촨 1명)해외입국자이며 24명은 본토(장쑤 20명, 쓰촨 3명, 베이징 1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1명(해외유입)은 상하이에서 발견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4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82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늘었다. 28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887명(중증 23명), 누적 퇴원환자 87288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811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4009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65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80명(퇴원 11707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9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619명(퇴원 12686명, 사망 7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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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中 “미국 적대적 중국 정책 철회 촉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최근 미국 외교관들과의 회담에서 베이징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양자 간 갈등을 관리하기 위한 선을 그었고 이제 공은 워싱턴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28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26일 톈진(天津)에서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부장과 만나 중국의 정치체제, 개발, 주권 등 3개 분야에서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다. 셔먼은 셰펑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회담하기 위해 톈진을 방문했으며 당일 오전 4시간 넘게 회담했다. 왕 부장은 “중국은 대화가 양국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길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양국의 윈-윈 상호 작용이 세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 부장은 “미국은 중국을 적대적 경쟁자로 취급하며 중국의 현대화 과정을 방해하려한다”며 미국이 오만과 편견을 버리고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중국 정책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셔먼은 “미중 관계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고 말하면서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고수하고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왕 부장은 “미국은 중국의 발전 과정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 해서는 안 되며 중국의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침해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셔먼은 “미국은 중국의 발전을 억제할 의도가 없으며 중국을 견제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중국이 발전을 이루는 것을 보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측은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고 기후변화, 마약 통제, 국제 핫스팟 문제에 협력하고 위기관리와 통제 능력을 높이고 갈등을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댜오다밍 중국 런민대 국제대학원 미국학과 부교수는 “워싱턴이 중국이 한 말에 진정으로 주의를 기울여 잘못된 접근법을 바로잡고 유대관계를 다시 궤도에 올려놓을 준비가 돼 있다면,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더 많은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은 '대화가 대립보다 낫다'는 전통을 여전히 존중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해결해 세계적 번영과 안정을 확보하겠다는 중국의 큰 사명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셔먼은 이번 방중에서 최근 미국 외교관들이 자주 사용하는 문구인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개념을 언급했다. 왕 부장은 “미국은 국제 규칙을 준수하는 측면에서 가장 많이 반영해야 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화답했다. 왕 부장은 또 “미국이 중국에 부과하는 고율 관세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신보 푸단대 국제학연구소장은 “중립적인 의미의 경쟁은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경쟁'은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중국을 억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의 일부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접촉이 실패했다고 주장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톈진에서의 회담처럼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접촉과 대화를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사고방식은 한 마디로 정의될 수 있는데 ‘역설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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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홍콩 국가보안법 의해 유죄 판결 받은 첫 번째 사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탕잉제(唐英傑)가 종신형에 처해질 위기에 몰렸다. 홍콩 국가보안법에 따른 홍콩특별행정구 첫 유죄판결에서 홍콩 고등법원은 27일 탕 씨의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하여 타인을 선동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분리 및 테러 활동. 사건은 피고인의 변론을 듣기 위해 29일로 연기됐다. 홍콩 국가안보 사건을 담당하는 고등법원 판사 3인은 지난해 시위 과정에서 "탕 씨가 다른 사람들에게 홍콩을 중국에서 분리하도록 의도적으로 선동했다"며 "공공안전을 심각하게 위태롭게 했다"고 판시했다. 지난해 7월 1일 완차이 지역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홍콩 독립"이라는 슬로건이 붙은 깃발을 차에 꽂은 오토바이를 몰고 3개의 경찰 방어선을 가로질러 돌진하여 3명의 경찰관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왼쪽 손목을 크게 다친 한 명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고, 물병을 비틀어 여는 것조차 힘들다. 탕 씨는 테러, 분리 선동 및 심각한 신체 상해를 유발하는 위험한 운전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그의 사건은 6월 23일 진행된 재판에서 처음 심리되었다. 홍콩 국가보안법 24조와 21조에 따르면 테러범죄는 최고 종신형을 선고받을 수 있고, 분리 선동죄에 대한 유죄는 최고 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재판부는 ‘홍콩 독립’ 이란 구호가 분리주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문구를 전시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분리주의를 하도록 선동할 수 있다고 보았다. 재판부는 또 "피고는 그 의미를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분리 수단을 선동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며 "당시 피고가 주창한 정치적 의제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원은 또한 피고인이 경찰을 폭행한 것은 "홍콩 법과 질서의 상징"인 경찰에 대한 고의적인 도전이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이 행위에는 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타인에 대한 '폭력'과 '공공의 안전을 위태롭게 한 '행위가 포함됐으며 "정치적 의제를 추구하기 위해 대중을 협박할 목적으로 행해졌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24일 현재 국가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138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76명이 기소됐다. 보안국은 또 언론에 홍콩 국가보안법에 따라 3개 기업도 기소됐다고 24일 밝혔다. 홍콩 입법회 의원 겸 변호사 저우하오딩(周浩鼎)은 20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홍콩 국가보안법 사건의 첫 유죄판결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를 저지하고 공공질서를 지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는 메시지를 홍콩 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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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中, 27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55명...해외유입 31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7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8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86명 중 31명은 (윈난 16명, 푸젠 3명, 광둥 3명, 쓰촨 2명, 베이징 1명, 톈진 1명, 상하이 1명, 산둥 1명, 후베이 1명, 산시 1명, 간쑤 1명)해외입국자이며 55명은 본토(장쑤 48명, 쓰촨 3명, 랴오닝 2명, 윈난 2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9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800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2명늘었다. 27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862명(중증 22명), 누적 퇴원환자 87264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762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1794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63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9명(퇴원 11705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9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99명(퇴원 12664명, 사망 7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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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中, 26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31명...해외유입 40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6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7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76명 중 40명은 (윈난 19명, 광둥 13명, 상하이 4명, 장쑤 3명, 쓰촨 1명)해외입국자이며 31명은 본토(장쑤)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3명(상하이·해외유입)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1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31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3명늘었다. 26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795명(중증 20명), 누적 퇴원환자 87245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676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104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619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8명(퇴원 11701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9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82명(퇴원 12603명, 사망 7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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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中 정저우 지하철 침수 희생자 기리는 시민들
    [동포투데이] 7월 26일은 정저우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 7일째이자 지하철 사고 희생자들의 기일(头七·사망한지 7일째 되는 날)이다. 26일 밤 지하철 5호선 사구로역 B1 출구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는 생화와 카드가 빼곡히 놓여 있다. 정저우시에서는 20일 사상 초유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정저우 지하철 5호선 전동차가 사구역~비치사역 구간에서 멈춰 승객 500여 명이 물에 고인 열차에 고립되고 승객 12명이 숨졌다. 지금도 지하철에서 물을 빼내고 쌓인 흙을 걷어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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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셰펑 中 외교부 부부장, 미국의 반중 행동 비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셰펑(謝鋒)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미·중 관계가 경색돼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이 중국을 ‘가상의 적’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셰펑 부부장은 26일 톈진에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부장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셰 부부장은 “미국의 일부 전문가와 학자들은 중미 갈등과 미국이 직면한 도전을 과장하면서 이른바 ‘진주만 모멘트’와 ‘스푸트니크 모멘트’를 언급했다”며 “중국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냉전 당시 소련에 비유하고 중국을 가상의 적으로 규정해 국가 목표 감각을 재점화하여 중국을 악마화하고 미국 국내 정치와 경제, 사회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만과 미국 내 구조적 갈등을 중국에 전가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미 정부와 사회가 동원돼 전방위적으로 중국의 성장만 억제하면 미 안팎의 난제들이 쉽게 풀릴 것 같고 미국은 다시 위대해지고 패권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과의 제조업 문제에 대해 미국을 비판하면서 "미국 측이 달리 할 얘기가 없는 것 같다”며 “중국은 미국이 이 극도로 잘못된 생각과 극도로 위험한 중국 정책을 바꿀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셰 부부장은 또 “미국의 ‘경쟁, 협력, 대결’ 삼분법은 중국을 견제하고 억압하기 위한 ‘불분명한 접근’방식이며 대립과 억제는 본질이고 협력은 방편이며 경쟁은 담론의 함정”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필요할 때 중국에 협조를 요청하고 우세한 분야에서는 제재하고 봉쇄하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면 주저하지 않고 갈등과 대결을 펼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미국은 자국이 우려하는 문제만 해결하고 원하는 결과와 일방적인 이익만 얻으려한다”며 “나쁜 일은 다 하면서 이익은 모두 챙기려하는 것은 세상 어디어서도 통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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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中, 25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40명...해외유입 36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5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7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76명 중 36명은 (윈난 18명, 광둥 8명, 푸젠 5명, 네이멍구 2명, 허난 2명, 베이징 1명)해외입국자이며 40명은 본토(장쑤 39명, 랴오닝 1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688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25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741명(중증 17명), 누적 퇴원환자 87228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605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9990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60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8명(퇴원 11698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9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71명(퇴원 12555명, 사망 7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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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태풍 '인파' 영향으로 상하이·항저우공항 무더기 결항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상하이공항그룹은 태풍 '인파'의 영향으로 25일 하루 동안 상하이 푸둥공항과 훙차오공항에서 여객기 입·출항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항저우공항도 7월 25일 90% 이상이 결항하고 26일에도 무더기 결항이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일 항공편 동태 정보는 공항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7월 24일 오전 3시 이후 항저우 샤오산과 커차오 등 일부 지역에는 강수량 110∼210mm의 폭우가 내렸다. 진화 지역은 물이 20센치 넘게 차 올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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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中, 24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 5명...해외유입 27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4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3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32명 중 27명은 (윈난 6명, 광둥 5명, 상하이 4명, 푸젠 4명, 네이멍구 2명, 후난 2명, 톈진 1명, 허난 1명, 쓰촨 1명, 간쑤 1명)해외입국자이며 5명은 본토(장쑤 2명, 랴오닝 1명, 광둥 1명, 윈난 1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1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619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24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92명(중증 17명), 누적 퇴원환자 87201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529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9509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59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5명(퇴원 11696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8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58명(퇴원 12534명, 사망 7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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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中, 23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 13명...해외유입 22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3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3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35명 중 22명은 (광둥 5명, 윈난 5명, 푸젠 4명, 쓰촨 3명, 상하이 2명, 톈진 1명, 허난 1명, 후베이 1명)해외입국자이며 13명은 본토(장쑤 12명, 쓰촨 1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484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었다. 23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81명(중증 16명), 누적 퇴원환자 87180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497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9761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564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3명(퇴원 11693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6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35명(퇴원 12501명, 사망 7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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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中, 로스 전 美 상무장관 등 7명 제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중국 외교부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반(反)외국 제재법’에 근거하여 윌버 로스 전 미국 상무장관 등 7명의 개인과 단체에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는 미국 정부가 지난 7월 16일 이른바 ‘홍콩 비즈니스 경보’를 발표하고 홍콩 중앙인민정부 연락실 관리 7명을 제재한 데 대한 대응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재 대상에는 로스 전 미 상무장관, 캐롤린 바젤로뮤 미국회 경제안보평가위원회(USCC) 위원장, 조나단 스틸워스 의회-행정부처 중국위원회(CECC) 전 실체위원회장, 김도윤 홍콩국제문제민주협회(USC) 주임, 앤서니 킴 미 국제공화연구소(CECC) 국장 등 미국 측 인사들이 포함됐다. 외교부는“미국 측의 행위는 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 규범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의 내정을 심각하게 간섭하는 행위로 중국 측은 단호히 반대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며 “홍콩 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라며 “외부 세력이 홍콩 문제에 간섭하려는 시도는 왕개미가 나무를 흔드는 헛된 일”이라고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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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中, 22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 12명...해외유입 36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2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4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48명 중 36명은 (광둥 14명, 윈난 13명, 상하이 3명, 쓰촨 2명, 산시 2명, 톈진 1명, 후베이 1명)해외입국자이며 12명은 본토(장쑤)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3명(해외)이 추가 유입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3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63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22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63명(중증 17명), 누적 퇴원환자 87163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462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8742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53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1명(퇴원 11690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6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11명(퇴원 12456명, 사망 7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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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시진핑, 티베트 시찰 및 조사연구 진행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티베트를 시찰했다.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린즈미린(林芝米林)공항에 도착, 티베트 각 민족 간부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어 차를 타고 니양허 대교로 이동해 야루장부강(雅鲁藏布江)과 니양허(尼洋河)유역 생태계 보전 등을 살펴봤다. 시 주석은 또 이날 오후 린즈시 도시계획관, 바이다이구 린즈진 가라촌, 쿵푸공원을 찾아 도시발전계획, 농촌진흥, 도시공원 조성 등을 둘러봤다. 22일에는 린즈역을 찾아 쓰촨-티베트 철도의 전반적인 계획과 라싸-린즈 구간의 건설과 운영 등에 대해 파악한 뒤 기차를 타고 라싸로 이동해 라싸 철도 연선 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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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사람들 검색결과

  • 세계급 중국 조선족 무용가 김성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많은 사람들이 중국 유명 무용가 김성(金星)을 알지만, 그녀의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중국 무용수 중 한 명인 김성은 25세의 나이에 벨기에 왕립 무용 아카데미의 교수가 되었다. 1995년 이미 유명해진 김성은 군구(軍區)예술단에서 퇴직하고 북경향산병원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수술 과정은 장원 감독에 의해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 김성'으로 촬영되었다. 23세에 장가들어 28세에 여자로 태어난 김성은 38세에 독일인 한스와 결혼했다. 현재 54세인 그녀의 인생에는 전설로 가득 차 있다. 김성은 1967년 선양의 한 조선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남자 목욕탕에 데려가 목욕시키자 김성은 매우 불편함을 느꼈다. 이때부터 김성은 자신의 성 인식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아홉 살 때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교 문예선전대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춤을 추면서 군구(軍區)예술단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때로부터 김성은 자신의 내면에 있던 미에 대한 향수가 늘 여성스러움을 깨닫게 되었다. 1985년 군사훈련 멘토 송소원이 제1회 전국 타오리컵(桃李杯) 무용대회에 참가할 것을 권유했다. 그 결과 대회 경험이 전무했던 김성은 탄탄한 기반과 뛰어난 재능으로 400여명이 출전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무용 ‘목가’로 청소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중국에서는 최초로 발레화 없이 발가락을 사용할 수 있는 무용수가 됐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겠다는 결심은 그가 생각했던 것만큼 행복하지 않았다, 그는 줄곧 성별의 정체성에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그녀는 내가 언제 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했다. 1986년 광둥현대무용학교에서 국비유학생을 미국에 보내려 한다는 소식을 입수한 그는 무작정 광둥으로 건너가 공부했다. 2년 뒤 뉴욕으로 건너가 무용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캐롤라인과 첫 결혼을 했다. 1993년 김성은 귀국 후 중국문화부가 주최하는 전국 현대무용수련반에 초빙되어 중국 현대 무용의 창시자가 되었다. 1995년 영혼과 육체의 분열은 그에게 큰 문제를 가져왔다. 김성은 오랜 시간 고군분투하다 결국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장악하기로 했다. 그는 성전환 수술을 결심 했다. 김성의 결정은 어머니가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아들이든 딸이든 모두 같은 자식이라며 수술이 건강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고 말했다. 1999년 김성은 개인의 이름을 딴 중국 최초의 민간 무용단인 '상해김성무용단'을 창단했다. 중국에서 국제 공연 티켓을 판매할 수 있는 곳은 '상해김성무용단'과 '중국곡예단' 두 곳뿐이다. 2004년 무용단을 이끌고 유럽 순회공연을 마친 김성은 귀국길에 독일 신사인 한스를 만났다. 한스는 독특한 동양 여성에게 깊은 매력을 느꼈다. 1년간의 소통 끝에, 그들은 결혼의 궁전에 들어갔다. 결혼 후 세 아이를 입양한 김성은 이젠 엄마와 딸, 그리고 아내가 되어 남성에서 여성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성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의 의구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사회는 심리적 인내를 반복적으로 질문하고 지침을 제공하는 투명하고 보이지 않는 심리의사와 같다. 김성은 오직 실력만이 유언비어에 저항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오늘도 진지하게 춤을 추고 있으며 그녀의 유럽공연 티켓은 구하기 어려울정도다.
    • 사람들
    2021-07-12

외국인· 출입국 검색결과

  • 출국 체류중인 중국인, 친인척에 위탁해 신분증 재발급 가능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출국 체류중인 국민들이 신분증 유효기한이 만료되었지만 귀국하지 못하여 신분증을 재발급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길림성공안청은 공안부의 요구에 따라 해당 국민들이 국내에 있는 친인척들에게 위탁하여 신분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도록 포치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분증 유효기한이 만료었지만 귀국할 수 없는 국민은 국내에 있는 친인척에게 위탁하여 상주 호구 소재지 공안기관에서 신분증 재발급 신청 수속을 할 수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민법전'에 따르면 친인척에는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조부모, 외조부모, 손자녀, 외손자녀 등이 포함된다. 제출서류 신청인(이하 ‘위탁인’으로 통칭)이 서명한 위탁서 (위탁인 성명과 주민신분증 번호 등 기본상황, 주민신분증 유효기간, 위탁접수인 성명과 주민신분증 번호, 위탁인과의 친속관계, 위탁신청사유, 연계방식) 위탁인의 중국여권 복사본 소재국가 비자 복사본 위탁인이 위탁서와 본인 여권을 제시하고 찍은 사진 위탁인 주민신분증 이하 경우 발급 불가 (1) 출국정지자 (2) 입국규제자 (3) 도주범 (4) 주민호구부, 주민신분증, 여권, 면허증을 위조, 변조, 매매, 사기 수령, 도용하거나 위조된 주민호구부, 주민신분증, 여권, 면허증 등 국가기관 증명서를 사용한 자 (5) 얼굴 특징이 비교적 큰 변화가 발생하고 주민신분증에 지문정보를 등록하지 않아 신분확인이 어려운 사람 신분증 발급은 상주 호구 소재지 파출소이다. 접수일부터 1일 내에 제작을 완료한다. 수수료는 20위안이다.
    • 외국인· 출입국
    2021-08-12

연예·방송 검색결과

  • 홍콩 언론 “中, ‘연예인 팬덤’ 단속 효과적”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정부는 ‘연예인 팬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지난주 기준 15만여 건의 악성·유해정보를 처리하고 4천여 건의 불법 계정을 폐기했다. 웨이보는 ‘스타 파워리스트’ 취소를 선언했다. 이 차트는 팬들이 서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아이돌의 순위를 끌어올렸다.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불량 팬들이 신상털기나 욕설로 아이돌에 대한 지지를 과시하는 등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 마크 태너 인사이트 비즈니스 컨설팅 사장은 “여러 가지 면에서 팬 문화는 중국에서 이상현상”이라며 “소비자들은 정말 그들의 아이돌에게 지갑을 열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에 따르면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의 최근 행동이 미성년자의 아이돌 기부 유도와 욕설, 신상털기 등을 억제하고 있다. 신문은 또 해당 기관이 팬들이 자신의 부를 과시하도록 격려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댓글과 이슈를 조작해 여론을 조성하고 좀비팬을 이용해 아이돌의 트래픽을 늘리는 활동도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팬 문화에 대한 베이징의 엄격한 검열은 ‘팬덤’이 온라인 여론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반영한다. 최근 한 보고서는 ‘팬덤"을 바로잡는 것은 팬들을 바로잡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회색 산업 체인을 바로 잡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저장성(浙江省)에 사는 18세 팬클럽 회원은 과거에는 매일 오랜 시간 아이돌이 웨이보 등 SNS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수와 배우 모두 차트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과거에는 내 아이돌이 새로운 광고를 받으면 용돈을 다 써서 (그들이 보증하는 제품) 구매했지만 지금은 유용한 제품만 산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단속이 시작된 이후로 아이돌을 지원하기 위한 공식적인 모금 활동을 ‘팬클럽’에서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광저우에 사는 15세 소녀는 초등학교 때부터 ‘팬클럽’에 있었다고 말했다. 한중일 보이그룹의 팬인 그녀는 같은 앨범을 8번 사서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연예인을 미친 듯이 쫓아가면 돈을 많이 쓰게 되고, 다른 아이돌 팬들과 싸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지난 7월 ‘팬덤’의 난맥상이 잦지만 일부 팬덤도 격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논평했다. 이 논평은 “‘팬덤’의 동원력과 조직력은 특히 일부 공개 행사에서 매우 강력하며 국익과 같은 핵심 문제에 대해 큰 결속력과 단결력을 신속하게 보여줄 수 있고 이를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면 상상할 수 없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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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스포츠 검색결과

  • 배우 관샤오퉁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
    [동포투데이] 배우이자 모델인 관샤오퉁(關曉彤)은 중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7월 30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張雨霏), 체조 남자 종합 준우승자 쇼로텅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영광이다! 중국 화이팅!" "중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 스포츠
    2021-07-3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배우 관샤오퉁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
    [동포투데이] 배우이자 모델인 관샤오퉁(關曉彤)은 중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7월 30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張雨霏), 체조 남자 종합 준우승자 쇼로텅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영광이다! 중국 화이팅!" "중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 스포츠
    2021-07-31
  • 中 정저우 지하철 침수 희생자 기리는 시민들
    [동포투데이] 7월 26일은 정저우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 7일째이자 지하철 사고 희생자들의 기일(头七·사망한지 7일째 되는 날)이다. 26일 밤 지하철 5호선 사구로역 B1 출구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는 생화와 카드가 빼곡히 놓여 있다. 정저우시에서는 20일 사상 초유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정저우 지하철 5호선 전동차가 사구역~비치사역 구간에서 멈춰 승객 500여 명이 물에 고인 열차에 고립되고 승객 12명이 숨졌다. 지금도 지하철에서 물을 빼내고 쌓인 흙을 걷어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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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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