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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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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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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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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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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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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송혜교·차은우 투샷 공개, 완벽한 비주얼 뽐내
    [동포투데이] 배우 송혜교와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투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헤어 스타일리스트 손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샤토 드 바가텔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쇼메’ 행사에서 찍은 차은우와 송혜교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샤토 드 바가텔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고, 새로운 시리즈 'JARDIN DE CHAUMET' 런칭 행사에 초대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송혜교는 화이트 실크 드레스에 브랜드 주얼리를 착용하고 ‘쇼메’ 행사장에 등장해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차은우는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블랙 타이로 스타일을 변화시켰으며, 바다를 형상화한 ‘쇼메’ 브로치를 더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차은우는 블랙 슈트, 송혜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특히 가슴에서 과감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해 특유의 순수함과 섹시함을 더했다. 차은우는 블랙 수트에 스카프를 두르고 한 쪽 머리를 늘어뜨려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전드, 동화책에 나오는 백설공주와 왕자같아”, “두 사람의 비주얼이 너무 잘 어울려 공주님과 왕자님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 물씬 풍긴다”, “송혜교 차은우 파리 같은 프레임, 재벌남매 같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여러번 함께 사진을 찍었고, 매번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앞서 유튜브에는 두 사람이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42세의 송혜교는 27세의 차은우와 16살 차이가 나며, 차은우는 2014년 영화 '찬란한 내 인생'에서 주인공 강동원과 송혜교의 가상 아들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당초 배우 한소희와 함께 드라마 ‘고백의 대가’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취소됐다. 그는 넷플릭스의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으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차은우가 차기작으로 배우 김남주 주연의 드라마 ‘원더풀월드’를 선택했다. ‘원더풀월드’는 어린 아들을 억울하게 잃은 은수현(김남주 분)이 가해자를 직접 처벌하고 치유하는 감성 힐링 스릴러다. 의대를 중퇴한 권선률 역을 맡은 차은우는 여주인공 은수현을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2024년 상반기에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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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8
  • 양쯔, 치파오 스타일링 참석‥심플한 룩으로 우아한 분위기 연출
    [동포투데이] 최근 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양쯔가 치파오를 입고 등장했다. 긴 생머리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는 부드럽고 우아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90년대 배우의 대표격인 양쯔는 '가유아녀'(家有儿女) 시리즈로 인기를 끌며 뛰어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외모로 젊은 층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남다른 능력과 실력을 뽐냈다. 그녀의 다른 대표작으로는 '화비화무비무'(2013), '전장사'(2014), '대앙가'(2015), '환락송'(2016), '청운지'(2016), '환락송2(2017)', '향밀침침신여상'(2018), '친애적열애적'(2019) 등이 있다. 특히 올해 방송된 '여심리사'에서 양쯔는 눈부신 활약으로 또 한 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녀는 기존의 달콤한 여자친구 루트를 바꿔 '터프가이' 타입의 역할에 성공적으로 도전했고, 연기에 깊이 녹아들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연기뿐만 아니라 외모와 기질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특히 이번 치파오 스타일링은 그녀를 더욱 주목하게 했다. 긴 생머리에 우아한 치파오, 부드러운 미소가 더해져 더욱 매력적이다. 물론 양쯔는 신근한 노력으로 자신의 가치와 실력을 증명해 왔다.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관객의 피드백과 평가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또한 관객과 소통해야만 더 많은 지지와 사랑을 얻을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양쯔는 젊은 배우로서 팬들의 사랑을 받을 만큼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가 아름다운 스타일과 성취를 이어가며 좋은 작품을 많이 선보이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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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5
  • 前대국남아(가람,인준,제이) 팬미팅 성료!! 팬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동포투데이] 그룹 前대국남아 출신 멤버 가람, 인준, 제이가 지난 5월 20일 2시,6시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3관에서 첫 국내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을 향한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진한 감사와 사랑을 아낌없이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인터파크 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예상했지만 이번 팬미팅의 반응은 뜨거웠다. 국내 팬뿐 아니라 중국,일본,대만,동아시아,유럽 등 각국의 팬들이 집결해 객석을 꽉 채운 공연장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팬심을 표현하였다. 멤버 가람, 인준, 제이는 남다른 입담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노래 ‘빛나리’ ‘케모마일(Chamomile)’ '주문‘ 등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환호케 하였다. 포토타임,Q&A,거짓말탐지기 코너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가람, 인준, 제이는 “팬분들이 이렇게 사랑으로 보다 듬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응원에 힘입어서 여러분들만 보고 말보다는 노래로, 열심히 새로운 앨범 만들어 여러분들 앞에서 꼭 저희 세 명 이름으로 신곡 들려 드릴 거고, 뮤직비디오, 음악방송 등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겠다.” “여러분들과 다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을 향한 진한 감사를 전했다. 前대국남아는 2010년 데뷔 후 2017년까지 활동한 보이그룹이다. 멤버 가람, 인준, 제이는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들이 연차, 팬덤, 소속사, 팀명까지 계급장 다 내려놓고 펼치는 2023년 2월 15일부터 방영된 JTBC 보이그룹 서바이벌 팀전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인 '피크타임'에 ‘팀23시’로 출연해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여 화제를 모았다. 끝으로 가람, 인준, 제이는 “다음 6월에 있는 일본 팬미팅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최선을 다하는 가람,인준,제이가 되겠다.”고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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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닥터 차정숙' 김병철, 미워할 수 없는 '마성의 하남자' 매력
    [동포투데이] '닥터 차정숙' 김병철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엄정화 분)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김병철은 대장항문외과 과장 서인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서인호는 아내 차정숙과 첫사랑 최승희(명세빈 분)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하던 인물이다. 아내가 자신이 다니는 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하면서 철두철미하게 완벽했던 그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고, 아슬아슬 줄타기 같았던 나날들을 지나 결국 가족들에게 외도가 발각되며 한순간 파멸을 맞았다. 이러한 사실로만 봤을 때, 서인호는 분명 빌런이 확실하다. 그러나 김병철이 그려내고 있는 서인호는 안방극장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다. 일명 '길티 프레저'. 맛깔스러운 그의 열연이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시청률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이는 최고 시청률 18.5%라는 수치로도 보여졌다. 아내를 등한시하던 서인호가 점차 차정숙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결국 후회 남주의 길을 걷게 되는 과정에서는 김병철의 내공 탄탄한 연기력이 단연 돋보인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만큼, 대사의 한 글자도 허투루 하지 않는 섬세함으로 서인호의 모습들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빌런을 탄생시킨다. 특히나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부분은 코믹과 진지 사이를 완벽히 넘나드는 완급 조절. 아내의 레지던트 불합격 소식에 앞에서는 위로를 건네지만, 뒤에서 어깨춤을 춘다거나, 근엄한 의사이고 싶었으나 어느 순간 질투의 화신으로 바뀌어 그동안의 체통을 전부 잃어버린 채 진상을 부리는 등 김병철은 '마성의 하남자'를 제대로 표현해내며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을 발산한다. "캐스팅이 신의 한 수" "서인호는 김병철한테 고마워야 한다" 등의 수많은 호평처럼, 김병철은 서인호를 통해 그야말로 날아다니고 있다. 극 초반 선보였던 진중하고 품위 있는 면모부터 회를 거듭할수록 고조되고 있는 유쾌하고 허술한 면모까지, 그는 서인호로 하여금 다채로운 면면들을 드러내며 '닥터 차정숙'의 보는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그런 그가 지난 12회에서는 차정숙의 이혼 통보에 코피를 흘리며 기절, 예측 불가 행보를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서인호는 어떠한 결말을 맞게 될지 날이 갈수록 궁금증이 더해가는 가운데,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김병철의 열연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닥터 차정숙'에서 마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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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경찰,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구속영장 신청
    [동포투데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19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프로포폴·대마·코카인·케타민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지난 16일 두 번째 경찰 조사에서 대마초 흡연만 시인했을 뿐 나머지 마약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이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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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0
  • 55년차 관록의 배우 주호성 열연!! 놀랄 수 있다!! 연극 ‘어느날 갑자기’
    [동포투데이] 일상 속 작은 불안과 비사실적 현실에 숨겨진 극사실적 공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연극 ‘어느 날 갑자기’ 으로 무대에 복귀한 배우 주호성은 내공이 고스란히 녹아든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웃음과 공포를 선사 중이다. 주호성은 '어느 날 갑자기'에서 표현주의 문학과 희곡에 심취한 노배우 역을 맡아, 54년 동안 단단하게 다져온 노련한 연기 내공으로 무대를 이끈다. 상대역인 여교수 역에는 정재연, 심마리 배우가 더블캐스트로 나서 불꽃 경쟁을 펼치며 '2인극'의 정석을 선보인다. 장민애의 희곡을 연출가 김학재가 무대화한다. 서울발 부산행 열차에 서로 모르는 남녀가 나란히 앉게 된다. 별로 관심이 없던 두 사람은 음악을 화제 삼아 말문을 트게 된다. 서로의 얘기에 점점 빠져들지만 생각 차이로 중간에 논쟁이 생긴다. 남자는 자신의 생각을 무시하는 여자에 반감을 갖는다. 여자가 알지 못하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관한 게임을 제안하며 여자를 패닉 상태로 몰아가는데….특히 마지막 장면이 압권이다. 또 하나의 불안에 관객은 예상 못한 반전과 놀라움에 빠져든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닐까? 사고가 나는 것은 아닐까? 위험한 것은 아닐까? 상상 이외로 힘들게 되는 것은 아닐까? 넘어지지 않을까? 부딪치지 않을까? 망하지 않을까? 불행해지지 않을까?” 이 연극은 그렇게 일상에서 무엇인가에 쫓기고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다. 언제나 그 불안과 공포를 떨쳐버리려 두리번거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연극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노배우와 여교수의 문학논쟁은 그 싸움의 끝이 무엇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열차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연극 연습은 우리의 일상에 숨겨진 불안과 공포를 그리며 연극 속의 연극으로 인간의 삶에 담긴 인간본성을 그려 나간다. 지난 5월14일(일)에는 공연이 끝난 후 출연배우 주호성, 심마리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이 있었다. 주호성은 “관객분들이 연극을 많이 관람해서 연극이 잘되는 나라가 살지 좋은 나라이다.” “삶의 의미,가치 등을 생각하고 삶에 대한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사회가 그만큼 순해진다.”며 무대 복귀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한편 배우 심마리는 “우리는 늘 불안과 공포 속에 살지만 마주하고 살다보면 언제가는 불안과 공포 보다는 만족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시기가 있을 것이다.” “불안과 공포의 시대를 연극으로 만든게 이번 작품이다.”마음속에 느끼는게 많은 작품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극 <어느날 갑자기>는 오는 5월21일(일)까지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 연예·방송
    2023-05-18
  • 내 딸과 내 엄마의 웃음과 눈물이 버무려진 연극 안의 연극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동포투데이] 지난 4월 총3회에 공연을 펼쳐 선을 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던 실연[實演]과 입체낭독이 버무려진 연극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를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연극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는 ‘극단이루’의 연극의 형식을 통해 존재를 묻는 <연극과 사람>시리즈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2014년 차범석 희곡상 수상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1부작 - <사랑을 묻다>을 시작으로 2부작 2020년 ‘나는 누구인가?’ 는 근원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을 주재로 사실과 경계를 허물어 가며 연극의 다양한 층을 통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져 큰 화제를 모아 서울연극제 우수작품상, 여자 연기상, 노작 홍사용 단막극제 희곡상 등을 수상 하였다. 3부작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는 무대와 객석과 연극 안의 연극과 그 사이에 관객이 있는 사람과 연극이 있는 실연[實演]과 입체낭독이 버무려진 연극이다. 입체낭독은 중간 중간에 일어나서 실연[實演]하고 효과, 음악, 영상, 소품이 가미되어 낭독하고는 다르다 해설을 적극적으로 활용, 긴 서사를 압축적으로 전달하는 형식의 연극이다. 모진 일을 겪고 죽기만을 바랬던 과거의 엄마...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 덕에 살아가고 치열하게 살아온 그녀의 이야기를 연극 속에서 연기한 딸 지수가 현재 엄마를 만나면서 나와 너, 삶과 죽음을 망라하는 연극무대 같은 인생 속에 자신을 물으며 딸도 엄마도, 과거도 현재도, 삶도 죽음도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지수는 자신의 존재를 생각한다. 작/연출 손기호는 “연극 안에 연극, 그 속에 관객을 품고 있는 그 사이에 관객이 늘 연극 속에 들어와 있는 그런 형태의 형식으로 사람하고 존재를 묻는 것이 이 연극의 주제이다.” “우리가 제일 관객들한테 줘야 할게 뭐냐?” “관객에게 자위적인 상상력을 확장 시키고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조금 더 제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04년 연우무대에서 활동하던 젋음 예술가들에 의해 창단한 극단‘이루’는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라는 모토로 창작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총26편의 작품을 제작 공연을 하였다. 주최:극단이루,작/연출:손기호,출연:구자승,조주현,나종민,장하란,하지웅,김하리,김태우,이정근, 이나경,채승혜 기획: 바람엔터테인먼트 전재완, 후원:서울연극협회, 21그램, 무대감독:김태우,조연출:채승혜,무대:김태훈,조명:임효섭,영상:윤호섭,인쇄디자인:정주원,진행:윤인아,임수민 이다. 5월30일(화)은 공연이 없고 평일 7시30분,주말4시 6월4일까지 총10회 공연을 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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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7
  • SBS '꽃선비 열애사' 황보름별, "첫사극 작품...애정 가득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황보름별이 '꽃선비 열애사' 종영 소감을 남겼다.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 황보름별은 집안의 몰락으로 기생이 되어 본래 이름을 되찾고자 애쓰는 반야(임서연) 역을 맡아 활약했다. 황보름별은 "벌써 종영이 다가왔다. 첫 사극 작품이었던 만큼 막연하기만 했던 시작과 그에 따른 아쉬움들이 많이 밀려오는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반야를 연기하면서 처음에는 고고하고 단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안타깝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라는 생각이 더 깊게 와닿았다. 화면 안의 반야는 이제 없지만 임서연으로 누군가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길 바란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꽃선비 열애사'에서의 반야와 임서연 그리고 황보름별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황보름별은 '꽃선비 열애사'에서 강해보이지만 속은 여린 반야 역을 맡아 적재적소에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탁월한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며 드라마의 한축을 완벽히 이끌었다. 특히 힘든 상황에서도 고고함을 잃지 않는 반야의 삶을 섬세하고도 흡입력 있게 그려내며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한편, 황보름별은 차기작 '마에스트라'에서 오케스트라 더 한강 필하모닉의 초짜 단원 이루나 역에 캐스팅을 확정 지어 순수 열정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황보름별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출처-SBS꽃선비열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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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7
  • 가수 해수, 자택서 유서 남기고 사망…향년 29세
    [동포투데이] 트로트 가수 해수가 13일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2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故 해수 공식 팬카페 해수피아 측은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럽다. 지난 5월 12일, 해수님은 우리의 곁을 떠나 넓은 바다의 빛이 되었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어 "해수님은 주변에 사랑을 베풀 줄 알았고, 또 정을 나눌 줄 알았으며 그만큼 받을 줄도 아는 따뜻한 사람이었다"고 애도했다. 해수는 오는 20일에도 무대에 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망 전날 해수는 KBS 녹화 중 팬들로부터 도시락과 꽃다발을 받고 행복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수는 1993년생으로 두 장의 앨범을 냈다. 연초 음악 콩쿠르에 출전해 탄탄한 내공과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해수는 데뷔 당시 다소 통통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실력과 성격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고, 몇 년간의 노력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더욱 세련되고 아름다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노력하던 그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팬들과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지난달에도 두 명의 젊은 연예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복수의 언론들은 배우 정채율이 26세(1996년생)의 나이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4월 11일 보도했다. 정채율은 모델로 데뷔해 '좀비탐정' 등에 출연했다. 고 정채율은 사망 하루 전, 자신의 SNS 계정에 광고 모델로 촬영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채율은 "웃자"라는 글과 웃는 이모티콘까지 올렸다. 이에 앞서 사흘 전에는 환하게 웃고, 와인을 마시고 있는 편안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가수, 배우,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4월 19일 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 4월 20일이면 문빈의 엄마 생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고 유서도 찾지 못했다. 경찰은 문빈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25세(1998년생)인 문빈은 2016년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로 데뷔해 팀 내에서 메인 댄서와 서브 보컬을 맡았다. 걸그룹 '빌리'의 멤버 문수아가 그의 여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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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6
  • "여보!"…'닥터 차정숙' 김병철, 폭탄 엔딩 장식
    [동포투데이] '닥터 차정숙' 김병철이 폭탄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는 서인호(김병철 분)와 차정숙(엄정화 분)이 부부라는 사실을 병원 사람들이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호는 차정숙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앞서 최승희(명세빈 분)와의 외도를 들켜 눈치를 보고 있던 만큼, 아내에게는 이를 걸리지 않기 위해 표정 관리에 애썼고, 이내 등장한 차정숙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서늘한 분위기는 계속됐고, 아니나 다를까 케이크에 얼굴이 처박히는 치욕을 맛봤다. 차정숙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한 서인호였지만, 그보다 자신의 이중생활을 눈치챈 건 아닐지 전전긍긍해하던 중 그는 집을 나가 전공의 숙소로 들어가겠다는 아내의 깜짝 발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단호한 결정에 반대할 수 없었던 터. 아내가 떠난 뒤 가지런히 정리된 방안을 보며 왠지 모를 섭섭함과 쓸쓸함을 느꼈다. 반면 서인호는 병원 사람들과 의료 봉사를 가게 됐고, 그곳에서도 붙어있는 차정숙과 로이킴(민우혁 분)에 질투를 느꼈다. 다정한 두 사람에 성질이 뻗쳐 과음을 했고, 취기와 흥이 올라 그동안의 체통을 잠시 내려놓고 노래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차정숙을 발견한 서인호는 돌발행동을 보였는데, 손을 번쩍 들며 해맑게 "여보"라 외쳐 모두를 기함하게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김병철은 그간 쌓아온 문제적 면모들을 잠시 잊게 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불타는 질투심부터 친근함, 귀여움, 유쾌함 등 숨겨져 있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 것. 특히 디테일이 살아있는 능청 연기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이렇듯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인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선보이며 하드캐리하고 있는 김병철에 시청자들의 호평 역시 쏟아지고 있는바. 과연 파격 엔딩을 장식하게 된 서인호의 폭탄 발언이 앞으로의 전개에는 어떠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이는 오늘 밤(14일) 10시 30분 방송될 '닥터 차정숙'에서 마저 확인할 수 있다.
    • 연예·방송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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