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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 팬들 앞에서 ‘음란 제스처’...사우디축구협회 조사 착수
    [동포투데이]아랍 언론 '앗샤르끄 알아우싸뜨'는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 징계윤리위원회가 알 나스르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샤바브 FC 팬들을 향해 음란한 제스처를 취한 것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일요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알 나스르가 알샤바브 FC를 3-2로 꺾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경기 후 홈팬들을 향해 몸을 돌린 호날두는 사타구니에 손을 가져다 대고 여러 번 흔들었다. 스페인의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MARCA)는 상대팀 팬이 관중석에서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이름을 연호한 데 대한 호날두의 화답이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 징계윤리위원회는 조만간 이 사건에 대한 논평을 낼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호날두에 대한 징계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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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네덜란드 국가대표 프로메스, 마약 밀매 혐의로 징역 6년 선고
    [동포투데이] 유럽타임스(European Times) 보도에 따르면 암스테르담 지방법원은 14일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뛰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퀸시 프로메스(Quincy Promes)가 1톤 이상의 코카인을 네덜란드로 밀반입한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법원은 2020년 프로메스가 공범자들의 도움으로 벨기에 앤트워프 항구를 통해 브라질에서 네덜란드로 1,363kg의 코카인을 운송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고 추정했다. 프로메스의 변호인은 검사가 프로메스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고 프로메스는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50경기 출전한 32세의 이 선수는 네덜란드 경찰에 체포될 것을 우려해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다. 현재 프로메스에 대한 국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며 그는 아직까지 러시아로부터 송환되지 않았다. 프로메스는 또 다른 사건에서 목걸이를 도난당한 후 사촌동생을 칼로 찌른 혐의로 18개월의 금고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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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메시 '홍콩 노쇼' 사태, 中 언론 "외부세력 개입 가능성"
    [동포투데이]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메시는 일요일(4일) 홍콩에서 열린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일본 경기에서는 30분간 교체 출전했다. 중국 관영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내고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의 해명이 납득할 수 없고, 그 배후에는 정치적 동기가 있고 이벤트 경제를 구축하려는 홍콩을 난처하게 하려는 외부세력의 소행이라는 추측이 많다고 지적했다. 사태의 추이를 볼 때 이 같은 추측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사설은 주최 측인 테틀러, 메시 본인과 팀은 홍콩전에 출전하지 않은 이유가 메시의 '부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문제는 주최 측이 그동안 그가 출전할 것이라고 주장해 팬들을 속였다는 점이다. 그들은 현장에서 실망한 팬들을 달래는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고, 사후 성명에서도 사과 없이 "홍콩에 다시 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미 속았다고 느낀 팬들에게 무례함을 더했다. 따라서 메시의 일본 무대 활약에 대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사설은 또 일부 서방 언론이 이 사건을 이용해 홍콩의 국제적 이미지와 명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홍콩 특구 정부와 시민들은 극도의 성의와 자제로 파문을 수습했고, 전 과정에서 고도의 문명과 개방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사설은 이어 일반적인 친선경기에서 어떤 태도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하는지는 누구나 분명히 알고 있다며 늙지 않는 스타는 없고, 늙지 않는 축구에 대한 사랑만이 있을 뿐, 동기가 무엇이든 스포츠의 취지에서 벗어나는 사람에게는 좋은 결과가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식적인 배경이 있는 내륙의 유명 인플루언서 KOL 정해후도 글을 통해 "홍콩과 일본에서 확연히 다른 표현으로 볼 때 '어떤 지시'를 받은 듯한 메시의 행위가 "괴이하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기사는 홍콩 일각에서 주최 측인 테틀러의 일부 자료를 뒤져 이 조직의 일부 인사들이 외국의 반중국 성향의 조직과 연관되어 있다는 취지로 지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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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9
  • ‘홍콩 노쇼’ 메시 “다치진 않았지만 불편했다”
    [동포투데이] 아르헨티나 스타 메시의 홍콩 친선경기 불참으로 많은 팬들과 홍콩 각계 인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다. 메시는 6일 인터 마이애미 일본 투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다치진 않았지만 불편했다"며 "다시 홍콩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화답했다. 메시는 스페인어로 "정말 운이 없었다. 사타구니를 다쳤다. MRI 검사 결과 부상은 없었지만 여전히 매우 불편했다"고 밝혔다. 메시는 “홍콩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왔고 뛰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상황이 어려워졌다. 또 한 번 홍콩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시는 2월 4일 인터 마이애미의 홍콩 올스타 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팬들은 불만을 표시했고, 경기는 야유로 끝났다. 홍콩 특구 정부는 메시의 불참에 대해 '극도의 실망'을 표명하는 성명을 두 차례나 발표했다. 존 리(李家超) 홍콩 특구 행정장관은 6일 “메시가 대중의 기대만큼 참가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며 “홍콩 특구 정부는 여전히 주최 측에 사건 설명을 제대로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 마이애미는 2월 7일 빗셀 고베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메시는 기자회견에서 뛸 수 있느냐는 질문에 "며칠 전보다 몸 상태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훈련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달려 있다. 아직 경기에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훨씬 나아진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홍콩 특구 정부 양룬슝(楊润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6일 라디오에 출연해 메시는 홍콩이 아닌 일본에서 뛸 수 있다며 "여러분 모두가 당연히 불쾌하고 불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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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메시, 경기 전 기자회견 홀로 참석 "일본에서 뛸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동포투데이] 메시는 일본행 브리핑에 참석해 개인적인 상황과 내일 경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메시는 "개인으로서나 팀으로서 일본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 일본에 여러 번 왔는데 프리시즌 투어 마지막 경기가 좋은 경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에 오게 되어 기쁘다. 나는 여기서 즐거운 여행을 하고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멋진 경기를 하고 싶고 좋은 결과를 얻어 첫 리그를 준비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파리 시절 일본 방문에 대해 메시는 "열정적이고 특별한 환영을 받았고 다시 오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또 "나는 이니에스타를 알고 있다. 비셀 고베의 경기 결과도 봤고, 그들이 챔피언이고 어려운 상대라는 것도 알고 있다. 내일 경기에 최선을 다해 팀에 긍정적인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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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강호” 호남팀 격파…자존심 회복
    연변팀 2대1로 상대 제압 분위기 쇄신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이 기분 좋은 2대1 승리를 거두며 팀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연변팀은 14일 오후 3시 룡정시해란강경기장에서 열린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7륜 경기에서 리민휘와 이반 보직선수의 두꼴에 힘입어 호남류양하팀을 2대1로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연변팀은 이반 보직선수와 허파선수를 투톱으로 이번 경기에 나섰다. 그 밑으로 리훈선수와 손군선수가 공격진을 형성했고 최영철선수와 지충국선수가 공수조률을 담당했다. 반면 호남류양하팀은 미드필드진의 지원사격과 9번 카둬쏘와 20번 왕침 선수의 빠른 돌파로 연변팀 수비진을 흔들고저 했다. 승리가 절실한 두 팀은 초반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벌렸다. 2분경 프리킥슛으로 공격의 포문을 연 호남팀의 공세는 매서웠다. 연변팀의 빈 공간을 침투하며 끊임없이 꼴문을 노렸다. 하지만 선제꼴의 몫은 연변팀에게 돌아갔다. 전반전 28분경 측면에서 리훈선수가 올려준공을 리민휘선수가 절묘한 헤딩슛으로 련결하면서 꼴망을 흔들었다. 일격을 맞은 호남팀은 공세를 더욱 강화했다. 동점꼴을 넣기 위해 열을 올렸다. 하지만 키퍼 윤광의 선방과 상대의 불운이 겹치면서 동점꼴은 터지지 않았다. 전반전은 연변팀이 1대0으로 앞선채 마감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호남팀은 10번 애크러무(신강적), 19번 마딩네스를 교체투입시키며 승부수를 던졌다. 48분경 최전방에서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던 이반 보직선수가 금지구내에서 상대 반칙에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자신이 직접 주도해 상대 꼴망을 깨끗이 갈랐다. 이후 호남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련이은 프리킥, 코너킥 챤스들이 있었지만 모두 꼴로 련결되지 않았다. 연변팀은 72분경 고만국선수로 최영철선수를, 78분경 박만철선수로 이반 보직선수를, 85분경 백승호선수로 리민휘선수를 교체시키며 경기흐름을 잘 잡아나갔다. 경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체력적부담이 연변팀 선수들을 괴롭혔다. 량팀 선수들은 많이 소진된 체력으로 전반전과 같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90분경 호남팀의 10번 애크러무선수가 12번 언리커스의 패스를 이어받고 만회의 한꼴을 터뜨렸다. 추가시간이 5분이 주어지며 호남팀은 동점꼴 사냥에 나섰지만 꼴을 기록하지 못했고 연변팀의 2대1 승리로 경기는 마감됐다. 오는 21일 오후 3시 연변팀은 북경팔희팀을 룡정시해란강경기장에 불러들여 승점 3점 추가에 나선다. 연변일보 리영수 윤현균 기자
    • 스포츠
    2012-07-16
  • 연변팀 홈장서 2대3 역전패
    경기는 치렬했습니다. 젊은 본토선수를 주력으로 내세운 연변팀은 키퍼를 제외한 10명이 총 동원돼 공격에 뛰여들었습니다. 전반전 3분경, 연변팀의 14번 리훈선수가 복건팀 우측수비진을 돌파한후 문전앞으로 패스한 공을 중앙수비수인 리민휘가 이어받고 선제꼴을 냈습니다. 한꼴 허락한 복건팀은 전반전 32분과 40분경에 페널티킥과 쾌속반격으로 연변팀 꼴문을 가르며 2대1로 앞섰습니다. 후반전 연변팀은 선후로 새로 영입한 크로아찌아적 공격수 보지치와 홍진섭, 쿠리바리 등 외적선수를 출전시키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습니다. 후반전 10분경, 40번 유니폼을 입은 보지치가 복건팀 금지구역앞에서 출중한 개인능력으로 두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먼거리 강슛으로 동점꼴을 뽑았습니다. 동점꼴에 환호하는 관중들 맹공격을 펼치는 쿠리바리선수 사기가 오른 연변팀은 그후 더욱 거센 공격을 조직했지만 꼴로 련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경기결속 5분을 앞두고 복건팀은 역습을 통해 역전꼴을 터뜨렸습니다. 다음주 토요일(7월 14일) 연변팀은 홈장에서 호남상도팀과 대결을 펼칩니다. 전국축구갑급련맹전 제16륜 연변팀 대 복건팀간의 홈장경기에서 연변팀은 선제꼴에도 불구하고 2대 3 역전패를 당했습니다.글: 강준학, 사진: 원홍범.
    • 스포츠
    2012-07-08
  • 연변팀 원정서 2대2로 심양심북팀과 무승부
    연변팀 원정서 2대2로 심양심북팀과 무승부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과 심양심북팀이 뜨거운 화력대결을 펼친 끝에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맞대결에서 승점 3점 추가를 노렸던 연변팀은 승점 1점밖에 챙기지 못했다. 심양심북팀과 연변팀은 1일 오후 4시 심양체육학원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5륜 경기에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외적용병 허싸이(9번)선수를 앞세운 심북팀도 만만치 않은 공격력을 선보였다. 쫓고 쫓기는 공방전끝에 량팀의 대결은 2대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기선을 제압한건 연변팀이였다. 전반 7분만에 고만국선수의 패스를 이어받은 허파선수가 선제꼴을 작렬시키면서 1대0으로 앞서갔다. 기세가 오른 연변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으로 심북팀을 위협했다. 40분경 한국용병 홍진섭선수가 고만국선수를 교체해 들어갔다. 전반전은 연변팀이 1대0으로 앞선채 마감됐다. 후반 심북팀은 공격활로를 찾기 위해 분주했다. 57분경 조긍영감독은 리훈선수를 빼고 크로아찌아적 공격수 이반 보직을 출전시켰다. 보직선수는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다. 유기적인 패스련결을 통해 기회를 엿보던 심양심북팀은 64분경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17번 백범선수가 연변팀 왼쪽 수비벽을 허물며 강력한 슛으로 꼴망을 갈랐다. 이후부터 량팀의 치렬한 공방전이 전개됐다. 중원부터 격렬한 몸싸움과 압박이 이뤄지며 승부는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었다. 78분경 코너킥기회를 리용해 홍진섭선수가 팀의 2호꼴을 터뜨렸다. 이반 보직선수가 상대 꼴키퍼의 시선을 막아준 덕분이였다. 심북팀은 후반 막판 뒤심을 발휘했다. 88분경 연변팀은 외적용병 허싸이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꼴을 내주며 땅을 쳐야 했다. 경기 말미까지 량팀은 계속해서 꼴을 노렸지만 결국 추가꼴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7일 오후 3시, 연변팀은 복건준호팀을 룡정시해란강경기장에 불러들여 자웅을 가린다
    • 스포츠
    2012-07-02
  • 중국동포축구연합회 제5기 회장기대회 개최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는 7월 1일, 안산신도시운동장에서 “제5기 회장기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www.kcfa.co) 소속 축구팀인 나눔FC, 드래곤즈FC, 레전드FC, 리우INB FC, 세중FC, 신대해FC, 유학생FC, 천산FC, 한나FC, 한마음FC 등 10개 축구팀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였다. 경기결과 우승은 신대해FC, 준우승은 천산FC, 3위는 한나FC, 4위는 한마음FC가 차지하였다. 우승팀인 신대해FC(단장 박인덕)는 2010년 창단하였고 연령대가 20대, 30대인 조선족청년들로 구성되었다. 시화시와 안산지역의 청년들로 구성된 이 축구단은 재한 조선족청년들이 축구를 통한 인맥 구축과 정보교류를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중국동포축구팀이다. 축구실력이 월등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회장기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곽용호
    • 스포츠
    2012-07-02
  • 중국동포축구연합회 회장기대회 준비회의 개최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는 지난 23일, 중국동포타운신문에서 회장기대회 준비회의를 개최하였다. 중국동포축구연합회(www.kcfa.co)에서 주관하는 “제5회 회장기대회”는 7월1일(일), 09:00시부터 17:00시까지 안산신도시임시운동장 1,2,3 구장에서 진행한다. 이 대회에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 소속 축구팀인 나눔FC, 드래곤즈FC, 레전드FC, 리우INB FC, 세중FC, 신대해FC, 유학생FC, 천산FC, 한나FC, 한마음FC 등 10개 축구팀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인다. 이번 제5회를 맞이하는 회장기 대회는 재한 중국동포들의 화합과 공존을 위한 축구 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은 당일 12:00시에 진행할 예정이니 중국동포축구에 관심있는 여러 우호인사들의 참여를 환영한다.
    • 스포츠
    2012-06-25
  • 소통ㆍ화합을 위한 친선축구대회
    지난 15일, 관악구민운동장에서 재한중국동포와 서울외사경찰이 함께 하는 “소통ㆍ화합을 위한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축구단장 강용원)와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가 공동주최하였고 취지는 재한중국동포와 서울경찰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대회였다.
    • 스포츠
    2012-06-21
  • 위기의 정상룡“호” 원정서 또 침몰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은 12일 할빈국제희의쎈터 체육장에서 벌어진 할빈의등팀과의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륜 경기에서 2대4로 완패를 당했다.
    • 스포츠
    2012-05-14
  • 첫 홈장경기서 0:1로 패
    후반전 20분경 연변팀은 절호의 득점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백승호선수가 대방 좌측을 파고들며 날린 패스가 대방 수비수 손에 맞으며 페널티킥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11번 홍진섭은 기회를 꼴로 련결시키지 못했습니다.
    • 스포츠
    2012-05-06
  • 연변팀 천진팀과 3:0 올시즌 첫 원정승
    4월 14일 오후 3시 30분 천진단박축구장에서 펼쳐진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5라운드 천진송강팀 대 연변장백호랑이(이하 연변팀)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의 한국용병 홍진섭선수가 2꼴을 넣고 후반 교체출전한 허파선수가 한꼴을 추가하여 연변팀은 최종 3대 0으로 천진송강팀을 전승하고 올신즌 원정 첫승을 올렸다.
    • 스포츠
    2012-04-15
  • “기용 불투명” 외적선수 계약체결 책임 누가 지나?
    구락부 관련 상황 일반에 밝혀줘야 연변팀 감독진을 포함한 선수단은 브라질적선수 카레라의 문제로 매우 심란하다. 우선 올시즌 야심차게 영입했던 카레라의 경기수준이 너무나 형편없다는데 그 원인이 있다.통상적으로 팀에서 외적선수를 영입함에 있어서 테스트를 하는것은 관례이고 상식이다. 또한 외적용병 영입의 권한은 감독한테 있는것이다. 하지만 올시즌 카레라의 영입은 너무나 의외여서 심히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해남전지훈련, 곤명 전지훈련에서 팀과 함께 해온 구락부의 관련 책임자가 호북의 한 축구중개인으로부터 테프를 전해받고 영입을 결정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호북의 이 축구중개인의 핸드폰은 꺼진 상태이며 찾을길도 묘연하다고 한다. 일전 기자는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저 북경행을 했다. 카레라는 올시즌 이적 마감기한 하루전 연변축구구락부와 계약을 체결했다. 3월 13일 상해에서 팀과 합류해 복건으로 이동했다. 제1륜에서 선발로 기용됐지만 인차 교체됐다. 지난 3월 29일 기자가 북경에 도착해 선수단과 합류했을 때도 그의 안해와 아들은 팀과 함께 호텔에 묵고있었다. 1일, 북경팔희와의 경기에서 감독진은 카레라선수를 풀타임 출전시키고 그의 경기력을 점검해보았다. “실망”이라는 단어 두글자로 개괄할수 있는 경기력이였다. 현재 구락부측은 그의 가족을 안정적으로 배치시키고 조금 더 선수의 상태를 지켜보자는 립장인것 같다. 슈퍼리그진출을 웨친 팀에서 최전방 외적공격수의 비중은 상당하다. 어정쩡하게 지나다가는 시기를 완전히 놓칠수 있다. 새 용병을 구하든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구락부측에서 관련 상황을 연변인민들에게 밝혀주고 결책층은 정확한 판단을 해야 할 때다. 아직 초반이기때문에 위기를 타개해나갈수 있다. 카레라의 경기력에 대한 평가(2군 경기 관전뒤): 정상룡(연변팀 감독): 정말 실망이다. 모든 면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선수가 아니다. 구락부와 상급 부문에서 잘 처리해주기를 바란다. 김광주(연변팀 지도): 용병으로 데려왔다면 아무리 해도 우리 선수들보다는 뽈을 잘 차야 할것 아닌가? ! 연변팀 일부 선수들: 기분이 상해서 그와 뽈을 더이상 못 차겠다. 아직 습관이 안돼 그럴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같이 차보면 대충 알린다. 부분적 주내 매체 기자들: 연변팀 사상 가장 수준이 형편없는 외적선수인것 같다. 도대체 어떻게 연변팀에 오게 됐나? /연변일보
    • 스포츠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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