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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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1위의 주역, ‘하이라키’ 김재원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가 비영어권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등장하며 견고했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이다. ‘하이라키’를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김재원은 주신고 서열 1위 김리안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리안은 주신고의 실세를 장악하고 있는 인물로, 다정다감 직진 연하남 ‘킹더랜드’의 이로운과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 ‘우리들의 블루스’의 어린 한수 등 전작과 상반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극중 김재원은 ‘주신 폭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차갑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재이(노정의 분) 앞에서는 지고지순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스 강자의 모습 또한 이어갔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작품을 이끄는 주연을 맡은 김재원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펜싱과 수영, 서킷 레이싱 등을 완벽 소화해 범접할 수 없는 서열 1위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시종일관 유지되는 서늘한 눈빛과 몸에 밴 듯한 예민함은 주신그룹의 후계자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뜻하지 않은 재이와의 이별로 인해 깊어지는 감정 연기 또한 완벽히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김재원은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온 동네 양반댁이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는 김재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더해진다. ‘하이라키’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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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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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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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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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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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 볼 때 마다 빠져드는 '매력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가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5, 6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극 중 박예니는 간호조무사 '영숙'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날 영숙은 덕진(이동찬 분)의 지시에 따라 다급한 척 지율에게 전화를 걸어 그를 희동리로 불러냈다. 이내 병원에 도착한 지율은 걱정스런 마음에 할아버지의 행방을 물었으나, 원장님은 사모님과 크루즈 여행을 가셨다는 예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오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지율에게 덕진이 남기고 간 집과 병원 열쇠를 쥐여주며 한 번 더 현실을 자각시킨 영숙은 지율의 희동리 수의사 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을 알려 그를 좌절케 했다. 그런가 하면 영숙은 상황 파악 못하고 퇴근시간을 운운하는 지율에게 "시골 가축병원에 퇴근이 어딨습니까, 항시 대기지. 여선 부르면 무조건 가는 겁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주말이든 명절이든, 살아있는 한 쭈욱"이라며 앞으로 순탄치 않을 전원생활을 예고해 그를 식겁하게 했다. 이 밖에도 그녀는 커피를 찾는 '도시남' 지율 앞에 어마 무시한 믹스커피 산을 보여주며 왠지 모를 뿌듯함을 드러내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렇듯 박예니는 짧은 등장에도 불구,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지닌 '영숙'으로 완벽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박예니는 극 내내 경상도 사투리를 능숙하게 구사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표정부터 말투, 행동 하나까지 당당하고 솔직한 영숙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어떠한 역할을 맡든 찰떡같은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박예니이기에,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바. 이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공개되는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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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류시시 가을 화보 공개, 달콤한 미소 매력적인 기질
    출처: 넷이즈 엔터테인먼트
    • 연예·방송
    2022-09-06
  • 송조아 전원 화보 공개, 싱그러운 비주얼로 남심 저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8월 25일 송조아 전원 사진을 공개됐다. 사진 속 송조아는 여름을 추억할 수 있는 싱그러운 비주얼과 부드러운 미소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쑨판칭(孫凡清)이라는 본명을 가진 송조아(宋祖兒)는 중국 여배우이다. 1998년 5월 23일 톈진(天津)에서 태어난 송조아는 베이징 영화학원을 졸업했다. 송조아는 2005년 '해활천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2009년 사극 '연등의 전설'에서 나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16년 코미디 어드벤처 '파파'에서 주연을 맡았고 2017년 스타 셀프투어 리얼리티 '꽃과 청소년 시즌 3'에 합류했다. 송조아는 2019년 10월 17일 포브스차이나 30대 이하 엘리트 30인에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예능프로그램 '날 따라와'의 MC를 맡았다. 이외에도 판타지 드라마 '구주표묘록 : 빛과 어둠의 전쟁'으로 제26회 화딩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21년에는 그가 주연한 가족 멜로드라마 '교가의 아들딸', 드라마 '바람과 함께 날아라'가 연이어 방송되었고 2022년 그의 주연 드라마 '혀 끝의 심장박동'이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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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7
  • 제17회 중국 창춘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23일, 제17회 중국 창춘영화제가 지린성 창춘에서 개막했다. 올해 중국 장춘영화제는 '새 시대, 새 요람, 새 힘, 새 좌표'를 주제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상영, 영화포럼, 대중문화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의 취지는 더 많은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영화제를 진정한 '영화제', '서민축제'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올해 영화제는 야외 영화상영전을 마련하고 상영 장소를 잔디가 우거진 호수로 옮겨 사람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창춘영화제는 1992년에 설립된 중국 최초 도시 이름을 따서 명명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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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쥐징이, 오렌지색 거즈 스커트 입고 상큼한 매력 뽐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4일 중국 배우 쥐징이(鞠婧祎)는 여름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쥐징이는 오렌지색 거즈 스커트를 입고 상큼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쥐징이는 거즈 스커트를 통해 날씨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쥐징이는 1994년 6월 18일 쓰촨성 쑤이닝시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배우이자 팝 가수이다. 쥐징이는 2013년 11월 2일 SNH48 '극장여신' 단체 공연으로 정식 데뷔했다. 2014년부터 2회 연속 SNH48 총선에서 4위와 2위를 차지했다. 2016년에는 첫 판타지 드라마 '구주 천공성'에 출연했고, 같은 해 드라마 '열혈 장안'에 출연했다. 2017년 쥐징이는 SNH48의 첫 총선 연패자가 되었고 SNH48 스타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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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다문화 가수 헤라, KBS1TV ‘우문현답’ 출연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다문화가수 헤라(한국명 원천)가 KBS1TV '우문현답'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소속사 HERA엔터테인먼트(회장 박대홍)는 지난 20일부터 KBS1TV 우문현답 팀이 하동농부를 찾아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시설하우스동과 버섯재배 현장을 배경으로 한 헤라의 인터뷰 촬영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우문현답'은 KBS1TVrk 제작한 지역 밀착 프로그램이다. 촬영은 경남권 시니어를 소재로 휴먼 다큐를 찍어온 최정우 감독이 했다. 최 감독은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15년차의 다큐멘터리스트다. 최근에는 노부부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부야 나부야’를 개봉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정우 감독은 헤라의 현답을 통해 하동농부 농장 주변 마을소개는 물론, 동네 어르신들의 사는 이야기, 이장 인터뷰, 특산물 홍보, 자녀들에게 안부 인사 등 하동농부의 리얼리티를 있는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인 헤라(중국명 웬청쒸)는 대륙에서 영화 ‘첨밀밀(티엔미미)’ OST를 중국 버전으로 불러 이름을 떨쳤다. 이후 한국에 귀화한 '헤라(HERA)'는 현재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을 맡고 있다. 2년전 하동군에 귀농해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하동농부’를 운영 중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헤라의 3집 ‘가리베가스’가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와 다문화인들과 이주노동자들이 집결해 생활하고 있는 서울 구로공단 가리봉동을 비교한 세미트로트 곡으로 작곡가 윤명선이 작사·작곡했다.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에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희망을 노랫말로 담았는데 중국어 버전은 가수헤라가 직접 번역했다. KBS1 TV ‘우문현답’은 오는 9월 7일(수) 오후 8시 10분부터 2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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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미남당’ 오연서, 장르 한계 뛰어넘는 新 인생캐 경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오연서가 ‘미남당’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한재희 역으로 활약한 오연서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미남당’에서 한재희 역할을 맡은 오연서입니다. 작년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올해까지 쉼 없이 달려왔는데 이렇게 끝이 난다니 아직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한재희는 여러 아픔을 가진 캐릭터여서 처음부터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연서는 “함께했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모두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라며 함께 동고동락한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기도. 또한 그는 “마지막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미남당’이 무더운 여름마다 꺼내 보고 싶은 유쾌하고 시원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랍니다”라며 종영 소회를 밝혔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오연서는 ‘미남당’에서도 역시 코믹, 미스터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기도. 앞으로도 계속될 오연서의 끊임없는 도전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KBS 2TV ‘미남당’ 최종회는 오늘(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2-08-23
  • 박예니 '어쩌다 전원일기'서 데뷔 후 첫 사투리 연기 도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예니가 '어쩌다 전원일기' 출연을 확정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극본 백은경·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스토리로 많은 사랑 받았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미스코리아', '파스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출력으로 '드덕'들에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권석장 감독을 비롯해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추영우, 백성철 등 싱그러운 케미가 톡톡 터지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함께 하게 된 박예니는 극 중 한지율의 동료 간호사 '영숙'으로 분한다. 평소 일할 때는 꼼꼼하고 빈틈없는 프로지만, 가끔 엉뚱한 행동과 화법으로 주변을 당황시키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등장인물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어쩌다 전원일기'를 통해 첫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박예니는 그간 여러 작품에서 선보여온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와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어쩌다 전원일기'는 오는 9월 5일(월)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 연예·방송
    2022-08-23
  • 쑨이 나들이 사진 공개, 부츠와 스커트로 찰떡
    쑨이 나들이 사진 공개, 부츠와 스커트로 찰떡. 중국 여배우 쑨이(孫怡)는 1993년중국 지린(吉林)성 퉁화(通華)시 지안(集安)에서 태어났다. 쑨이는 2013년 연기자로 데뷔해 이듬해 사극 '미월전'에 출연했다. 2015년 그가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나의 사춘기'가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같은 해 멜로 영화 '환·애' 역시 제32회 선댄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합류했다. 2016년 쑨이는 청소년 드라마 '철새를 기다리며 15년'에 출연해 상을 수상했다 이후 몇 년 동안 멜로 드라마 '서늘한 삶, 우리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까', 현대 드라마 '아화문재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
    • 연예·방송
    2022-08-19
  • 장뤄난, 여름 화보 공개‥부드러운 여성미로 남심 저격
    [동포투데이] 최근 장뤄난(章若楠)의 스튜디오는 장뤄난의 신선한 여름 사진 세트를 공개했다. 사진속는 장뤄난 부드럽고 온화한 여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장뤄난은 1996년 저장성 원저우(溫州)시 러칭(樂淸)에서 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여배우이다. 2017년 12월 '슬픔이 강을 거슬러'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2020년 2월 16일 그의 주연 드라마 '누구나 너를 만나길 원해'가 iQIYI에서 방영되었고, 4월 25일에는 그의 주연 코미디 드라마 "내사랑 사야님"이 Youku에서 방영되었다. 12월 4일 장뤄난 주연 도시 멜로 영화 '만약 목소리를 기억 못한다면'이 전국에서 개봉했다. 올해 9월에는 그가 주연한 코미디 멜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개봉된다.
    • 연예·방송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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